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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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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엄마는 아니지만 이번 받은 책을 읽고,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화양연화'란 말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 이런 뜻이 있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인생에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순간을 나타낸다는 이 말. 나를 키워냈던 엄마의 마음은 이런 마음이었을까? 싶었다. 그림체도 재미있었고, 마음도 따뜻했다. 엄마들은 아이들이 빨리 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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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엄마는 아니지만 이번 받은 책을 읽고,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화양연화'란 말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 이런 뜻이 있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인생에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순간을 나타낸다는 이 말. 나를 키워냈던 엄마의 마음은 이런 마음이었을까? 싶었다. 그림체도 재미있었고, 마음도 따뜻했다.

엄마들은 아이들이 빨리 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모습을 보며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고 느낀다고 한다.

반대로 나라는 아이?는 그런 부모님이 빨리 나이들어 가는것 같은 생각이 든다. 엄마들은 아이와 함께 지나는 시간이 화양연화일테지만 이 리뷰를 쓰고 있는 나는 부모님과 추억을 함께 나눠 가는 그 부분들이 화양연화가 아닐까 생각된다.

인생에서 찬란한 순간들을 기억하기위해 나와 부모님은 여행하면서 순간 순간을 추억하는 시간을 요즘 많이 가지곤 한다.

한편으론 나를 위해 여러가지를 포기하며 살아오신 부모님, 그리고 엄마... 그런 모든 엄마들을 위한 이 책을 읽는 동안 속상했다. 모르겠다. 왜 이런 기분이 들었는지... 너무나 감정이입이 심하게 되어 버렸다.

엄마로써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 했던 엄마의 다짐들도 눈에 담는다.

엄마 아빠의 마음을 잠시 들여다 본 느낌이 들었다. 육아를 하면서 참 힘들었겠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는 아이가 커가면서 느꼈을 뿌듯함...

어느 순간에 오는 육아 현타로 힘들어하는 모든 엄마들이 이 책을 읽는 동안은 따뜻한 위로를 받고 돌아갔으면 좋겠다!! 그때 당시는 힘들었지만 널 키우는 동안은 행복했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그런 순간이 오기를...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y******2 2023.11.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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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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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는 나에게 힘들었지만 다시 없을 소중한 시간을 생각나게 하였다. 독박육아로 남매를 키울때 나역시 "그 때가 제일 좋을때야" 라는 말을 들었었지만 크게 와 닿지는 않았었다.  매일이 똑같은 일상 패턴에 육아의 힘듬이 아이들이 주는 행복만으로 모두 덮이지 않을 때가 많았었다.  그때가 그립고, 너무 아쉽고 또 미안한 마음은 그 시간이 많이 지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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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는 나에게 힘들었지만 다시 없을 소중한 시간을 생각나게 하였다.

독박육아로 남매를 키울때 나역시 "그 때가 제일 좋을때야" 라는 말을 들었었지만 크게 와 닿지는 않았었다.  매일이 똑같은 일상 패턴에 육아의 힘듬이 아이들이 주는 행복만으로 모두 덮이지 않을 때가 많았었다. 

그때가 그립고, 너무 아쉽고 또 미안한 마음은 그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라는 책을 독박육아로 힘들때, 육아 우울증으로 하루일과가 버거웠을때,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쉽지 않았을때... 그때에 읽었더라면 어땠을까?

아마도 많은 힘을 얻고 또 얻었을 것이다. 

 

지금의 내 아이들은 많이 커서 내년이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된다. 아이들이 많이 자란 후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를 읽으니 "맞아~ 그때 우리딸도 이랬었지", "그래 나도 이런 마음이었어" 등 그때 힘들기도 했고 아이들의 행동과 말 한마디로 위로를 받아 또다시 힘을 내었던 그때 그 시간으로 돌아가 추억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애 보고 있잖아' 부분에서 우리 남편이도 정말 눈으로 아이들만 쳐다보기도 했었고 애들이랑 놀아줄때에는 꼭 병원놀이를...남편이는 가만히 누워만 있는 중증환자를 도맡아 했던 기억이 났다. '세상에 맞지 않는 세 가지'에서 세번째가 '부부'라는 사실에 격하게 공감이 가기도 했다.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는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웃음을 얻을 수 있고 다른 엄마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순간들을 소환해 다시 이쁘고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잊혀져만 가는 우리 아이들의 어릴때 순간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은 모든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3.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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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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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백서연 글/ 박민우 그림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뜻한다. 그래서 책을 보기에 앞서 이 책은 사자성어 뜻 그대로 엄마와 딸의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담았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생각은 책 본문의 첫 페이지를 봤을 때 깨졌다. '진상고객님'이라는 소제목으로 말을 잘 듣지도 않고 짜증만 부리는 딸을 표현한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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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백서연 글/ 박민우 그림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뜻한다. 그래서 책을 보기에 앞서 이 책은 사자성어 뜻 그대로 엄마와 딸의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담았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생각은 책 본문의 첫 페이지를 봤을 때 깨졌다. '진상고객님'이라는 소제목으로 말을 잘 듣지도 않고 짜증만 부리는 딸을 표현한 것이었다. 처음부터 이렇게 육아의 현실을 이렇게 낱낱이 보여준다니 즐거운 마음을 안고 계속해서 읽어 나갔다.

