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세대마다 다른 특별한 점
"세대마다 다른 특별한 점" 내용보기
이시한작가는 프로 지식 탐험가, 성신여대, 경희사이버대 겸임교수이다.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보다도 빠르게 잘파 세대를 피부로 접한 연구자이자 시대를 이해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지식 큐레이터로서 잘파세대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에 관해 썼다. 새로운 세대를 소개하는 데 있어서, 부정적인 고정관념이나 단순한 소비 패턴 분석으로 빠지지 않도록 '잘파세대
"세대마다 다른 특별한 점" 내용보기
이시한작가는 프로 지식 탐험가, 성신여대, 경희사이버대 겸임교수이다.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보다도 빠르게 잘파 세대를 피부로 접한 연구자이자 시대를 이해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지식 큐레이터로서 잘파세대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에 관해 썼다. 새로운 세대를 소개하는 데 있어서, 부정적인 고정관념이나 단순한 소비 패턴 분석으로 빠지지 않도록 '잘파세대의 특성, 소비 트렌드, 산업의 변화, 조직문화의 변화'라는 4가지 테마를 주축으로 잘파세대를 다각적으로 분석한 이책은 '진짜 요즘 애들' 잘파세대를 제대로 바라보기 위한 친절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본다.

최근 몇 년 동안 기발함과 솔직함,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코드로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 '요즘 애들' MZ 이제 MZ를 좀 알 것 같은데, 더 강력한 '진짜 요즘 애들' 잘파가 온다면 그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을 거 같다.

디지털 네이티브 알파를 만나서 새로운 세대 잘파(Z alpha)의 등장을 우리는 유의미하게 봐야 할 거 같다.

잘파를 이해하는 4가지 키워드

디지털 온리: 아날로그가 뭔데요?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비대면 세상의 끝판왕

자중감: 잘파를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10포켓! 부모와 모든 친인척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자란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는 감각

현재적: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는 행복은 행복이 아니다! 불확실한 미래보다는 '지금-여기'에 집중하기

세계인: 국뽕은 촌스럽고, 유행에는 국경이 없다! 세계를 향해 열려있는 감

미래의 주인공인 잘파를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 볼 것인가? 기성세대로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해야 할 숙명이기에 잘 이해할 필요가 있어서 이 책을 읽어 보려고 서평단 지원을 했다. 많은 이들이 읽어 보고 함께 성찰하고 더불어 협력적 관계를 가질 수 있길 바래 본다.


#이제는잘파세대다
#이시한
#알에이치코리아(RHK)
#서평단
1*****o 2024.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이제는 잘파세대다 - 새로운 세대 ( 알에이치코리아(RHK)
"(서평) 이제는 잘파세대다 - 새로운 세대 ( 알에이치코리아(RHK)" 내용보기
※ 이제는 잘파세대다 ※ 2023년 10월 30일 ※ 284페이지 ※ 알에이치코리아(RHK)   감상평    " 이제는 잘파세대다 " 이 책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MZ세대를 넘어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 사회의 사고방식과 소비트렌드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MZ세대를 밀어낼 새로운 시대 잘파세대의 대한 모든것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990년 이후 태어난 Z세대
"(서평) 이제는 잘파세대다 - 새로운 세대 ( 알에이치코리아(RHK)" 내용보기

※ 이제는 잘파세대다

※ 2023년 10월 30일

※ 284페이지

※ 알에이치코리아(RHK)

 

감상평 

 

" 이제는 잘파세대다 " 이 책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MZ세대를 넘어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 사회의 사고방식과 소비트렌드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MZ세대를 밀어낼 새로운 시대 잘파세대의 대한 모든것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990년 이후 태어난 Z세대와 2010년 이후 태어난 알파세대를 합친 잘파세대는 디지털 온리 , 자중감 , 현재적 , 세계인 이라는 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잘파세대는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비대면 세상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지갑을 열고 부모와 친인척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행복 회로보다는 지금 여기서 행복을 느끼는 행복을 추구하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사람들과의 소통과 유행을 따라갈려는 행동을 많이 취하는 세대인 잘파세대 대한민국을 현재 이끌고 가고 있는 MZ세대와 함께 앞으로 이끌어 나아갈 잘파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좋은 참고서로써 도움이 될 책입니다

