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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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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캠핑을 가기위해 떠나는데 비가 내리게됩니다. 그래서 아이는 캠핑을 못갈까봐 조마조마하는데, 캠핑을 떠나는 길 가운데 모습을 표현하고있는 책. 또한 비온 후 모습을 표현하고있는 책이에요. 정말 책 제목처럼 갑자기 비가 내리고 멈춘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비가 그친 후 아름다운 풍경과 모습을 바라보게되는 장면까지. 그림책이 주는 따스한 그림이 더욱 생동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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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캠핑을 가기위해 떠나는데 비가 내리게됩니다.

그래서 아이는 캠핑을 못갈까봐 조마조마하는데, 캠핑을 떠나는 길 가운데 모습을 표현하고있는 책.

또한 비온 후 모습을 표현하고있는 책이에요. 정말 책 제목처럼 갑자기 비가 내리고 멈춘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비가 그친 후 아름다운 풍경과 모습을 바라보게되는 장면까지.

그림책이 주는 따스한 그림이 더욱 생동감을 더해주는 책입니다.

그림책 속에서 캠핑을 가는 길을 상상하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게되네요.

그리고 이야기를 통해서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행이 주는 의미도 아이와 함께 나누기 좋은 책인것같아요. 또한 의성어나 의태어도 담긴 책이다보니까 문해력에 도움이됩니다.

교과연계된 그림책이라서 더욱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학습도하고 또 이야기도 나누기 좋은것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p******1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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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다양한 감정변화 캠핑가는데 갑자기 비가 내렸어
"아이의 다양한 감정변화 캠핑가는데 갑자기 비가 내렸어" 내용보기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 변화가 흥미로운 이야기   <갑자기 비가 내렸어> 입니다.   편안한 색감과 그림이 먼저 눈길을 사로 잡았어요. 보자마자 너무 예쁜 그림책이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캠핑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뒷자석에서 잔뜩 신난 아이들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마치 저희 아이를 보는 것 같아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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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다양한 감정 변화가

흥미로운 이야기

 

<갑자기 비가 내렸어> 입니다.

 

편안한 색감과 그림이

먼저 눈길을 사로 잡았어요.

보자마자

너무 예쁜 그림책이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캠핑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뒷자석에서 잔뜩 신난 아이들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마치 저희 아이를 보는 것 같아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런데 어쩌죠?

갑자기 비가 내려요....

 

어렷을 적 소풍전 날 비가오면

그렇게 속상할 수가 없었는데

속상할 아이들의 마음을 생각해보니

어쩔 수 없으면서도 짠~ 합니다.

 


 

어느새

알록 달록 우산으로 가득찬

비오는 거리를 바라보며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해보았어요.

 

아이들이

처음 여행길에 나설때의 설렘과 기쁨,

캠핑을 못하게 될까 봐 느끼는

초조함과 두근거림,

좁은 차안에서의 지루함과 심심함,

같이 오지않은 엄마에 대한 그리움까지...

 

예쁜 그림들 한장 한장 넘겨가며

그 다양한 감정들이 다 느껴지더라구요.

 

무슨 마음일지 알 것 같은

그 느낌적인 느낌 아시죠^^

 


 

캠핑을 못 할뻔 했지만

다행히 날씨가 곧 개었어요~ 쌍 무지개..

너무 예쁩니다.

 

저희도 평소 드라이브하며

맑게 갠 하늘과 무지개를 만났을 때

그 설레는 마음을 알고 있어서

뭔가 흐뭇하더라구요.

 

정말 가을날의 예쁜 선물이네요.

 


 

책의 마지막에는

엄마와 아이들이 나눈 카톡 대화와

캠핑을 다녀온 아이의 일기가

실려있어요.

 

끊임없이 엄마에게 보고하며

이러쿵 저러쿵 ㅋ

엄마의 걱정~ 아이들의 기대~

 

어느 순간 더이상 읽히지 않는 카톡 ㅋㅋㅋ

 

완전 공감되더라구요.

 

저도 엄마인지라~^^

이런날도 정말 필요하다 생각되고

아이들도 엄마 품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과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는것도

중요하다 생각되었어요.

 

 

아이의 마음, 엄마의 마음

공감해보며 서로 웃으며 미소지었던 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예쁜 그림책.

