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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썩 좋은 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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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썩 좋은 책이 아니다. 왜냐하면, 야식을 부르고, 편의점에 가게 하고, 배가 고프게 하니까. 엄청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은 아니지만 편의점을 탐닉까지는 아니지만 좋아라 하는 나에게는 읽는 내내 편의점을 찾아 고고씽 하고픈 마음을 참아야 했고, 얇은 지갑이 더 가슴 아프게했을뿐이고~! 카드정지 풀리면 편의점 부터 가야겠고~ 지금도 배고프고~!!ㅋㅋ 암튼.. 편의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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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썩 좋은 책이 아니다. 왜냐하면, 야식을 부르고, 편의점에 가게 하고, 배가 고프게 하니까. 엄청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은 아니지만 편의점을 탐닉까지는 아니지만 좋아라 하는 나에게는 읽는 내내 편의점을 찾아 고고씽 하고픈 마음을 참아야 했고, 얇은 지갑이 더 가슴 아프게했을뿐이고~! 카드정지 풀리면 편의점 부터 가야겠고~ 지금도 배고프고~!!ㅋㅋ

암튼.. 편의점 안내 책자의 느낌이지만, 작가의 소견과 그리고 재미난 댓글들..ㅋ 한참을 웃기도 하고, 한참을 배고파하기도 했다..ㅋㅋ

심심할 땐.. 편의점 갑시다~~ㅋㅋ

s****n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탐닉 열일곱번째 이야기 '나는 편의점에 탐닉한다.'
"작은탐닉 열일곱번째 이야기 '나는 편의점에 탐닉한다.'" 내용보기
편의점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24시간 운영하는 편리한 가게? 탐배를 파는 곳? 이도 저도 아니면 급하게 무언가를 사야 할 때 잠깐 들르는 곳? 1년 365일 잠시도 쉴 틈 없이 돌아가는 편의점은, 어쩌면 도심 곳곳에 숨어 이쓴 작은 오아시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편의점 음식을 리류하는 유명 블로거 채다인님의 리뷰와 편에대한 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작은탐닉 열일곱번째 이야기 '나는 편의점에 탐닉한다.'" 내용보기

편의점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24시간 운영하는 편리한 가게? 탐배를 파는 곳?

이도 저도 아니면 급하게 무언가를 사야 할 때 잠깐 들르는 곳?

1년 365일 잠시도 쉴 틈 없이 돌아가는 편의점은, 어쩌면 도심 곳곳에 숨어 이쓴 작은 오아시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편의점 음식을 리류하는 유명 블로거 채다인님의 리뷰와 편에대한 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편의점. 이라고 해도 다른 생필품보다 먹는쪽에 주요 촛점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자세하고 보편적인 사실적 정보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본다면 실망할수도 있을것 같다.

흥미위주로 보기에는 더할나위없이 좋다. 실제로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더 좋을듯...

편의점이라는게 이렇게 내가 모르는 세계를 구축하고 있었을 줄이야. 대단하다 편의점!

다만, 편의점 음식이라는 것이 정말 인기있는 베스트상품을 제외하고는 거의 달마다 바뀌는것 같으니 책이 발매된지 꽤 된 시점에서 이 책을 의지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감도 있다. 책에서 소개했지만 이미 단종된 제품도 많을 것이고...

대부분이 작가의 경험과 제품리뷰인데, 쪽수를 맞추려고 무리하게 집어넣은듯한것도 몇개보이는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별것 아닌것 같은데도 심심할때 읽기에 참 재미있는' 그런 맛이 있었다.

드나듬의 문턱이 낮고 간편한 편의점. 현대인들에게는 이미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 있는것 같다. 내 경우 거의 이용하지는 않지만 확실히 밤거리를 비추는 편의점의 존재는 이미 익숙하고 친숙하다.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

q***********2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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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탐닉의 발견
"작은 탐닉의 발견" 내용보기
저자에 대해서는 여타 다른 이보다 정보는 많다.이글루스에 적을 두고 있고, 어쩐지 메인이나 벨리에서 글도 보았고,음, 그래 이건 마치 내 이웃 비슷한 사람의 글 같아. 엄밀히 이웃은 아니니까 이웃 비슷한...라며 자기 최면을 건다거나. 하지만 이 사람의 글은 잘 모른다. 글을 징하게 마주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하지만 불행이도 편의점은 내게는 아직 비싼가까이 할 수 없는
"작은 탐닉의 발견" 내용보기

저자에 대해서는 여타 다른 이보다 정보는 많다.
이글루스에 적을 두고 있고, 어쩐지 메인이나 벨리에서 글도 보았고,
음, 그래 이건 마치 내 이웃 비슷한 사람의 글 같아.
엄밀히 이웃은 아니니까 이웃 비슷한
...라며 자기 최면을 건다거나.

하지만 이 사람의 글은 잘 모른다.

글을 징하게 마주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하지만 불행이도 편의점은 내게는 아직 비싼
가까이 할 수 없는 그대(...)라서 아쉬웠다.
교통 카드 충전을 할때말고는 자주 안가는거 같다.

거의 가지않는 그 세계의 일면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래서 오오 이런게 있었군 이러면서 깨달음을 얻었다.

하긴 호빵은 가끔 사먹곤 했는데, 내가 간 편의점들은
그 두시간의 아름다운 법칙을 지켜주지 않았는지 호빵이 맛없었...-_-


작은 탐닉이라는 시리즈가 오히려 책 자체 보다 인상깊었는데
작가가 블로거들이라는 공통점으로 뭔가 하나에 집중한다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하지만 탐닉 이라고 하기엔 그렇게 깊지는 않은
총서라고 해야할-빛깔있는 책들이나 출판사마다 하나씩 있는 잡서-책들이었다.

작은 탐닉보다는 거대 탐닉(...) 정도의 이야기를 담기엔 너무 방대했겠지.
그래서 작은 탐닉이겠지. 책 시리즈가.
..라고 중얼거리면서 납득했다.

개인적으론 한권 보면 다른 책 중에 자신의 관심분야가 궁금해질
그런 책이라고 생각된다.
길고양이, 아이디어 물건, 와인, 일상, 아프리카, 부엌, 장난감, 바닥, 맛있는 파티, 티타임, 오후, 바늘, 팝업북, 부엉이, 허브, 속도 등에 탐닉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l******l 200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