잘파세대를 알아가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알에이치코리아(RHK) 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w********2 202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잘파세대다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이제는 잘파세대다 잘파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 디지털 온리에서 태어난 자중감 넘치는 현대적 세계인 잘파를 다각도로 이해할  단 한권의 책 !    최근들어 MZ세대에 대한 이야기가 핫 이슈다. 세대차이 혹은 시대차이로  인해서 구분이 되고 나뉘게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7080이 보는 관점과 MZ세대가  보는 관점이 다르다 보니 아무래도  충돌도 있고 갈등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이제는 잘파세대다

잘파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

디지털 온리에서 태어난 자중감

넘치는 현대적 세계인

잘파를 다각도로 이해할 

단 한권의 책 ! 

 

최근들어 MZ세대에 대한 이야기가

핫 이슈다. 세대차이 혹은 시대차이로 

인해서 구분이 되고 나뉘게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7080이 보는 관점과 MZ세대가 

보는 관점이 다르다 보니 아무래도 

충돌도 있고 갈등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과 관련해서 많은 책과 영화, 드라마가

존재한다. 이런 매체로 인해서 점점

갈등을 줄이거나 극복하려는 노력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용어는 바로 잘파세대 ! 

알고 보니 MZ라고 하기에는 

세대가 너무 길고 넓기 때문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작가는 설명한다. 

 

태어나면서 부터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

진짜 요즘 애들 ! 

잘파 (Z + alpha)세대라고 한다. 

이 설명을 들으니 굉장히 공감이 

되었다. 왜냐하면 MZ세대의 마지막에

걸쳐진 세대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디지털 네이티브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잘파세대를 알면 굉장히 유리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디지털에 아주 

능숙하다. 태어나면서 부터 누군가가

방법을 알려주고 사용법을 알려준 것이

아니라 방법을 터득하고 한몸과 

된 것 같이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 특징은 자중감이다. 

자존감 또한 높을 확률이 높다. 

외동인 경우가 많아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잘파세대가 굉장히 많다. 

물론 그 반대도 있기는 하다. 

중압감, 압박감을 느끼는 친구들도 

있기는 하다. 

 

그리고 욜로와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소확행을 추구하는 사람이 많다. 

참고 인내하고 큰 것을 위해 

노력을 하고 희생하기 보다는

작고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세계화라고 할 수 있다.

그들에게 더 이상 경계의 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영어를 통해서

원활한 소통이 되고 세계여행도 아주 

쉽고 익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정리 

 

이제는 잘파세대다. 

라는 책을 읽고 MZ세대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잘파세대라는 개념을

알게 되니 자연스럽게 MZ세대에 대한 

경계가 선명해지는 것을 깨달았다. 

잘파세대를 알고 나니 앞으로 문화, 콘텐츠가

어떻게 활발하게 움직일지 예상할 수 있었다. 

 

결국 미래의 주인공인 잘파세대를 잘 이해하면

기회는 언제든지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잘파세대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서 

조금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이제는잘파세대다

#MZ세대

#세대차이

#시대차이

#이시한

#RHK

 

m*******1 202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잘파세대다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MZ세대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실 언론이나 여러 미디어에서 은근히 부정적으로 다뤄질 때가 많았던 것 같다. 과연 MZ세대가 나쁜 것일까? 어쩌면 기존의 세대의 편견이 그러한 인상을 심은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제는 잘파세대가 왔다고 한다. 안 그래도 요즘 청년들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이 있는데 거기에 더 나아간다니, 잘파라는 어감 자체에서 ‘질풍노도의 시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MZ세대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실 언론이나 여러 미디어에서 은근히 부정적으로 다뤄질 때가 많았던 것 같다. 과연 MZ세대가 나쁜 것일까? 어쩌면 기존의 세대의 편견이 그러한 인상을 심은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제는 잘파세대가 왔다고 한다. 안 그래도 요즘 청년들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이 있는데 거기에 더 나아간다니, 잘파라는 어감 자체에서 질풍노도의 시기라는 말이 연상된다. 뭔가 자기 멋대로 할 것 같은 인상을 준다.

