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6%
  • 리뷰 총점8 6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을 준비하는 당신의 가이드북
"창업을 준비하는 당신의 가이드북" 내용보기
꿈을 잃어버고 사는 나에 대한 고찰어느덧 직장인이 된지 8년차. 욕심도 많고 꿈도 많은 청년에서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가정의 안위를 걱정하는 평범한 남자가 되었다. 하지만 내면에서 꿈틀대며 가끔씩 고개를 내미는 나의 꿈은 여전히 거센파도만큼이나 강렬하게 다가오곤 한다.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꿈을 뒤로한채 현실이란 벽 앞에 무릎을 꿇고 현실에 안주하여, 현실과 타협
"창업을 준비하는 당신의 가이드북" 내용보기
꿈을 잃어버고 사는 나에 대한 고찰

어느덧 직장인이 된지 8년차. 욕심도 많고 꿈도 많은 청년에서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가정의 안위를 걱정하는 평범한 남자가 되었다. 하지만 내면에서 꿈틀대며 가끔씩 고개를 내미는 나의 꿈은 여전히 거센파도만큼이나 강렬하게 다가오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꿈을 뒤로한채 현실이란 벽 앞에 무릎을 꿇고 현실에 안주하여, 현실과 타협하여 살아가고 있다. 나 역시 그 많은 사람들 중 하나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남들보다는 아직은 꿈을 이루고자 하는 욕망이 조금은 더 남아있는 정도?

그래서 이런 블로그도 하고, 사설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개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세상에 배포하고 있다. 이는 이 앞으로 소개할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이가" 라는 책에서 소개하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겠다. 책에서 이미 잘 설명하고 있듯이,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나는 그렇게 퍼스널 브랜드를 쌓고 있었던 것이다.

여하튼, 이러한 꿈 많은 아저씨로 살아가는 나에게 이 책은 내가 아직 꿈을 포기하기에는 이르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가슴이 뛰는 순간, 그 기회를 포착하라" 라는 책의 한 구절이 떠오른다. 나의 가슴이 다시 서서히 뛰기 시작하고 있다. 



윤상진은 ?

현재 다양한 사이트의 대표로 활동중인 윤상진 대표는 소셜과 뗄레야 뗄 수가 없는 사람이다.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 (http://ggamnyang.com/) 라는 블로그로 유명한 이는 그의 책에서 농담으로 소개하듯이, 깜냥의이 웹 2.0 이야기를 방문해본적이 없다면 IT에 종사하지 않는 인물일 것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IT계에서는 유명하다. 

<책에 나온 저자 소개>

책에 나온 저자에 대한 소개를 보면, 그는 블로그와이드 (http://www.blogwide.kr/) 의 발행인이자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http://widecomms.blogwide.kr/) 의 대표다. 소셜이라는 단어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보이고 있는 인물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으며, 각종 강연 및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저서에도 열심히다. 이미 소개한 위 사이트들 외에도 몇가지 사이트들을 더 운영하고 있으며 그림책 작가 협동조합의 초대 이사장으로 재직한 경험이 있다.

 깜냥!
저자 윤상진대표는 깜냥이란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아무래도 그의 아이디가 깜냥인 것도 있고, 그의 블로그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의 탓일 것이다. 이 깜냥의 뜻은?


"스스로 일을 헤아림 또는 헤아릴 수 있는 능력" 이라고 한다.




무엇을 이야기 하나?

본인은 책을 읽기 전에 반드시 책의 겉면에 있는 모든 글귀를 읽어본다. 이는 대학생 때 존경하던 교수님께서 책을 읽는 방식을 그대로 가져온 나의 습관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외부는 책의 저자가 직접 저술하는 것이 아닌, 그 책을 읽어본 출판사가 적는 글과, 글쓴이의 책을 추천하는 추천글귀가 대부분이다. 즉, 조금은 호의적인 입장의 제 3자가 책을 바라보는 조그마한 창구라고 해야 할까? 이러한 글귀를 보면 책에 대한 애착이 가고 이 책을 조금은 더 정성스럽게 읽어볼 수 있다.

<하루 종일 로그인 상태인 고객들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

책의 뒷면에 가장크게 적힌 글귀는 하루 종일 로그인 상태인 고객들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 이다. 이책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 중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내가 만든 어떠한 기업이 (소셜)이란 매체를 이용하여 어떻게 수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게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음을 미뤄 짐작할 수 있다.

<책 앞면에 있는 슬로건>

책의 제목을 보기 전에 앞의 슬로건을 보면, 1인 기업을 성장시키는 소셜비지니스 로드맵 이라 적혀있다. 개인 창업을 목표로 두고 있고, 이걸 소셜 비지니스를 이용하여 자신의 기업을 성장시키는 로드맵에 대한 무언가가 적혀 있을 것 같다.