갑자기 비가 내렸어 입니다.

 

 

 

 

#비 #캠핑 #가을 #단풍 #무지개

#계수나무 #치축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5 202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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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계수나무 : 갑자기 비가 내렸어
"[서평] 계수나무 : 갑자기 비가 내렸어" 내용보기
우산 쓰고 가는 사람들의 비오는 날의 풍경이 그림 그 자체로 소장욕구를 건드리는 멋진 책입니다.     캠핑가는 날, 출발하기 시작한 차안에서 설레는 마음은 쏟아지는 빗줄기에 순식간에 실망해버렸어요. 한 두방울로 시작해, 쏟아내리는 비, 빗속을 걸어가는 사람들 차량위로 떨어지는 빗방울, 그림 한장 한장이 미술관의 작품을 보는 듯해요.   짧은 글에서 동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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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쓰고 가는 사람들의 비오는 날의 풍경이

그림 그 자체로 소장욕구를 건드리는 멋진 책입니다.

 


 

캠핑가는 날, 출발하기 시작한 차안에서 설레는 마음은

쏟아지는 빗줄기에 순식간에 실망해버렸어요.

한 두방울로 시작해, 쏟아내리는 비, 빗속을 걸어가는 사람들

차량위로 떨어지는 빗방울,

그림 한장 한장이 미술관의 작품을 보는 듯해요.

 

짧은 글에서 동시를 읽는 듯

간결하면서 운율있는 문구가 그림과 어우러져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토도독토도독, 두근두근, 알록달록, 느릿느릿, 데굴데굴,

우르릉 쾅쾅, 울긋불긋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해서

읽는 재미와 말맛, 글맛을 느끼고 다양한 표현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폭우 속에서 캠핑을 못할 까봐 걱정되었던 마음은

차에서 내려 펼쳐진 쌍무지개에 금세 환하게 개었네요.

 


 

날씨의 변화에 따라 캠핑을 떠나는 아이들의 마음의 변화가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잘 와닿고 전해져서 책읽는 재미를 더해줬어요.

차 안에서 지루해서 유리창에 그리기 놀이하는 아이들,

썬루프의 비오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

엄마와 카톡대화를 나누는 모습 등

평소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서 웃음을 짓게 되었네요.

가을비와 잘 어울리는 감성적인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평소 우리 모습을 엿보는 듯

재밌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갑자기비가내렸어 #계수나무 #치축그림책 #치축 #책가방속그림책

#비 #캠핑 #가을 #단풍 #무지개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h*****s 202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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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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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캠핑을 가는 아이들!~ 기분 좋게 떠나보지만 갑자기 내리는 비로 인해 제대로 된 캠핑을 즐기지 못할까봐 걱정을 합니다. 우리도 여행을 가려고 하면 날씨가 괜찮은지 날씨부터 알아보고 가는데 갑자기 내린 비 때문에 아빠와의 캠핑 여행에 대한 설렘이 없어질까봐 내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차창 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며 비 내리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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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캠핑을 가는 아이들!~

기분 좋게 떠나보지만 갑자기 내리는 비로

인해 제대로 된 캠핑을 즐기지 못할까봐

걱정을 합니다.

우리도 여행을 가려고 하면 날씨가 괜찮은지

날씨부터 알아보고 가는데 갑자기 내린

비 때문에 아빠와의 캠핑 여행에 대한

설렘이 없어질까봐 내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차창 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며 비 내리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는 아이들.

비 내리는 소리나 모습을 담아낸 말들이

마치 직접 비의 모습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듯 정겨웠습니다.

그리고 그림으로 담아낸 비의 모습이

물방울 하나까지도 잘 표현되어 있어

너무 보기가 좋았습니다.

 


 

비 바람에 차 위에 떨어진 은행나무 열매들!

콩콩 데굴데굴 콩! 콩!

아이들이 즐겁게 웃으며 은행나무가 자동차

지붕에 꿀밤을 때린다는 표현을 합니다.

아이들이니까 이런 멋진 표현력이 나오는

것이겠죠??^^

비가 내려도 가는 길은 무척이나 즐거워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어느덧 캠핑장에 도착한 아이들!

그것을 비가 어찌 알고 약속이라도 한

것인냥 비가 뚝 그칩니다.