 

하지만 막연히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것은 좋지 않다. 결국 앞으로 사회의 주역이 될 사람들은 누군가? 바로 새로운 세대 잘파세대이다. 잘파세대란 1990년대 중반 이후 출생한 Z세대와 2010년 이후 출생한 알파(aloha)세대를 묶은 용어라고 한다. 특히 알파 세대는 태어났을 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한 세대다. 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할까? 단순히 부정적이거나 단편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총체적으로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잘 제시하고 있는 것 같다.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트1에서는 잘파세대가 처한 환경, 배경을 예시로 들며 설명하고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과 함께 자란 세대,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는 세대, 코로나19 세대라는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파트2에서는 4가지 주요 키워드로 잘파세대를 설명하고 있다. 숏타임, 자중감, 인생네컷, 아이팟을 끼고 일하는 것,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 등 여러 미디어를 통해 다뤄줬던 주제들이 언급되어 더 흥미로웠다. 파트3에서는 잘파세대가 주도할 소비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파트4에서는 잘파세대로 인해 변화될 조직문화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잘 모른다고 나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오늘 내가 하는 행동이 다음 세대에 영향을 준다. 우리는 지구라는 공동체에 살고 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존재다. 이 책이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는 이 책의 마지막 말에 깊이 공감한다. MZ세대, 잘파세대, 또 그 다음의 세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23.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 이제 우리 딸 외울려고!!
"나, 이제 우리 딸 외울려고!!" 내용보기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20대 초반인 우리 딸과 지내다 보면 이해 안되고 특이하다 생각한 일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MBTI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성격이 남들이랑 달라서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잘파세대다>를 읽고 무릎을 딱 쳤습니다. 잘파 세대의 특징이 이러해서 이렇고 저런 행동을 하는구나 하고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나, 이제 우리 딸 외울려고!!" 내용보기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20대 초반인 우리 딸과 지내다 보면 이해 안되고 특이하다 생각한 일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MBTI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성격이 남들이랑 달라서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잘파세대다>를 읽고 무릎을 딱 쳤습니다. 잘파 세대의 특징이 이러해서 이렇고 저런 행동을 하는구나 하고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그런 말이 나오더군요. 잘파 세대를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냥 외우라고요. 너무나 와닿는 말이었습니다.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냥 외우려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딸과 원만한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도와준 <이제는 잘파세대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4 202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이제는 잘파세대다
"[서평]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회사에서 요즘 필수로 들어야 하는 교육들이 MZ 세대에 관련된 교육이다. 조직 문화에 있어 꼭 이해해야 하는 세대. 나 역시 참 어설프게도 M 세대 첫 시작쯤에 끼여 있지만 전혀 그들의 문화에 속해져 있지 않은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나 스스로 MZ 세대에 포함되어 있다고 느끼지 못할 때가 더 많다. 나와는 너무 다른 Z 세대 때문이기도 했는데... 그래서 이 책이 더 궁금했다! 그리
"[서평]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회사에서 요즘 필수로 들어야 하는 교육들이 MZ 세대에 관련된 교육이다.
조직 문화에 있어 꼭 이해해야 하는 세대.

나 역시 참 어설프게도 M 세대 첫 시작쯤에 끼여 있지만 전혀 그들의 문화에 속해져 있지 않은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나 스스로 MZ 세대에 포함되어 있다고 느끼지 못할 때가 더 많다.

나와는 너무 다른 Z 세대 때문이기도 했는데...
그래서 이 책이 더 궁금했다!
그리고 내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그랬고!

<이제는 잘파세대다>


Z 세대와 알파 세대를 합쳐 이제는 잘파세대.
그래. M과 Z가 한데 묶이는 것보다 Z와 알파가 묶이는 게 훨씬 자연스럽다.

코로나19를 겪으며 더 가속화되어 버린 비대면 세상.
에어팟을 귀에 하루 종일 꽂고 자신이 원하는 목소리를 하루 종일 듣지만 가족들의 목소리는 듣지 않는 아이들.