 

 작가는 육아를 하며 있었던 일들, 딸과의 소소한 에피소드 등을 담으며 그 당시의 희노애락을 표현한다. 어째 기쁜날보다는 화나고 화나고 화나는 날만 가득한 것 같지만 이 그림 에세이를 다 읽고 나면, 딸과 함께한 그 모든 순간이 행복한 순간이었음을 알 수 있다. 

 

 육아를 하면서 현타가 오고 이제 맞나하는 순간들이 셀 수도 없이 많지만 그 모든 순간 순간이 찰나의 순간이고 결국에는 우리에게 가장 아름다웠던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전해주는 소중한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3 202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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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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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수많은 위기와 고난이 찾아와, 내 자식들도 빨리 쑥쑥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부모들은 필연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또 한뼘 한뼘 자라는 모습을 보면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그리고 말이 통하기 시작하면서 예쁜짓만 하는 아이들을 보면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 또한 했을 것이다.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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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수많은 위기와 고난이 찾아와, 내 자식들도 빨리 쑥쑥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부모들은 필연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또 한뼘 한뼘 자라는 모습을 보면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그리고 말이 통하기 시작하면서 예쁜짓만 하는 아이들을 보면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 또한 했을 것이다.

 

 육아만큼 힘든 일도 없지만 또 그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고 하던가. 말이 통하지 않아 아이의 울음소리로 무엇이 불편한지 구분하려고 노력하는 시기, 아장 아장 걸으며 조금씩 의사표현을 하는 시기, 문장을 구사하며 이제 대화도 가능한 시기. 이러한 과정을 거쳐 자신과의 아름다움 시간이 만들어 진다. 

 

 이 책은 그런 과정 속에서 작가의 기쁨과, 슬픔, 현타의 상황 등을 그림으로 보여주는데, 작가가 묘사하는 작가의 딸이 얼마나 세심하고 귀여운지 한숨에 다 읽으면서 몇번을 피식거리고 웃었는지 모른다. 부모는 다크서클을 달며 일과 육아에 찌들어있지만 자고있는 아이들의 천사같은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는 그런 모습이 잘 담겨있다.

 

 책의 소제목이 '육아 현타가 오는 엄마들을 위한 힐링북'인데, 소제목과 같인 지금 육아로 인해 '나'는 신경쓰지 못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그림에세이 책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2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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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엄마? 현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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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아이를 낳기 전 가장 고민하는 것이 있다. 내가 누군가를 잘 키울 자신이 있나? 그래도 난 정말 잘 키워봐야지! 하지만 현실은 매우 다른 것이다. 내 인생도 내 맘대로 할 수 없는데, 이 작은 아이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니! 그래서 이 책은 현실 육아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구성한 에세이다.   귀여운 그림체로 공감을 목이 다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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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아이를 낳기 전 가장 고민하는 것이 있다. 내가 누군가를 잘 키울 자신이 있나? 그래도 난 정말 잘 키워봐야지! 하지만 현실은 매우 다른 것이다. 내 인생도 내 맘대로 할 수 없는데, 이 작은 아이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니! 그래서 이 책은 현실 육아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구성한 에세이다.

 

귀여운 그림체로 공감을

목이 다 늘어난 티, 눈밑 가득한 다크서클, 꾀죄죄한 트레이닝복. 현실 육아의 표본 아닐까? 웹툰처럼 그림형태로 볼 수 있어서 더 읽기가 편하고 그 모습에 공감이 갔다. 자장가를 불러주면 잘 자서 해줬더니 이제는 시끄럽다던가, 꼭 밥 먹을 때 응아하러 간다던가 등 현실 누구나 볼 수 있는 이야기다.

 

화양연화 :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순간

토닥토닥. 당신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정말 많은 것들을 이겨내며 살고 있어요.”

