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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보육중인 곧 만3세되는 아이위해구매했어요. 그냥 스티커만 붙이는것도 좋아했는데 요즘엔 뭔가 활동적인것을 더하고싴은가봐요. 전사실살짝징그러운데 아이는넘넘좋아해서만족해요ㅎ곧ㅈ세돌이기가 무척좋아핪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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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을 만난다는건... 삶이라는 사막에서 만나는 오아시스 같은 존재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오아시스 같은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좋은 책 구매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출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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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 책 사고 나서 뒷편에 나오는 스티커북 보더니 계속 사 달라고 하더라구요~ 책 읽고난 뒤에 스티커북 해보니 독후활동으로 너무 좋네요! 책에서 본 내용들 스티커 붙이면서 내용도 한번 정리해 보고 책에 없던 내용도 나오니 스티커북 완성하니 책을 한권 만드는것 같아서 재미있네요^^ 스티커가 한번씩 잘 안떨어지고 찢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이점은 보완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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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잘 안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도서구매하면서 스티커북도 함께 구매했어요 밥을 잘 먹게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진 않았구요 스티커 좋아할 나이라서 그런지 서너번쯤 재미나게 놀았어요. 아직 좀 남아있긴 합니다~ 지니 비니를 찾는것도 좋아하더라구요 밥풀 우주복 입은 아이들 찾고는 좋아하네요 참고로 세돌 막 지났습니다. 아이랑 재미나게 시간 보내기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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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 스티커북 이 스티커북은 일전에 케이크 만들기라고 같은 출판사에서 나오는 스티커북이 있었는데 아이가 아주 재밌게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재밌게 했는지 맨 뒷장에 있는 다른 시리즈를 보고 다 해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이것도 아주 열심히 스티커북을 붙였구요. 매 장마다 붙일 스티커가 가득해서 아이가 꼼꼼히 붙이더라고요. 같이 구매한 다른 것돌도 빨리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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