"비대면, 에어팟, 디지털 온리로 무장한진짜 요즘 애들_이제는 잘파세대다"

내가 크든 시절엔 명절 때나 집안 행사가 있을 때만 만나게 되는 할머니, 할아버지.
그럴 때만 받게 되는 용돈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부모 대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부모 대신 아이를 봐주는 시간이 더 많다.
나 역시 친정어머니께 하루의 대부분을 아이들을 봐달라고 하고 있으니...
하여 내가 노인세대를 대하는 모습보다 우리 아이들이 주변 할머니나 할아버지를 대하는 태도가 훨씬 편하고 자연스럽고 부드럽다. 어색하지 않다.
어렵고 공경해야 한 한다고 배워 익힌 나와는 다르게 어릴 때부터 당연하게 함께 해 온 노인세대에 대한 어색함이 없다.

그리고 명절에나 받던 조부모로부터의 용돈이 그저 아이스크림 사 먹을 때도 받게 되고, 소풍... 아니 현장체험학습을 갈 때도 받을 수 있으며 그냥 먹고 싶은 게 있을 때도 받는 게 그들의 용돈이다.

이렇듯 그들이 자라고 있는 시대의 모습을 내가 자라온 세대에 맞춰 이해한다는 건 어불성설.

이런 모든 모습들로부터 잘파세대를 설명하고 있는 친절한 지침서.
진짜 요즘 애들 이해가 어렵다면 한 번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 한 후기입니다.

s*****4 2023.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잘파세대다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90년대생이 드디어 사무실에 쳐들어 오는 시대에 대비해 기성세대와 90년대생 간의 차이, 갈등, 그리고 융화를 풀어보는 책이 있었다. 그 책이 나올 때만 하더라도 90년대 초반의 사회 초년생이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쯤으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 90년대 후반에 태어난 연령층은 물론 2000년대 출생자도 슬그머니 회사에 들어오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10~20년 정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90년대생이 드디어 사무실에 쳐들어 오는 시대에 대비해 기성세대와 90년대생 간의 차이, 갈등, 그리고 융화를 풀어보는 책이 있었다. 그 책이 나올 때만 하더라도 90년대 초반의 사회 초년생이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쯤으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 90년대 후반에 태어난 연령층은 물론 2000년대 출생자도 슬그머니 회사에 들어오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10~20년 정도의 출생 연도 차이가 나는 선후배 관계는 늘 존재했는데 왜 유독 90년대, 그리고 2000년대생을 특별하게 여기는 걸까?

MZ라는 단어 또한 진부한 개념이 되고 있다. 사실 해외에서는 잘 쓰지 않는다고 알려진 MZ세대 속에는 밀레니얼 세대가 포함되어 있어 그 범위가 상당히 넓다. MZ세대 안에서도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상당히 다른 편이다. 일반적으로 톡톡 '튀는' 세대로 일컫는 대상은 'Z세대'이다. 그리고 이제는 Z를 넘어 Z와 알파세대를 엮은 '잘파세대'가 빠르게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스마트폰을 펜보다 익숙하게 쓰고, 유튜브의 아동용 컨텐츠를 하루종일 시청하며 성장하고, 메타버스와 같은 단어에 별 다른 위화감 없는 세대. 잘파세대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이 변화에 민감하며, 그들이 변화를 주도하고, 그들이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잘파세대다>는 Z세대를 넘어 잘파세대가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사회적 현상을 분석하고, 90년대생도 따라잡기 힘든 그들의 '문화'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그들이 오피스에 오는 것을 '공부'해야 하는 것은 기존의 기성세대와는 보다 다른 모습을 상당히 크게 보였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잘파세대가 문화 컨텐츠나 소비 활동에서 보여주는 모습 또한 주목해야 한다. 과감하고, 소통에 익숙하지 않은듯 그들만의 방식으로 익숙하고, 민감하며, 창의적인 세대. 이제는 새롭게 나타나는 '신인류'를 빠르게 학습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s******8 2023.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잘파세대다] 미래세대 이해하기
"[이제는 잘파세대다] 미래세대 이해하기" 내용보기
잘파는 MZ세대의 Z세대와 알파세대를 합친 용어이다. 이들의 특징은 크게 디지털 온리, 자중감, 현재적 감각, 세계인 이라는 4가지 특징으로 수렴할 수 있다고 한다.   Z세대와 알파세대를 묶어서 생각하는 이유는 이렇게 생각해야 사회흐름과 변화의 방향을 효과적으로 예측하기 수월하기 때문이다. 잘파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했던 세대, 즉 디지털 네이티브라
"[이제는 잘파세대다] 미래세대 이해하기" 내용보기

 

 

잘파는 MZ세대의 Z세대와 알파세대를 합친 용어이다. 이들의 특징은 크게 디지털 온리, 자중감, 현재적 감각, 세계인 이라는 4가지 특징으로 수렴할 수 있다고 한다.