이렇게 중간중간 엄마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들어있다. 아이둘을 키우며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엄마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이들은 그만큼 큰 기쁨이다. 지금 그때가 가장 이쁠 때에요~ 라고 많이 하는데 나에게는 지금 그때가 5, 20, 40살 등 쭉 이어질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7 202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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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딸의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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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백서연 글. 박민우 그림. 와이큐북 "화양연화"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위한 도서!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도서이고, 제일 힘들지만, 제일 행복한 순간이고, 제일 그리운 순간 육아의 양면성을 느끼며 기억했던 화양연화 이야기!!   이 도서를 받는 딸은 참 좋겠다 생각했다. 이 도서를 받고 나중에 읽고 있는 순간 엄마의 사랑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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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백서연 글.

박민우 그림.

와이큐북

"화양연화"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위한 도서!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도서이고,

제일 힘들지만, 제일 행복한 순간이고, 제일 그리운 순간

육아의 양면성을 느끼며 기억했던 화양연화 이야기!!

 

이 도서를 받는 딸은 참 좋겠다 생각했다.

이 도서를 받고 나중에 읽고 있는 순간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확인하며 가슴이 뜨거워질 순간을 생각해 본다.

나라면 표현하기 힘들겠다. 벅차오르는 감정으로 ^^

이 세상의 엄마는 위대하듯이 그 사랑을 받은 나도

엄마의 바다같은 마음을 듬뿍 받은 딸이니까!!

살아계실 때 정말 효도합시다!!

첫 그림부터 확 치고 들어오는 ㅎㅎ 웃음과 공감은

와~~~~~~~~ 박수치고 싶다...너무 재미있다. ㅎㅎ

내 마음속의 진상고객!!바로 자식이지 ㅎㅎㅎ

진상이면서 최고의 고객이면서 모든 사랑을 주고픈 고객!!

완전 대공감 파뤼~~ "이랬지, 이랬지"하며 손뼉치며 일게됨 ㅎㅎ

지금 나의 이야기 ㅎㅎ 커피 수액~!

카페인 뱀파이어 ㅎㅎ 너무 재미있는 비유법에 웃고!

현실감있는 그림에 또 한번 웃고 소리치게 되는 도서다.

육아는 힘들지만 아이들의 행동 하나로, 말한마디로

모든 힘든일이 스르르 ~~ 녹아 내리는게 키우는 맛 아닌가.

그래서 품안의 자식인거다!!

또 키우면서 어릴적 부모님들의 말이 전구켜지듯

생각나는 시점을 느낄 때 아~~~~차차~~~~

그땐 이해하지 못했던 말들이 갑자기 떠오르는 마법을

격는게 같은 마음을 느끼는 엄마만이 알수 있나보다~^^

ㅇㅖ를 들면!!

"너같은 자식 낳아 키워봐라 ~~~" ㅎㅎㅎ

나이들수록 늘어나는 뱃살과 식탁의 잔반처리를 하는

나를 보면 다 내려놨구나 ㅎㅎㅎ 생각한다.

아짐으로의 자세가 너무 당연한 현장인셈 ㅎㅎ

(나의 어릴적 엄마의 모습을 떠올리니 나랑 똑같았다^^;;)

ㅎㅎㅎㅎㅎ 3번에 빵터짐!!

누구나 "너희 신랑 좋겠다. 우리 신랑은 왜이러지?? "

많이 해봤고, 들어봤을 이야기다.

하지만!!

노노!!!

모든 남자는 살아봐야 안다는 ㅎㅎㅎ 진리의 말씀!!

너무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자 ㅎㅎ

주식, 복권은 안맞으면 에잇!~~~ 하고 버리고 말지만,

신랑은 에잇하고 버릴수 없음이 문제다 ㅎㅎㅎ버려도 돌아온다!!

켁!!

순간은 너무 힘들어서 얼른커라~~~~~ 생각했던 순간들이

어느순간 너무 그리워진다는 것을 또 모르고 기다렸던 그때!

그만큼 아이들이 크는 시간은 길것 같지만 엄청 짧다.

돌아보면 시간을 붙잡고 싶은 순간이었다!!

아직도 내품의 자식일때 많은것을 함께하여 추억을 만들자!!

조금은 힘들고, 또 힘겨운 육아의 길이지만 돌아보면

"화양연화"같이 기쁜순간이 더 많고, 함께이기에

느낄수 있는 "화양연화"가 되었던 순간이 아닌가!!