<책 전면>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제목과 같이 이 책은 스마트 소셜시대에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총 6부로 나눠져 체계적으로 작성된 책은 소셜시대에 창업이라는 거대해 보이는 장벽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책의 구성

 

제1부 : 퍼스널 브랜딩
제2부 : 창업
제3부 : 소셜마케팅
제4부 : 세일즈
제5부 : 협업
제6부 : 성장

제 1부 퍼스널 브랜딩에서는 창업을 준비하는 개개인이 자신의 네임벨류를 상승시키는 방법과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퍼스널 브랜드란 어떠한 사람이 한 사람의 이름 혹은 별명과 같은 것을 마주했을 때, 그 사람에게 떠올리는 어떠한 이미지와 같은 것이라 설명한다. 이는 본의 아니게 자신들이 소셜미디어를 이용함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대표성을 갖게 된다는 것 이라는 소파트를 보면 윤상진 대표가 깜냥 혹은 윤상진이라는 퍼스널 브랜드가 IT 전문가, 웹 전문가가 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이와 같이 자신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꿈을 감춰둔 수많은 잠재 창업자들을 위한 선배의 길을 보여주고 있어, 다른 희망에 찬 먼나라 이야기를 적어둔 책들과는 차별점을 두고 있다. 

제 2부 창업에서는 저자가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창업하여 현재까지 오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어떠한 것들을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적혀있다. DropBox와 같은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오픈 소스 게시판을 이용한 홈페이지 운영과 같은 당야한 실무경험을 가감없이 소개하고 있어, 본인처럼 저자와 비슷한 꿈을 가진 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본인이 해보지 못했지만 지나고 나니 선배로서 반드시 후배들이 거쳤으면 하는 것들에 대한 소개도 매우 현실적이다. 가령 정부 보조금, B2B에 대한 고찰과 같은 본인이 심도있게 고민했을법한 이야기도 모두 나열하고 있다.

제 3부 소셜마케팅은 어찌 보면 저자가 가장 말하고 싶었던 부분일 것이란 생각도 든다. 물론 창업전 준비를 하는 과정과 실제 창업, 그리고 뒤에 이야기할 성장과정과 협업등 많은 중요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소셜을 이용하여 기업을 성장시키는 과정을 설명하고자 한다. 제목을 다시 돌이켜보라. "스마스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다. 사실 블로그등을 운영하면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나는 분명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너무 방문자도 없고 입소문도 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가 고민한 바와 같이 유로 광고 없이 키우고 싶다는 고집도 조금씩은 있을 것이다. 이러한 고민에 자그마한 실마리라도 비춰줄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저자 역시 유료광고 없이 기업을 시작한 사람이고, 이러한 길을 걸으며 배운 다양한 소셜 마케팅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책의 전반적으로 가장 많이 언급하는 단어는 다름아닌 페이스북이다. 트위터나 카카오톡과 같은 다른 SNS역시 초반에 소개가 되지만 간략한 비교를 거친 후 페이스북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룬다. 페이스북은 주로 사람의 사는 냄새를 공유하는 장이지만, 최고의 프로모션이 가능한 장이기도 한 것이다. Weak Tie 관계를 바탕으로한 비지니스의 성공 전략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제 4부 세일즈는 일반적으로 창업을 한 사람들의 가장 약점이라 불릴 수있는 부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로 버려지지 않는 시간 관리를 꼽고 있다. 아울러 나를 중심으로 한 비지니스 생태계를 강조한다. 이 생태계는 뒤에 성장이라는 챕터등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비지니스 방법(예를 들어 공동창업)과도 직결되는 이야기다. 아직 성장이라는 부분을 설명하지 않은 시점이라 제 4부 비지니스 생태계는 나의 관리를 통하여 비지니스 파트너들과의 관계 유지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내가 창업한 기업에서 나의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비지니스는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 5부 협업은 혼자 열심히 뛰는 1인 기업의 창업주들에게 어떻게 일을 분담하고 효율적으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가끔은 협업 중 파트너와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 자신이 어떻게 극복해 나갔는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자연스럽게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부분부터 법인이라는 새로운 기업에 대한 소개가 이뤄진다. 아울러 협동조합이라는 사람들이 잘은 모르는 부분까지도 설명하고 있다.

제 6부 성장은 단순히 소셜 미디어 시대의 개인 창업에 대한 조언 뿐 아니라 앞으로 기업이 나아가야 할 부분까지 설명하고 있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많은 준비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준비와 빠듯한 시간으로 인하여 현재에 충실하다 보면 2~3년만에 위기가 닥친다는 것이다.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고 기업을 한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소셜시대에 놓치지 말아야 할 저자의 Social 5C를 살펴보자.

 순서

5S

간단 소개 

 1

Social Channel

 소셜 미디어 전략 수립

 2 

Social Content

 콘텐츠 전략 수립

 3

Social Communication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전략 수립

 4

Social Confidence

 신뢰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 수립

 5

Social Culture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전략 수립


물론 이 5S는 창업을 준비하는 현재 그렇게 크게 다가오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책을 잃으며 저자가 경험한 어쩌면 내 삶의 미래가 될지 모르는 부분을 간접적으로 겪어보면 이 5S에 대한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알 수 있다.


마치며

본인은 솔직히 말해서 이런 류의 책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자신이 해당 부분의 선두주자랍시고 자신이 대단한양 써대는 글들을 보면 지루하기 짝이 없다. 더욱이 그들의 실제 삶을 알아보면 그 책에서 나오는 호화스러운 그들의 삶은 대부분 실제로 초라하기 그지 없다. 