 

Z세대와 알파세대를 묶어서 생각하는 이유는 이렇게 생각해야 사회흐름과 변화의 방향을 효과적으로 예측하기 수월하기 때문이다. 잘파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했던 세대, 즉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세대를 구분하는 것은 보통 마케팅에 의해서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 기술의 발달이 혁신적으로 이루어졌을 때 이러한 세대구분이 생기기도 한다. 즉 크게 기술과 경제의 면에서 봤을 때 잘파세대라는 구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잘파세대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태어나서 살아온 환경부터 살펴보는데, 디지털 세계에서 태어나 디지털기기들을 다루는 것에 능하며, 멀티태스킹을 잘한다고 한다.

 

또 이들세대의 경우 아이를 많이 낳지 않는 부모들이 많아서 형제자매도 적은데다가, 고모, 이모 등이 조카에게 돈을써서 경제적으로 부족함없이 자란경우가 많다고 한다. 자신감은 주머니사정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들의 경우 이것이 '자중감'으로까지 이어졌다는 것이다.

무려 10포켓이라는 말도 있는데 이는 부모(2), 양가 조부모(4), 고모, 이모, 삼촌 등을 다 합쳐 그 아이를 위해 주머니를 열 사람이 10명이나 된다는 말이다.

그래서인지 잘파세대들이 알바를 할 때 일을 쉽게 그만두거나 쉬고 싶을 때 당당히 못나간다고 문자를 보내는 등의 사례가 인터넷에 올라오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들이 본격적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2024~25년 이후라고 하는데 그래서 아직은 알바를 고용하는 자영업자들이 잘파세대의 특징을 많이 겪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들은 코로나를 겪으면서 마스크를 쓰고 소통을 하다 보니 공감능력과 사회화과정을 잘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E 성향의 아이들은 그래도 잘 적응하는 반면 I 성향의 아이들은 정말 배우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생기는 문제는 물건정리를 안하고 다음타임 알바에게 넘긴다는 등의 일들이 있다고 한다.

 

나도 꼰대가 된건지 읽을수록 충격적인 일화들이 많았다. 그래도 이들은 바쁜 맞벌이 부모밑에서 자라 조부모의 손에 큰 경우가 많아서 세대갈등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확실히 이들이 이렇게 된 배경까지 같이 읽어보니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 앞으로 나이가 들수록 점점 잘파세대들이 사회의 주축이 되어갈텐데 그들의 특성을 미리 알아보고, 이해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 새로운 세대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사실, 그냥 다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잘파세대들이 읽어도 자신들 세대의 특징을 객관화하며 바라볼 수 있기에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 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a****3 2023.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네이티브의 세계
"디지털 네이티브의 세계" 내용보기
#도서협찬 #이제는잘파세대다 #이시한 #알에이치코리아     새로운 세대의 탄생은 항상 시대의 변화를 예고한다. <이제는 잘파세대다>는 바로 이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디지털이 일상의 일부가 된 잘파세대를 조명한다.이 책은 단순히 Z세대를 넘어서는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행동 양식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잘파(Z+al
"디지털 네이티브의 세계" 내용보기

#도서협찬

#이제는잘파세대다

#이시한

#알에이치코리아

 

 

새로운 세대의 탄생은 항상 시대의 변화를 예고한다. <이제는 잘파세대다는 바로 이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디지털이 일상의 일부가 된 잘파세대를 조명한다.이 책은 단순히 Z세대를 넘어서는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행동 양식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잘파(Z+alpha) 세대란 

Z세대와 알파세대를 묶은 용어로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이 이미 존재한 '디지털 네이티브'를 이르는 말

 

 

잘파세대는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온리' 세대로, 이들의 생활은 기술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이들이 어떻게 기술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사고방식이 어떻게 다른 세대와 구별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룬다. 

 

 

잘파세대는 자기중심적이고, 현재에 집중하는 특징이 있다. 이들은 소셜 미디어와 같은 플랫폼에서 자신을 표현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주체성을 강화한다. 이 책은 이러한 특성이 어떻게 사회적 관계와 의사소통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다.

