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원이 쓴 속자치통감이 권중달 번역으로 많은 해설 및 주석과 함께 완역되었습니다. 이번 110권은 이북 속자치통감 완역본 중 맨 마지막 책으로, 오랜 기간 동안 수많은 역사 이야기를 장대하게 마무리하는 듯한 분위기도 같이 느껴지는 역사서적입니다. |
| 속자치통감 110권, 송기 110, 도적 세력에 시달리는 남송. 조정이 병권을 장악하지 못하고 도읍을 옮기는데, 악비가 조성을 격파한 것이 그나마? 좋은 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111권이 나오지 않았지만 아직 송나라의 끝까지는 멀어서, 작가님이 완결까지 계속 다음 권도 내주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