그렇다면 나는 이 책을 왜 선택해서 읽게 된 것일까? 그것은 이 책이 아닌 블로그와이드를 먼저 알았기 때문이다. 그의 삶을 잘은 몰라도 약간은 알았기에 그의 삶이 궁금해졌고, 그의 경험이 궁금해졌다. 다행히 이 책은 그의 삶을 소소하게 서술하며 자연스럽게 경험을 내비치고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행복한 삶" 이란 주제는 다소 책이 인간적으로 다가오기까지 한다.

내가 생각했던 깜냥에 비해 실제 깜냥의 나이도 젊고, 평범한 옆집 아저씨와 같은 냄새가 나는 사람이다. 이 아저씨가 쓴 책은 잠시나마 나의 가슴을 다시 뛰게 했다. 여전히 자신의 품속에 자신의 길을 꿈으로 품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 탄력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래본다.

a*****r 2014.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스마트하게 소셜로 창업하라.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스마트하게 소셜로 창업하라." 내용보기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 윤상진 / 갈매나무]   제목 :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스마트하게 소셜로 창업하라.   소셜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는 블로그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를 운영하며 소셜 미디어와 웹 마케팅에 관한 글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소셜미디어 강연가와 저술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동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스마트하게 소셜로 창업하라." 내용보기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 윤상진 / 갈매나무]

 

제목 :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스마트하게 소셜로 창업하라.

 

소셜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는 블로그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를 운영하며 소셜 미디어와 웹 마케팅에 관한 글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소셜미디어 강연가와 저술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IT업계의 추세와 전망, 새로운 웹 환경과 웹 비즈니스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관련 분야의 책을 저술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저자가 관심을 갖는 창업은 전통적인 창업보다는 IT지식을 이용한 창업, 지식 산업으로 대표되는 1인 기업 등이다.

 

저자가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창업을 하게 된 동기와 과정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데, 지금 창업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저자가 겪었던 위기와 그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은 재미도 있고,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저자의 예를 들어 창업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블로그 시작 > 퍼스널 브랜드 구축 > 투잡 시작 > 책 출간 > 기회 포착 > 창업 성공

 

이 책은 위 과정과 비슷하게 진행이 되는데, 창업 후 마케팅을 비롯한 기업 활동을 거쳐 정장까지 다룬다.

 

퍼스널 브랜딩 > 창업 > 소셜 마케팅 > 세일즈 > 협업 > 성장

 

개인이 처음 창업을 할 때는 자기 혼자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연스레 1인 기업이 되는 것이다. 1인 기업의 핵심은 ‘퍼스널 브랜드’다. '아무개 하면 OOO' 이런 식으로 창업주의 대표적인 능력과 활동 분야를 말한다. 성공적인 창업은 퍼스널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했는가에 달려있다. 자신과 맞지 않는 것을 브랜드로 내세우면 창업도 어렵고 성장시키기도 어렵다.

 

저자는 퍼스널 브랜드를 쌓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블로그를 꼽는다. 물론 저자 자신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소셜마케팅 전문가라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었다. 블로그 운영에 관한 일반적인 이야기부터 블로그를 홍보하는 일까지 저자는 설명을 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블로그를 홍보하는 강력한 도구로 ‘페이스북’을 꼽는다. 여러 가지 SNS 도구 중에서 저자는 홍보 효과가 큰 것으로 (아직까지는) 페이스북만한 것이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나중에 다른 SNS가 등장하면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는 얘기다.

 

블로그로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소셜미디어를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고 세일즈를 한다. 소셜미디어는 큰돈을 들이지 않고 효과 좋은 마케팅 수단이다. 또한 유능한 세일즈 수단이기도 하다. 영업이 안 되면 비즈니스를 할 수 없다. 그리고 전통적인 방식의 마케팅과 세일즈는 지금 시대에는 무리가 따른다. 시대가 바뀌고, 기술이 바뀌고, 트렌드가 바뀌었다면 거기에 맞는 마케팅 기법과 세일즈를 해야 한다. 이때도 소셜미디어, 특히 페이스북은 효과를 발휘한다.

 

창업 후 일거리가 많아진다고 직원부터 뽑을 수는 없다. 우선은 그 일을 도와줄 협력자를 찾아야 한다. 다른 회사에 외주를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지만, 협업을 하면 새로운 사람도 얻을 수 있고 위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물론 협업이 모두 잘 되는 것은 아니다. 협업의 핵심은 모두가 성공하는 윈-윈이다. 그리고 협업은 단순히 일을 같이 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좋은 인맥을 얻는 것으로 이어진다. 결국 사람이 답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서 일을 함께 하고 이익을 나누는 것이다.

 

좋게 말하면, 창업을 권장하는 시대다. 안 좋게 말하면, 창업에 내몰리는 시대다. 직장을 다니고 있어도 언제 퇴직할지 모르고, 그 이후에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창업’이다. 스마트한 세상에서 스마트한 방법으로 창업하고 성공하는 것,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일이다. 창업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 것. 창업은 쉽다. 오래 유지하고 성공하는 것이 어려울 뿐이다. 저자는 위에서 언급한 과정을 거쳐, 창업을 하고 기업은 튼튼히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설명한다. 그 핵심엔 블로그와 페이스북, 사업가적 마인드 그리고 사람이 있다. 퍼스널 브랜드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해나가야 한다. 준비하는 만큼 성공할 수 있다.