아이들은 아빠와 즐거운 캠핑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신났을 것 같아요!

아이가 그림책을 보며 왜 엄마는 같이

안가냐고 물으며 자기도 다같이 캠핑을

가고 싶다 말합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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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 내렸어
"갑자기 비가 내렸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갑자기 비가 내렸어]입니다. 캠핑 가는 날, 아이는 신이 납니다. 평소에는 귀찮기만 하던 동생과도 장난을 치며 즐겁게 출발하지요. 하지만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비가 옵니다. 갑작스러운 비에 차는 막히고, 바쁘게 움직이는 와이퍼를 보는 아이의 마음은 캠핑을 못 하게 될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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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갑자기 비가 내렸어]입니다.

캠핑 가는 날, 아이는 신이 납니다.

평소에는 귀찮기만 하던 동생과도 장난을 치며 즐겁게 출발하지요.

하지만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비가 옵니다.

갑작스러운 비에 차는 막히고, 바쁘게 움직이는 와이퍼를 보는 아이의 마음은 캠핑을 못 하게 될까 봐 두근거립니다.

거리는 알록달록한 우산으로 가득하고, 갑갑해진 아이는 뿌옇게 흐려진 창문에 낙서합니다.

세찬 바람에 떨어진 은행은 차 지붕을 두드리고, 지루하던 아이는 잠깐이나마 재미를 느낍니다.

비는 점점 거세지고, 초조해진 아이는 비가 그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드디어 비가 그치고, 단풍이 곱게 물든 캠핑장에서 아이는 가을비가 주고 간 선물 같은 풍경을 만납니다.

<<아이의 다양한 감정 변화가 흥미로운 이야기>>

여행을 떠나는 설렘과 기쁨, 캠핑을 못하게 될까 봐 느끼는 초조함과 두근거림, 좁은 차안에서 느끼는 지루함과 심심함, 함께 오지 않은 엄마에 대한 그리움까지...

책의 장면을 따라 비 오는 날 아이의 변화하는 기분을 함께 느끼고, 다른 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또한 엄마와 주고받은 메시지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기를 통해, 일상의 평범함에서도 한 뼘씩 성장하는 아이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의성어 의태어 가득한 읽는 맛을 느낄 수 있는 문해력 그림책>>

토도독토도독, 두근두근, 알록달록, 느릿느릿, 데굴데굴, 우르릉 쾅쾅, 울긋불긋 같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말맛과 글맛을 느끼고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에서 배운 낱말을 활용해 말놀이를 하며 언어를 이미지화하는 능력을 익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초2 사랑이도 그림에 폭 빠져 몇 번이고 계속 읽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2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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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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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갑자기 비가 내렸어는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는 책이네요. 작가님의 동물들의 장례식도 인상 깊게 봤고 추천해주기도 하는 책인데요. 새로운 책을 쓰셨다길래 기대 많이 했답니다. 역시~ 손꼽아 기다린 날 캠핑가는날 두아이는 기쁜 마음으로 차에 올랐는데요.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와이퍼가 왔다 갔다 할때마다 아이의 마음도 두근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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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갑자기 비가 내렸어는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는 책이네요.
작가님의 동물들의 장례식도 인상 깊게 봤고 추천해주기도 하는 책인데요.
새로운 책을 쓰셨다길래 기대 많이 했답니다.
역시~
손꼽아 기다린 날
캠핑가는날
두아이는 기쁜 마음으로 차에 올랐는데요.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와이퍼가 왔다 갔다 할때마다 아이의 마음도 두근거립니다.
형형색색의 우산길들이 펼쳐 집니다.
차도 천천히 가는듯 합니다.
심심하고 지루한 아이들
유리창에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은행나무의 열매도 차를 두드리고
(바람도 불고 비도 쏟아지나 봅니다)
천둥도 치는 날..
캠핑을 못할 듯 싶은 날씨
고민이 많습니다.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이 통했는지
거짓말 처럼 비가 그치고
쌍무지개가 뜹니다.
올해 자주 보던 쌍무지개!
너무 황홀 했는데
이책에서도 올해의 추억을 다시 볼 수 있네요.
두아이는 무사히 캠핑을 시작했네요.
그림도 이쁘고 색감도 넘 좋아요.
가을 같은 책입니다.

k*****3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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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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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비와 관련된 그림책도 참 좋아해요. <갑지가 비가 내렸어>는 비와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그림체가 인상적이었어요. 그림책을 보다 보니 비가 참 잘 묘사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비 오는 날 사진을 자주 찍고 보다가 그림책을 구상했다고 하네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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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비와 관련된 그림책도 참 좋아해요.