 

 

잘파세대는 디지털과 현실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독특한 특성을 가진 세대다. 그들은 기존의 가치관과 다른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이는 마케팅과 소비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제는 잘파세대다에서는 잘파세대가 기존 세대와 충돌하는 부분들을 짚으면서도, 그들만의 독특한 감각과 능력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예를 들어, 디지털 세상 속에서 정보를 빠르게 소화하고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는 능력은 이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잘파세대의 이러한 능력은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을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 디지털 세대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들

- 새로운 세대와 협업하거나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들

- 현대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교육자들

- 잘파세대의 소비 패턴과 가치관에 관심 있는 마케터들

 

 

이제는 잘파세대다를 읽고 단순히 세대 간 차이를 넘어서 시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잘파세대가 어떻게 현재의 디지털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 양식이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매우 인상 깊었다. 

 

 

이제는 잘파세대다는 잘파세대의 특성과 그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깊게 다룬다. 저자는 디지털 세계에 익숙한 이 세대의 적응력과 다양성을 강조하며, 그들을 단순히 '자기 중심적'이라는 틀에 가두지 않는다. 이 책은 잘파세대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그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출판사(@rhkorea_books)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알에이치코리아 #이제는잘파세대다 #잘파세대 #MZ세대

#트렌드#인사이트#마케터#책추천

#책스타그램#독서#RHK북클럽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p********0 202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잘파세대다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직장 내 MZ세대와의 갈등이 사회적 이슈가 되었을 때 나는 M세대이니 '요즘 젊은 애들(?)'에 속한다며 나름 뿌듯했는데, 어린 학생들과 날마다 교류하고 있으니 아무래도 젊은 감각을 유지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자부했는데 웬걸. 아이들이 쓰는 줄임말도 못 알아들어서 되묻기 일쑤이고, 휙휙 돌아가는 아이들의 생각 흐름도 따라가기 벅찰 때가 많다. 현재 내가 만나고 있는 학생들은
"이제는 잘파세대다" 내용보기

직장 내 MZ세대와의 갈등이 사회적 이슈가 되었을 때 나는 M세대이니 '요즘 젊은 애들(?)'에 속한다며 나름 뿌듯했는데, 어린 학생들과 날마다 교류하고 있으니 아무래도 젊은 감각을 유지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자부했는데 웬걸. 아이들이 쓰는 줄임말도 못 알아들어서 되묻기 일쑤이고, 휙휙 돌아가는 아이들의 생각 흐름도 따라가기 벅찰 때가 많다. 현재 내가 만나고 있는 학생들은 대부분이 1998년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 학생들, 즉 Z세대 아이들이다. MZ로 같이 묶이기에는 너무나도 다른 아이들. 책 <이제는 잘파세대다>를 읽고나니 외계인처럼 느껴지기도 하던 아이들이 조금씩 이해되며, MZ세대와 알파세대가 아니라 M세대와 잘파세대로 묶여야된다는 것이 당연스럽게 느껴진다.

'지피지기백전불태'라는 유명한 말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려면 그 아이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알아야하지 않을까. 디지털에 익숙해서 릴스나 쇼츠 등 숏폼콘텐츠를 뚝딱 만드는 아이들. 짧은 콘텐츠에 익숙하다보니 진득히 앉아서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생각의 흐름이나 관심사가 짧고 빠르게 지나가는 아이들. 나름대로는 아이들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으니 내가 아이들을 오해하고 있던 부분도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디지털 네이티브이며 가속화된 세계에 익숙한 아이들이 아날로그식 느린 교육을 받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할까.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활자를 자꾸만 들이밀고 있으니 얼마나 머리가 아플까. 자기 계발보다 자기 만족이 중요한 아이들에게 장래를 위한 계획과 준비를 강요하니 얼마나 막연할까.

물론 잘파세대의 방식이 모두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라떼는 말이야'를 남발하며 'Oldies but goodies'를 강조할 것이 아니라 현 시대를 살아가는 잘파세대에 대해서 더 알고 그들의 흐름에 따라가며 맞춤식 접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 때와는 다른' 아이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에게도 꼭 읽어보시도록 권유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a*****0 202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