 

     장사는 돈을 버는 것이다.
     사업은 돈 벌어줄 사람을 버는 것이다.
     기업은 돈 벌어줄 사람을 버는 시스템을 버는 것이다.

o*****a 2014.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냥 윤상진님의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깜냥 윤상진님의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저자 : 윤상진 출판사 : 갈매나무   이 책의 저자 깜냥 윤상진님은 워낙 유명한 블로거라 IT 분야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그의 블로그를 방문해 봤을 것이다. 나도 IT 관련 자료를 찾을 때 그의 블로그를 많이 들락거렸다. 또한 그가 이전에 집필했던 책들이며 강연을 통해 Social 이나 플랫폼등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 도
"깜냥 윤상진님의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저자 : 윤상진

출판사 : 갈매나무

 

이 책의 저자 깜냥 윤상진님은 워낙 유명한 블로거라 IT 분야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그의 블로그를 방문해 봤을 것이다. 나도 IT 관련 자료를 찾을 때 그의 블로그를 많이 들락거렸다. 또한 그가 이전에 집필했던 책들이며 강연을 통해 Social 이나 플랫폼등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창업이라는 키워드를 들고 나왔다. 그래서 인지 처음 책을 집어 들었을 때 제목을 보고는 안정적인 회사를 박차고 나와 과감히 창업이라는 선택을 했던 저자가 최근 불고 있는 창업 열풍에 휩싸인 많은 창업 후보자들에게 어떤 화두를 던질 것인가가 무척 궁금하게 다가왔다.

 

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당신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시간을 허비하면서 그저 그런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능동적으로 개척해나갈 것인가?’ 라는 약간은 자극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질문은 바꿔 말하면 당신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열심히 달려가는가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창업이 정답이다 라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다. 우리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으니 자신이 품고 있는 뜻이 어떤 방향으로 향하는가를 늘 주시하면서 살아가라는 의미일 것이다. 저자는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수동적 삶이 아닌 능동적 삶을 살아 보기로 선택을 한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게 자신의 창업 스토리를 들여 주고 싶었던 것이다.

 

창업하여 나의 비즈니스를 2년 넘게 하면서 하고 싶은 말들이 아주 많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경험하고, 느끼고, 고민하고, 깨달은 바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다. – p275

 

책은 총 6개의 단락으로 구성된다. 그러나 큰 흐름은 4개 부분으로 압축이 가능하다. 그렇게 놓고 보면 기---결의 구조를 따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 되도록이면 순차적으로 읽는 것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충실히 받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 장을 마무리 하면서 저자가 정리해 놓은 Insight Review는 책의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우선 1부에서는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주제로 나를 어떻게 세상에 드러낼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 다룬다. 최근 보편화된 다양한 SNS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인간이 왜 사회적 동물이고 관계에 집중하는지를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다. 물론 저자의 퍼스널 브랜딩을 포함해서 말이다. 2부는창업을 다룬다. 실질적으로 창업이라는 주제, 특히 1인 기업가를 위한 창업 로드맵을 자신의 경험에 근거해 제시한다. 저자 자신도 스스로를 지극히 평범한 아저씨로 표현하면서 누구나 창업의 문을 두드릴 수 있다고는 하시만 역시 실행으로 옮기는 데는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다음으로 3,4,5부는 이 책의 메인 바디로 실제 Social 이라는 화두를 어떻게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것인가를 다룬다. 그래서 소셜 마케팅이 나오고 스마트한 세상에서의 세일즈하는 방법을 논하며 관계와 평판의 시대인 오늘날 자신에게 적합한 사람을 얻는 방법을 소개한다. 중요한 것은 모든 내용이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기 때문에 화려한 미사여구는 없지만 왠지 더 공감이 간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마지막 6부에서는성장이라는 주제로 창업 후 무엇을 얻고 어디고 가야 하는가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많은 창업자들이 사업 시작 2~3년 쯤이 되면 위기를 맞는다고 한다. 그것은 사업 초기 자신의 인맥과 자신이 축적해 놓은 소위 밑천에 의해 진행되던 비즈니스가 바닥을 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시기를 잘 넘기면 한 층 성장하는 단계로 도달한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저자는 자신이 이 시기를 눈물겹게 넘기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얻게 된 교훈을 독자들과 나누면서 책을 마무리 하고 있다.

