|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키쿠타 유이 작가의 《책벌레 공주》 제6권입니다. 마르두라 내부 세력의 암약으로 위험에 빠졌던 엘리아나지만 평화를 위해 마르두라와 계속 교류해 나가겠다는 신념은 변하지 않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헤이든의 시험을 통과한 엘리아나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 또 한번 소피아 영애의 함정에 빠진 엘리아나 하지만 곧 위기에서 벗어자고 황태자도 돌아오고 생각보다 엘리아나를 탐탁지 않게 여기던 헤이든 변경백도 엘리아나를 인정한다 엘리아나는 헤이든을 든든한 아군으로 얻게 되고 모든게 다 잘 돌아가고 엘리는 크리스에게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또 한번 표현한다 점점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말하기 시작한다 |
| 어쩜 작화가 권이 쌓일수롱 더욱더 불링불링하고 화려하고 좋아지는 느낌이랄까? 여주가 초반만해도 답답했는데 이제는 점점 감정표현도 확실하게하려고하고 노력하니 너무 귀엽고 좋았습니다 남주의 여주만 보여 모도도 좋았습니다 외지인과의 이야기는 끝났지만 큰일이 벌어질 것같은 엔딩이네요 조심스런 직진남은 또 무슨 짓을 할지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