그래서 위대한 것이구나 생각한다!!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인생의 육아현타가 올때 읽어보면 힘이 되는 도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게 자식이고,

나를 가장 즐겁게 하는게 자식이고,

내가 가장 지치고, 쉬고 싶었던 육아의 시간들은

돌이켜 보면 나를 가장 웃게 만들었던게 자식이었고,

나를 가장 행복하게 위로해주었던게 자식이었다.

지금 아가들, 유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지금 시간을 충분히 즐기고, 좀더 집중하고, 행복하라고

말해주고 용기를 주고 싶다!!

인생의 화양연화는 자식이 제일 큰 보물로 남는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였습니다)

s******5 202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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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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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큐북에서 출간한 글- 백서연, 그림- 박민우 저자의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그려내는 그림 육아 에세이입니다.    책의 내용은 글과 그림이 반반 정도씩 들어가 있어서, 마치 만화를 보는 듯 해서 무척이나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림이 무척이나 귀엽고 깜찍한 그림체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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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큐북에서 출간한 글- 백서연, 그림- 박민우 저자의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그려내는 그림 육아 에세이입니다. 

 

책의 내용은 글과 그림이 반반 정도씩 들어가 있어서, 마치 만화를 보는 듯 해서 무척이나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림이 무척이나 귀엽고 깜찍한 그림체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을 보고있자면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체력적으로 힘이 들겠구나 라고 느낀 에피소드도 있는 반면, 아이가 참 사랑스러워서 행복한 엄마겠구나 라고 생각한 에피소드도 있었어요.

 

책 제목에 나오는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인생에서 꽃처럼 가장 아름답고 빛났던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라는데요.

 

책 소개에서도 말하듯 저자는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하고 있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의 화양연화가 아닌가 하고 말합니다.

 

이 그림 에세이의 에피소드를 한편 한편 보다보니 저자의 말이 정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매 순간이 소중해 보였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2 202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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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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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花樣年華)는 인생에 있어 꽃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의미한다고 한다. 연년생 아이들을 키우면서 시간이 빨리 지나 어서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어느 정도 자란 지금 매 순간이 아쉽고 천천히 자랐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지금이 화양연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고 사진이나 영상기록이 가진 아쉬움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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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花樣年華)는 인생에 있어 꽃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의미한다고 한다. 연년생 아이들을 키우면서 시간이 빨리 지나 어서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어느 정도 자란 지금 매 순간이 아쉽고 천천히 자랐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지금이 화양연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고 사진이나 영상기록이 가진 아쉬움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말도 겨우 따라 하던 아이들이 자라서 이제는 제법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 툭하면 글씨를 끄적이고 그 내용은 어김없이 "엄마 사랑해, 고마워" 라는 내용이었다.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써오니 어떤 때는 건성으로 보고 고맙다고 대답할 때도 있다. 그러나 아이들이 글자를 한자 한자 적는 그 순간마다 나에 대한 진심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한 순간도 대충 넘기면 안되는데... 반성하게 된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고마움을 표현해야겠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저 지나다니기 바빴던 공간들에 의미가 부여되었다. 새싹이 자라고 꽃이 피고 나무가 울창해지는 그 모든 변화들에 관심이 생기고 함께 느끼기 시작했다. 산길에 떨어져있는 도토리, 솔방울 들을 지나칠 수 없게 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환호하는 그 모든 것이 나에게도 관심사로 느껴지고 소중해졌다.

딸 둘, 아들 하나 가진 나는 300점이라는 말을 듣는다. 사람들이 부러워한다. 임신과 출산을 통해 자존감이 올라갔다. 딸과 아들이 연년생이라 많이 힘들었지만 그 시기를 지나고 나니 훈장처럼 느껴졌다.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자라주는 아이들이 고맙고 우애가 깊어 볼 때마다 감사하다. 

어린이집 하원시간이 4시여도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흘러가는데 초등학생의 하교 시간은 더 하다. 이제 둘째가 초등학교를 앞두고 있고 시간은 더 빠르게 지나가겠지. 아이는 학교다니면 일찍 집에 올 생각에 들 떠 있다. 나와 함께 있는 시간을 고대하는 아이와 무얼하며 보낼지 고민해봐야겠다. 더 커서 친구랑 보내는 시간을 더 좋아하기 전에 지금 이 시간들을 감사하며 보내야지. 