 

솔직히 한번도 창업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아니 어쩌면 창업이라는 것은 나와는 다른 세상에 이야기이며 막연한 두려움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근 페이스북이나 포럼, 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알게 된 지인들 중에는 1인 기업가들이 제법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요즈음처럼 어려운 시기는 없을 거라며 한 목소리를 내지만 내가 보기에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고 그 일에 자신의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한 듯 보였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창업을 너무 쉽고 낙관적으로 바라봐서는 안된 다는 사실이다.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충분히 자신의 퍼스널 브랭딩이 구축되고 비즈니스 모델이 확립되어야 도전을 해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적어도 창업이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떨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최근 불고 있는 청년 창업의 열풍에 앞서 이런 책들을 통해 우선 자신을 점검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다면 실패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노래하는 멘토르

 

YES마니아 : 골드 s****9 2014.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yyn0521/220124551754 ▶'책 좀 읽어보자'하고 다른 책과 주문했던 책이다. 제목에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1인 기업', '소셜비즈니스', '창업', '소셜'과 같은 몇 단어들이 속해 있어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궁금했다.  내가 이런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개인적으로 일상 끄적거리기용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면서부터다. 처음엔 블로그는 정보를 모으기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yyn0521/220124551754

 

'책 좀 읽어보자'하고 다른 책과 주문했던 책이다. 제목에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1인 기업', '소셜비즈니스', '창업', '소셜'과 같은 몇 단어들이 속해 있어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궁금했다.

 

내가 이런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개인적으로 일상 끄적거리기용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면서부터다. 처음엔 블로그는 정보를 모으기 위한 스크랩용으로만 사용했었는데, 블로그를 하면 할수록 체험단이라든지, 바이럴 마케팅, 이벤트 등 평소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알게 되면서 소셜도구들을 이용하는 것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최근에는 블로그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도 하고, 강연도 하고, 쉽게 창업을 하는 걸 보니 더 그 분야에 대해 알고 싶었다. 나도 이왕이면 자본이 크게 필요하지 않으면서 온라인에서 손쉽게 이룰 수 있는 일들은 없을까 찾아보던 터라 이 책을 읽게 된 건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몰랐다. 

 

이 책은 실제 블로그를 통해 소셜 네트워크를 경험하고, 소셜비즈니스 관련 창업을 한 인물의 경험담을 담았다. 어떤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파는 게 어떤 건지 평소 궁금해했던 차라 정말 유용했다. 실제 저자가 운영하는 체험단&기사 송고 하는 사이트 사례나,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 등을 통해서 소셜 강연회를 마련하고, 수익을 남겼던 사례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초반부에 퍼스널 브랜딩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프롤로그 부분에 저자의 인생 로드맵은 앞으로의 나의 미래를 계획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저자처럼 꼼꼼히 계획하지는 못했지만 혼자서 책을 읽고서 앞으로의 몇 년은 어떻게 이루면 좋겠는가에 대한 생각도 가져봤다). 처음엔 소셜도구를 이용해 창업하기 쉽겠지란 생각이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장난이 아니다 싶다. 저자 같은 실력자도 창업 후 슬럼프도 겪었다니 앞으로 더욱 더 관심이 지속된다면 공부가 필요하겠단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으로 정보를 얻고 싶었는데, 블로그가 살짝 침체되고 페이스북이 페이지 등을 통해 상업적으로 중요한 소셜도구로 떠올랐는지 그에 대한 내용이 더 많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더 많은 인물들의 다양한 사례를 듣고 싶었는데 저자 한 사람의 경험담이 중심인 점이 살짝 아쉬웠다. 1인 기업이라도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사이트나 인물이라도 소개했더라면 나에겐 더 좋았을 것 같았다. 그래도 책 한 권으로 어떻게 온라인상의 마케팅을 해나갈 것인지, 요즘 트렌드는 어떤지 이해하기에는 꽤 괜찮은 정보들이 있지 않았나 싶다. 

 



YES마니아 : 골드 y*****a 201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준비생 추천도서]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창업준비생 추천도서]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1인 기업을 성장시키는 소셜비즈니스 로드맵'나'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창업 포트폴리오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모처럼 눈에 띄는 신간을 보게 되었다.'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운영하고 있는 윤상진 대표님이 집필한 따끈따끈한 신간인데, 책의 제목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셜'과 '창업'이라는 두
"[창업준비생 추천도서]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1인 기업을 성장시키는 소셜비즈니스 로드맵

'나'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창업 포트폴리오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모처럼 눈에 띄는 신간을 보게 되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운영하고 있는 윤상진 대표님이 집필한 따끈따끈한 신간인데, 책의 제목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셜'과 '창업'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가 뇌리에 꽂혀서 더 그랬던것 같은데, 이는 아마도 내가 2010년 즈음에 '원두커피 전문 쇼핑몰'을 창업(운영)하던 시기가 떠올라서 인지도 모르겠다.


당시에도 '소셜', '창업' 이 두 가지를 직접 경험해본바, 이번 신간에서의 제목과 내용이 내 경험과 오버랩되면서 더욱더 기대가 되는건 저자의 창업 경험에서 묘한 동질감 같은걸 느껴서가 아닐까.


소셜이 화두가 되고, 창업이 화두가 되는 지금. 창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면, 먼저 경험한 저자의 생생한 현장이야기를 먼저 필독해보는건 어떨까? 저자의 경험을 발판삼아, 창업준비생들은 좀 더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는 혜안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창업 준비생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듯 싶다.창업 준비생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듯 싶다.


