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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태어나면 제일 먼저 받는, 그렇기에 중요하지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던 이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더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어요. 작명법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저처럼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이름의 역사와 작명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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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각각이 주장하는 여러 가지 이론으로 혼란스러웠는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모음에 대한 근거있는 명확한 제시가 와 닿았습니다. 아직 몇 번 더 읽어야 완전히 이해가 될것같지만 다른 책에 비해 이해하기 쉽도록 써져 있어 전문 서적임에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전문서적이라 가격 부담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내용에 비해 책값이 저렴해서 더 좋았고 그에 비해 내용이 너무 좋아 저자에게 감사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