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남주의 까칠함과 여주의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뒤로 갈수록 여주의 오지랖이 너무 심한거 아닌지...다른사람이 부탁하는건 다 들어주는 여주의 모습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네요.끝부분에 남주가 교환교수 기간이 끝나서 다시 돌아갔다정리하고 한국으로 아예 들어오는데..여주한텐 연락도 안하면서 여주 가족에게는 꼬박꼬박 전화했다니...나같음 열불날텐
처음엔 남주의 까칠함과 여주의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뒤로 갈수록 여주의 오지랖이 너무 심한거 아닌지... 다른사람이 부탁하는건 다 들어주는 여주의 모습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네요. 끝부분에 남주가 교환교수 기간이 끝나서 다시 돌아갔다 정리하고 한국으로 아예 들어오는데.. 여주한텐 연락도 안하면서 여주 가족에게는 꼬박꼬박 전화했다니... 나같음 열불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