책의 목차만 봐도 창업시 고민하게 될 많은 부분들의 해결책이 친절하게 펼쳐져 있다. 이는 직접 직장생활을 벗어나 힘들고 고된, 하지만 꿈을 향해 과감하게 창업의 길로 들어선 저자의 생생한 경험들이 녹아있어 창업 준비생들에게는 머리와 가슴으로 메시지들이 녹아들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퍼스널 브랜딩 부분이었는데, 오랜시간 블로그를 운영해온 과거를 돌이켜보면, 나 또한 블로그를 통해 개인브랜딩이 확립되어, 많은 긍정적 영향을 받았었음을 돌이켜본다. (지금은 회사 업무가 바쁘단 꾸준한 핑계거리로 거의 신경을 못쓰지만 말이다.)


개인으로써의 퍼스널 브랜딩 확립이 되어 있다면, 이는 창업과정에서, 혹은 창업이후에라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나 개인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가장 유익한 플랫폼이 바로 SNS 라는건 이제는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 아닐까. 이렇게 형성되어진 해당분야의 전문가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브랜딩이 되어지면, 이는 창업하게 된 해당분야의 비즈니스 진행에 있어서도 상당히 시너지효과를 발휘할수가 있게 된다. 


창업에 관해, 많은 고민과 풀어가야할 또 많은 내용들이 펼쳐져 있을테지만 저자가 말했듯, 미리 겁먹지는 말자! 도전하고 부딪히다 보면 해결책은 생기게 마련이다. 스마트한 소셜시대. 창업에 관심있거나 현재 준비중인 상태라면, 이 책 한 권을 통해 유익한 방법론을 찾아보길 바란다. 책 한 권 구매하는 비용만 투자해도 내 사업(창업)의 지름길이 보인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필독하자!


블로그 방문하기

>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 http://ggamnyang.com

> 책 관련 포스팅 보기 : http://ggamnyang.com/1405

k*****9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리뷰" 내용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은이 윤상진님의 오랜 경험과 철학이 담겨져있는 책이였습니다. 보통 이런류의 책을 접하면 소셜을 사용하는 사용법에 관한 메뉴얼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더군요. 그 동안 고전분투하면서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는데 힘들었던 과정들이 고스란히 들어나 지은이의 고뇌도 전해져왔어요. 책은 읽는 사람은 개인적인 경험에 따라 책을
"리뷰" 내용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은이 윤상진님의 오랜 경험과 철학이 담겨져있는 책이였습니다. 보통 이런류의 책을 접하면 소셜을 사용하는 사용법에 관한 메뉴얼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더군요. 그 동안 고전분투하면서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는데 힘들었던 과정들이 고스란히 들어나 지은이의 고뇌도 전해져왔어요. 


책은 읽는 사람은 개인적인 경험에 따라 책을 해석하기 마련인데요. 읽은 내내 제가 블로그과 페이스북을 운영하면서 겪은 일들이 주마등같이 떠올르기도 했고 복잡했던 개념들이 정리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현재 저는 네이버에서 시작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한지 2년쯤 되었고 요즘은 페이스북에 빠져있습니다. 그 동안 뭐라 정확히 꼬집지 못했던 인터넷환경의 패러다임 변화가 이 책에서 명료하게 정리가 되더군요.  


상당히 공들여서 작성한 듯한 꼼꼼한 목차들과 내용의 성실함이 와닿았습니다. 가장 크게 공감했던 부분은 블로그를 이용한 퍼스널 브랜드의 몇 가지 원칙이라는 부분이였습니다. 약간 발췌를 하자면


"블로그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원칙을 지켜야한다 ... 첫째도 콘텐츠요, 둘째도 콘텐츠요, 셋째도 콘텐츠다.... 내가 볼 때 블로그에서 좋은 콘텐츠란 글쓴이의 인사이트가 담겨 있는 것이다.....블로그는 꾸준함이 생명이다.."


제가 블로그를 오래하다보니 검색엔진이 제 글을 어떤 순위로 반영해주는지가 처음에 가장 큰 관심사였습니다. 그러다가 여러일을 겪으니 콘텐츠로 승부를 해야한다는 걸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더군요. 하지만 깨닫는 순간 약간 절망(?)을 했습니다. 남들에게 없는 나만의 독자적이고 희소성있는 콘텐츠를 발행해 낸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였기 때문이죠. 특별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재능이 없는 저로서는 매우 어려운 과제라 남모르는 방황도 했답니다 ㅋㅋ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글쓴이의 인사이트가 담겨져있다면 어디선가 봐주고 알아봐 주더군요. 수백명이 쓰는 제품사용기라 할지라도 생각을 진정성있게 담아내면 반응이 오는데 그럴라면 준비도 많이 해야하고 참.. 세상에 쉬운일은 없어요.



본문 내용 중에 스토리텔링 전략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많이 공감을 했어요. 정말 그냥 쓴 글이랑 경험을 넣어서 쓴 스토리텔링의 반응은 천지차이인데요. 이 부분에서 아쉬웠던 점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서 알려주셨다면 참 좋았을 것 같아요. 워낙 개인적으로 목말라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라서요.  