한참 아이들이 어릴때는 우울했었다. 출근하는 남편과 세수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는 나를 비교하면서. 남자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멋있어지는거 같은데 여자들은 아이를 낳고 피부가 푸석해지고 살이 쳐지고 주름이 늘어가는 것만 같아 불공평하게 느껴졌었다. 잠 못자고 제대로 먹지 못하는 일상이 이어지다보니 생각이 우울한 쪽으로만 흘러갔었던거 같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란 지금은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되었다.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고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내면을 가꾸기 위해 노력중이다. 아이들은 나를 가장 가까이서 보고 배우면서 자랄테니까. 

책을 읽으며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올랐다. 함께 마트를 구경하다가 떨어져 있는 물건을 보고 진열대에 주워서 올려놓았더니 아이가 "엄마 착하다" 하고 이야기 해준적이 있다. 아이랑 함께 걷다가 앞에 가던 아이가 물건을 떨어뜨리고 가기에 알려주었더니 엄마는 좋은 사람이라고 해준적도 있다. 아이들은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든다. 내가 아파서 침실에 누워 끙끙대던 날엔 작은 탁자에 죽을 덜어서 침대에 가져다 준 일도 있다. 도서를 통해 잊고 지냈던 기억이 많이 떠올랐고 기록의 소중함을 느꼈다. 나의 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기를 좀 더 웃으며 즐겁게 보내야겠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a******6 202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 육아 현타가 오는 엄마들을 위한 힐링북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 육아 현타가 오는 엄마들을 위한 힐링북" 내용보기
너무 예쁜 힐링 에세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엄마의 시점으로 그리고 써 내려간 육아 그림 에세이이며 작가님의 가족 일기, 육아 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하며 그림과 글을 통해 공감도 받고 힐링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님 가족의 모습을 보며 우리 가족의 모습도 비춰 볼 수 있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 - 육아 현타가 오는 엄마들을 위한 힐링북" 내용보기


너무 예쁜 힐링 에세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엄마의 시점으로 그리고 써 내려간 육아 그림 에세이이며 작가님의 가족 일기, 육아 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하며 그림과 글을 통해 공감도 받고 힐링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님 가족의 모습을 보며 우리 가족의 모습도 비춰 볼 수 있고 감동도 있고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화양연화"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순간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육아를 하며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가 지겹고 힘들다 느낄 때면 이 책을 펼치어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에,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순간이라는 것을요.
이 책을 읽다보면 하루하루 가족들과의 시간이 소중해지고, 어느 순간 책을 덮고 온전히 아이와 눈을 맞추게 되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 장담합니다.

"엄마와 딸의 화양연화"는 현실 육아가 힘든 엄마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맘들에게는 설렘을, 아이가 커버려 쪼그마했던 아이들의 모습이 그리운 엄마들에게는 그때의 아련한 추억을 가득 안겨주는 책이며, 사랑과 행복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꽃들도 저마다 피는 계절이 다르듯이
사람도 저마다 피는 계절이 다르다.

아이가 예쁘게 꽃 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부모가 될 것.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 자신의 인생도
예쁘게 꽃 필 수 있도록
나라는 꽃에게도 꾸준히 물을 주고 잘 가꾸어 나갈 것!

엄마와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예쁜 꽃이 만개할 그날까지
세상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 응원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n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도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걸 배우게 되는 책
"육아도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걸 배우게 되는 책" 내용보기
화양연화는"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순간"이라는 뜻이죠."인생의 화양연화가 언제였나"하고 기억을 더듬어 보면저는 20대가 떠오르지만워킹맘인 저자는 육아로 힘들고 지치지만"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지금"일지 모른다고 말합니다.물론, 워킹맘인 저자도아이를 키우면서 힘들고, 가슴 철렁한 순간이 많았지만,이런 순간순간을 긍정적인 마인드로대하는 자세를 보며모든
"육아도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걸 배우게 되는 책" 내용보기
화양연화는
"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순간"
이라는 뜻이죠.

"인생의 화양연화가 언제였나"
하고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저는 20대가 떠오르지만

워킹맘인 저자는
육아로 힘들고 지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지금"
일지 모른다고 말합니다.

물론, 워킹맘인 저자도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고,
가슴 철렁한 순간이 많았지만,

이런 순간순간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하는 자세를 보며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진리를 되새깁니다.

아이 키우면서
힘들고 지치고
공허함이 올 때,

읽어보면
공감되고 현타오는 내용도 많아
위로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주는 기쁨을
소소하지만 기록으로 남기고

그안에서 행복을 찾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도 그러했더라면
좋았을 걸

나도 그랬었는데 하면서
피식 웃게 되는 책입니다.

만약, 지금 육아로 힘들고 지친다면,
이 책으로 혼자만의 힐링 타임을
갖아보면 어떨까 하고 권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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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피드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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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