<갑지가 비가 내렸어>는 비와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그림체가 인상적이었어요.

그림책을 보다 보니

비가 참 잘 묘사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비 오는 날 사진을 자주 찍고 보다가 그림책을 구상했다고 하네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부르릉~'

아이들이 기다렸던 캠핑 가는 날이에요.

아빠와 아이들은 캠핑장으로 출발합니다.

저희 가족도 캠핑을 다니기 때문에

캠핑장으로 출발할 때의 마음을 아는데요.

그림책의 아이들 표정에 공감을 하게 됩니다.

앗! 그런데 갑자기 '토도독- 토도독-'

비가 내려요.

차 안에서 바라보는

비 오는날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비 오는 풍경이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

비 오는 날의 느낌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캠핑 가는 날 비가 오면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아이들은 무사히 캠핑에 다녀올 수 있을까요?

캠핑에서는 어떤 풍경을 보게 될까요?

그림책을 보는 내내

여행 가는 설렘, 걱정, 소소한 즐거움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비 오는 날의 풍경이 아름답게 묘사되어

비 오는 날의 매력을 느끼게 될 그림책입니다.

갑자기 비가 내리는 날,

나는 어떤 마음일까?

어떤 풍경을 마주하게 될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d*****m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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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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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갑자기 비가 내렸어 치축 그림책 계수나무 자동차 안에서 비가 내리면 아늑하면서 비소리도 들을 수 있는 따스한 공간이 됩니다. 주인공 아이는 아빠와 동생과 함께 캠핑을 가는 길에 비를 만나는데 그 상황을 재미있게 이어나갑니다. 비 올 때 어떤 생각이 나는지 어떤게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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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갑자기 비가 내렸어

치축 그림책

계수나무

자동차 안에서 비가 내리면 아늑하면서 비소리도 들을 수 있는

따스한 공간이 됩니다.

주인공 아이는 아빠와 동생과 함께 캠핑을 가는 길에

비를 만나는데 그 상황을 재미있게 이어나갑니다.

비 올 때 어떤 생각이 나는지 어떤게 좋은지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은행나무가 자동차 지붕에 꿀밤을 때린다는 표현에 아이는

재미있어 하면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네요~ ^^

마지막에 엄마와 문자 나눈 페이지는 웃음을 지어내네요~ ^^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의미있는 그림책입니다.

현실감 느껴지는 삽화는 비오는 날 유리창의 모습이

그대로 재현된거 같아 촉촉한 느낌입니다.

아빠와의 캠핑은 과연 어떻게 될런지 궁금해지는 책

삽화가 아름다워 다시 보게 되는 사랑그런 그림책입니다.

추천합니다.

s*********8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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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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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그림이 너무 예뻐요. 8살 둘째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요우리는 캠핑을 가본적은 없지만, 캠핑갈때 비가 내려서 주인공 아이의 마음이 속상했을거라고제아이가 말하더군요쌍무지개가 떴을땐, 너무 예쁘고 날씨가 개서 기분이 좋았대요비올때 창밖에 풍경도, 많은 우산들도, 호루라기를 부는 경찰아저씨의 모습도 모두 인상적이였습니다일기에서 귀여운 아이의 토라진 모습도,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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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그림이 너무 예뻐요.
8살 둘째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요
우리는 캠핑을 가본적은 없지만, 캠핑갈때 비가 내려서 주인공 아이의 마음이 속상했을거라고
제아이가 말하더군요
쌍무지개가 떴을땐, 너무 예쁘고 날씨가 개서 기분이 좋았대요
비올때 창밖에 풍경도, 많은 우산들도, 호루라기를 부는 경찰아저씨의 모습도 모두 인상적이였습니다
일기에서 귀여운 아이의 토라진 모습도, 웃음이 나더군요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담긴, 아이와 읽기 좋은책이네요
유아,1학년 아이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1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