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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Stories 앨범을 받고 처음 뜯어서 1번 트랙을 듣는순간 응? 이라는 반응 먼저 보였었다. 내가 알고 생각하던 이때까지 콜드플레이와는 완전히 다른 색다른 음악을 만들어냈다. 앨범 속지에 적혀있듯, 세계 최고의 밴드가 해야할 일은 대중들의 귀에 맞추어 음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중들의 귀를 이끄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한번 쭉 듣고난후 굉장히 어색하고 미묘한 기분이 들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머릿속에 그 특이한 멜로디와 구성들이 남아돌았다. 그리고 매일매일 3~4번씩 들으니깐 아, 이건 보통앨범이 아니라는것을 직감했다. 이거 정말 물건이구나... 내가 느낀점은 인생의 고달픔, 씁쓸함 같은것이 앨범에서 가장 많이 느껴졌다... 내 군생활이 그래서 더욱이 그렇게 느껴졌을지도 모른다...ㅠㅠ 아무튼 앨범구매한지 6개월이 넘어가는 시점인데도, 매일매일 습관처럼 챙겨듣는다. 예전에 콜드플레이를 접해본 사람들이 이번 앨범을 듣는다면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또 다른 콜드플레이의 매력에 빠지게 될수도 있다. 콜드플레이에 관심이 있다면 강력 추천!! 군생활 D-134 상병 7호봉 (쌍말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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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봉이 독특하게 되어있어서 여는데 애를 좀 먹었습니다.
이런식은 처음보는데 보통 덮개로 되어있고 그 덮개안에 CD가 있거나 그런식의 음반을 봤는데 이건 좀 빡빡하네요. 내용은 별로 없는데 말이죠.
콜드플레이 6집 정말 음악성 좋고 멜로디도 좋은 밴드답게 노래가 거리낌없이 다 좋습니다. 특히 타이틀곡 a sky full of stars는 빛날정도로 아름다운 멜로디가 맘에들어요. 이번곡은 마틴의 안좋은 심정을 노래로 담았다고 하는데 정말 아름답게 잘 풀었습니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애처로운 곡들..
곡들 하나하나 전체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1셋부터 9셋까지 차례대로 들어보시면 앨범 정말 잘만들었고 조화롭다는걸 알겁니다.
포스터도 잘받았어요. 벽에 잘 붙여났습니다.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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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ㅁㅇㅇㅇㅇㅇㄴㅇㄹㄴㅇㄹㄴㅇㄹㄴ1212113ㄱㅈㄱㄱㄱㄱㄱㄱㄱ3ㅂㅂㅂㅂㅂㅂㅂㅂ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