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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아니 성공을 논하기 전에 자기 계발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 것일까?
여러 가지 항목들이 생각나지만 가장 핵심적인 것을 꼽으라면 단연코 끈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새해가 될 때마다 자주 오르내리는 '작심삼일'이라는 단어는 무엇인가를 꾸준하게 하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그러면 이 핵심 요소인 끈기를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선천적으로 주어져야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 끈기를 저자는 열정과 긍정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주식 시장에 상승과 하락이 있듯이 우리네 인생에도 굴곡이 있다. 기쁜 일이 있기도 하고 화가 나고 짜증 나는 날도 있으며, 유독 기운이 빠지는 날도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 속에서 우리를 좌절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인생에서 문득문득 만나게 되는 실패다.
실패를 겪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것을 겪고 난 뒤의 상황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중요한 것은 저자의 말대로 실패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이다. 실패를 내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자양분으로 긍정적으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포기하게끔 만드는 크디큰 좌절감으로만 다가올 수도 있다.
회식 때 종종 이용하기도 했었던 '독도 참치' 프랜차이즈가 바로 저자가 일궈낸 작품 중의 하나이다.
약력이 좀 더 궁금하여 검색을 하던 중에 아래와 같은 기사를 찾게 되었다.
독도 참치의 성공으로 언론이 주목하여 기사가 나온 시점이 무려 17년 전이다. 어찌 보면 이러한 성공을 통해 안주할 수도 있었겠지만 저자는 그 뒤에도 계속해서 도전을 이어 갔고, 현재까지 42번의 실패를 경험 중이다.
그 과감함과 끈기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다. 기회는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발 벗고 찾아 나서야 만날 수 있는 것임을 다시금 되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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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치를 무한리필로 판매하는 '독도참치'의 창업주 이정식 대표님의 네 번째 저서이다. 수 많은 창업의 시도와 실패를 통해 좌절하거나 굴복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고 성장하는 저자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저자 이정식 대표님께서는 과거 장사와 사업과 관련된 책을 출간하셨으며, 이번 저서는 자신이 살아온 인생 스토리와 실패하여 힘들었던 시절,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여정을 에세이 형식을 빌려 낱낱이 들려주고 있기에 잔잔한 감동의 스토리를 선사한다. 전남 여수와 가까운 섬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오로지 성공을 위해 섬에서 나와 시계방 일을 시작으로 주로 요식업 방면으로 매장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경험들이 오늘날의 '독도참치'를 만들어낸다. 장사로 가능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과정을 거쳐 지금의 성공이 있기 까지, 정말 '실패'라는 단어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눈물겨운 인생드라마가 펼쳐진다. 지금의 성공을 달성하기 까지, 저자는 '긍정'적인 태도와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하는 일마다 결과가 나오지 않아 좌절하고 주저앉은 모든 이들에게 저자의 긍정적인 태도와 마인드컨트롤은 귀감이 된다. 성공을 맛보기 전까지 저자에게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특히나, 믿었던 사람들로부터의 배신과 사기, 그리고 그로인해 징역살이 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이들을 모두 용서해준다. 이 대목을 보면서, 정말 보통의 사람은 아니구나 싶었다. 그 외에도 시계방 강도 이야기, 암 판정 이야기, 금연 스토리 등 비범하면서도 강렬한 저자의 마인드컨트롤 이야기도 이 책을 통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올해 나이로 74세인 이정식 대표님에게 나이란 정말 '숫자'에 불과할 것이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하고 성공하는 이정식 대표님의 자세는 모든 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견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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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프랜차이즈 경영을 43년간 한 저자의 경험과 스토리가 담긴 책이다. 죽을고비도 넘기시고 법정에서 서서 교도소도 갔다오신 저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인생사 다들 우여곡절이 없는 이가 없을듯 싶다. 4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책에 자신의 철학과 가치관을 녹여내신 저자의 열정에 공감을 가지게 된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되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면 못해낼게 없다는 만고의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책이다. 끈기야말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공통된 특징이다. 그 어떤 모험에서도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힘들고 어려운 환경 에 맞서 견뎌 내는 끈기가 있어야 한다. 무엇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것을 얼마나 끈기 있게 참고 견뎌 내는가에 성공이 달려 있다. 쉽게 단념하지 않고 끈질기게 견뎌 내는 힘과 열정이 있어야 한다. 끈기는 잘 인내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주는 선물이다. 젊은 사람이든, 나이 많은 사람이든, 오늘이 있을 것이며 내일도 있다. 꿈은 내일이다.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 있듯이 꿈이 없는 인생살이는 암흑세계일 뿐이다. 오늘이야말로 내일의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는 기초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꿈을 꾸면서 살아야 한다. 내가 가지고 다녔던 꿈은 그래서 자신감에 넘쳤고, 그 자시감은 열정으로, 열정은 또 다른 도전으로 이어지는 꿈을 향한 전진이었다. 꿈은 언제가는 준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정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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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 열정과 긍정이 끈기를 만든다 (도서 후기)
410페이지까지 있는 두꺼운 책이지만, 조금도 지루할 틈 없이 정말 흡입력있게 읽혔고, 정말 재미있었다. 글쓴이(저자)는 40년 동안 외식업 프렌차이즈 사업을 해오며 많은 실패와 성공을 하며 경험을 토대로 터득한 인생 계발서라, 더욱 공감과 신뢰가는 부분이 많았다. 처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이 이룬 성공 스토리가 아닌, 가난했거나 평범한 사람이 스스로 노력을 해서 삶의 역경을 딛고 일어선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이 책이 그러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서 객관적으로 나를 들여다보게 되며, 나는 내가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아갈 수 있었다. 어쩌면 나는 그 실패하는 것을 마주하고 싶지 않아 애써 외면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이 책에서는 ~해라, ~해야 한다, ~이렇게 된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맹목적으로 주입시키는 책이 아니라서 좋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실패의 시간을 걷고 있는 내가, 이 실패를 바르게 해석해보고, 내 안에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객관화하며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어쩌면 나의 내면에서 오는 불안과 걱정, 그리고 실패를 마주하는 태도 역시 기회가 아닌, 좌절로 바라보았기에 힘들었던 것 같다. 아주 오랜 시간동안 저자(글쓴이)는 여러 많은 굴곡이 있었음에도, 늘 끈기와 열정과 인내로, 지금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구나, 하며 여러 많은 부분에서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부터 좋은 집안에서 돈이 많은 부자가 성공하는 삶이 아닌, 평범한 사람으로 하나씩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여정이 느껴져서 책을 읽는 내내 더욱 희망과 꿈을 가지게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