책 전반부분이 공감하는 내용이 였다면 뒷 부분은 저자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새로운 소셜시대에 어떤 자세로 임해야하는 지 새롭게 알게해 주는 내용이였어요. 특히 저자가 컨퍼런스를 기획하면서 직접 홍보했던 경험담을 생생하게 쓴 부분은 이렇게도 마케팅이 가능하구나를 실감케했습니다. 저도 요즘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참여하게 되면서 정말 많은 업체들과 공공기관의 홍보내용을 접하고 있는데요.


때로는 과도한 이벤트 마케팅이라고 여겨질 때도 있고 이렇게 해서 과연 홍보효과가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페이스북으로 인한 관계의 힘은 제가 생각한 것보다 효과가 크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블로그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검색엔진에서 광고라 여기면 아웃이 되니깐요. 하지만 페이스북 페이지의 페친과 프로필의 페친을 통해 무한으로 퍼지는 소셜마케팅의 힘은 새로운 마케팅환경이고 이를 잘 이용한다면 창업의 큰 도움이 되겠지요. (물론 페이스북이 더이상 공짜는 아니다라는 내용도 잊으면 안되죠) 



SNS 인맥을 통해 나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협업으로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생소하기도 했지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를 친밀도에 따라 나눈 개념으로 스트롱 타이는 가족이나 친척, 오프라인 친구와 같이 친밀도가 높은 관계를 의미한다. 반면 위크 타이는 페이스북, 트위터친구, 키페 회원과 같이 온라인에서 주로 만나기 때문에 오프라인보다는 친밀도가 낮은 관계를 의미한다. 그런데 요즘은 확실히 스트롱 타이보다 위크 타이가 우리의 삶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분위기 인 듯하다.... 온라인상의 관계가 다양화 되면서 이제는 그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느냐 역시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스마트 소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져진 제법 중요한 숙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본문에서 발췌한 새로운 스마트 소셜시대의 인맥관계에 관한 고찰은 정말 표현 그대로 저에게 중요한 화두와 중요한 숙제가 된 것 같습니다.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할 때 포스팅에 달리는 공감 댓글을 서로 품앗이를 하기도하고 묻지마 이웃을 맺기 위해 고전분투도했죠. 카페에 회원을 가입시키느냐 밤낮으로 피곤하기도 했어요. 이 많은 위크타이 인맥들로 인해서 피로도가 너무 쌓여서 힘들었는데 생각해보면 그 관계를 잘 만들어가지 못한 저의 책임도 있었던 것 같아요.


요즘 페이스북을 하면서 블로그와는 다른 개념의 인맥을 만들면서 어떻게 설명하지 못하는 인맥에 관한 감정 같은 것도 생기고 있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였네요. 이 인맥을 잘 형성하는 것인 창업과 비즈니스에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가 독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핵심적인 내용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구절..." 가만이 있으면 비즈니스 파트너는 절대 생기지 않는다" 정말 명언이에요. 이 책을 읽고 제가 느낀 것을 쭉 서술했는데요. 이 책은 소셜환경이 무조건 핑크빛이라는 환상을 심어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기회는 있고 새로운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저자의 많은 경험과 고민이 묻어나는 진정성있는 책이였다고 총평을 하고 싶네요. 그럼 이렇게 서평 마칠께요

h***3 2014.03.23.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스마트한 시대에 어떻게 스마트하게 일을 하고 창업을 할 수 있는지 조언하는 책이다. 스마트 시대에 전혀 아날로그적으로 일하는 당신에게 추천.사실 창업이나 1인 사업이나 이제는 스마트함을 잃으면 너무나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이제는 인터넷과 온라인을 무시한다면 어떤 사업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아무리 아날로그적인 직업이라고 하더라도 결국엔 스마트한 일처리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스마트한 시대에 어떻게 스마트하게 일을 하고 창업을 할 수 있는지 조언하는 책이다. 스마트 시대에 전혀 아날로그적으로 일하는 당신에게 추천.


사실 창업이나 1인 사업이나 이제는 스마트함을 잃으면 너무나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인터넷과 온라인을 무시한다면 어떤 사업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아날로그적인 직업이라고 하더라도 결국엔 스마트한 일처리가 필요하다.


그러한 것에 대한 조언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왜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소개하는 책이다.


창조경제가 핵심 경제 키워드인 만큼 스마트 워크, 스마트 창업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한번 읽어볼 만한 책.


HooN.

YES마니아 : 골드 t******h 201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윤상진, 갈매나무] - 퍼스널 브랜딩에서부터 협업 성공 사례까지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윤상진, 갈매나무] - 퍼스널 브랜딩에서부터 협업 성공 사례까지" 내용보기
요즘의 IT비즈니스 분야에 화두가 되고 있는 단어를 꼽는다면 '스마트'와 '소셜'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최근의 정부 정책과 사회 분위기에서 '창의성'과 '창조경제'라는 단어가 회자되면서 창업을 부추기는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저자는 이 두가지 키워드를 적절히 융합하여 스마트 소셜 시대에 어떻게 창업할 것인지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윤상진, 갈매나무] - 퍼스널 브랜딩에서부터 협업 성공 사례까지" 내용보기

요즘의 IT비즈니스 분야에 화두가 되고 있는 단어를 꼽는다면 '스마트'와 '소셜'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최근의 정부 정책과 사회 분위기에서 '창의성'과 '창조경제'라는 단어가 회자되면서 창업을 부추기는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저자는 이 두가지 키워드를 적절히 융합하여 스마트 소셜 시대에 어떻게 창업할 것인지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저자 윤상진 님은 ≪소셜 웹 사용설명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등을 저술한 작가이면서 소셜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중이다.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고 강연활동을 하면서 저자가 경험했던 창업에 대한 노하우가 소개된다.


