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자치통감 109권, 송기 109, 도적의 창궐과 대응.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갈라지는 문무 관원... '지금 제장들이 교만하여 추밀원에서는 이미 통제할 수가 없으니' '오늘날 나라를 그르친 사람은 모두 문신입니다' ...피만 안 나왔지 서로 칼 들고 찌르는 수준이죠 이쯤되면...; |
| 속자치통감은 중국 역사를 대표하는 역사서 자치통감의 속편처럼 쓰인 책이라는 말을 들어도 수긍하게 될 정도로 완성도 높고 치밀하고 방대한 역사 기록을 접할 수 있는 역사책입니다. 이번에 읽은 109권도 속자치통감의 장점이 잘 느껴지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