이 책은 크게 퍼스널 브랜딩, 창업, 소셜 마케팅, 세일즈, 협업, 성장 등 여섯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의 구성이 물 흐르듯이 잘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창업을 하기 위해 먼저 퍼스널 브랜딩으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창업을 통해 이미 구현된 퍼스널 브랜딩을 확장하여 수익을 만들어내야 함을 알려주고 있다.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소셜 마케팅과 세일즈, 그리고 협업을 진행해야 함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창업 이후 오래도록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방법을 수록하고 있다.


나 역시 최근의 IT비즈니스의 동향을 분석하고 그 내용을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강의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기 때문에 다소 학술적이거나 기초적인 내용일 수 밖에 없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그동안 강의했떤 내용들을 좀더 가다듬어 현실적으로 현업들이 활용할 가치있는 정보들과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정리함으로써 저자가 책에서 이야기하는 창업의 길로 한걸음 다가가게 되기를 바란다.



k******1 201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스마트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스마트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윤상진뉴스 플랫폼 '블로그와이드'의 발행인이자 소셜비즈니스 전문 기업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다. 웹2.0과 소셜 등 정보통신 산업 전반에 대해 다루는 블로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이가 자유롭게 참여하고 공유하면서 개방된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는 소셜 웹을 꿈꾸는 저자는 웹이 사회, 문화, 경제
"스마트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내용보기

 

스마트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윤상진

뉴스 플랫폼 '블로그와이드'의 발행인이자 소셜비즈니스 전문 기업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다. 웹2.0과 소셜 등 정보통신 산업 전반에 대해 다루는 블로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이가 자유롭게 참여하고 공유하면서 개방된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는 소셜 웹을 꿈꾸는 저자는 웹이 사회, 문화,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열정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베타뉴스, 블로그와이드에서 ICT 전문 칼럼을 연재 중이며, 소셜미디어 강연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플랫폼으로 진화 중인 SNS, 소셜 플랫폼의 확대 전망' 보고서를 기고하기도 했다. 저서로는[소셜 웹 사용설명서],[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그루폰 스토리],[플랫폼이란 무엇인가?]등이 있다.

 


 

'스마트', '소셜', 'SNS', '플랫폼', '모바일'

현대시대를 뒤흔드는 키워드다. IT, 경제, 사회는 물론 정치, 문화에 이르기까지 이 단어들이 빠지는 분야는 거의 없다.

특히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분야를 막론하고 이 단어들과 친하게 지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나 들리는 소리만큼 이 단어들에 대해 그렇게 잘 알고 있지는 못하다.

스마트시대에 창업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 한 권이 나왔다.

이 분야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가득한 저자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

 

「스마트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이제 만나본다.

 

   。

   。

   。

 

 

(출처: 인터파크)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이 책은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은 '제1부 퍼스널 브랜딩', '제2부 창업', '제3부 소셜마케팅', '제4부 세일즈', '제5부 협업', '제6부 성장' 등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그동안 강의와 칼럼 등을 통해 쌓인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다. 자세한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프롤로그 나만의 비즈니스 로드맵을 그리다

제1부 퍼스널 브랜딩
- 나를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 시작이다

퍼스널 브랜드란 무엇인가?
대표성을 갖게 된다는 것
나를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다
페이스북이 갖고 있는 관계의 힘
책쓰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꾸준함이 답이다
Insight Review

제2부 창업
- 1인 기업가를 위한 창업 로드맵

‘깜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언제부터 준비할 것인가
실패할 확률을 낮추는 방법
기회를 과감하게 낚아채라
시작은 스마트워크다
홈페이지는 어떻게 할까?
B2B 모델은 필수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힘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법
Insight Review

제3부 소셜마케팅
- 소셜마케팅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큰돈 들이지 않고 성과를 얻어야 한다
소셜마케팅의 핵심은 진정성이다
누구나 직접 마케팅하는 시대가 왔다
새로운 마케팅 경험을 쌓는 과정
페이스북 프로필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객과의 인게이지먼트를 높여라
소기업을 위한 홍보마케팅의 정석
고객을 끌어당기는 스토리텔링
스트롱 타이와 위크 타이
소셜마케팅에는 끝이 없다
Insight Review

제4부 세일즈
- 영업이 안 되면 비즈니스를 할 수 없다

스마트한 세상에서 세일즈하는 방법
소셜미디어에서 키워낸 영업력
합리적이고 자연스럽게 인맥을 구축하는 기술
영업의 성패는 시간 관리가 결정한다
나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어라
Insight Review

제5부 협업
- 사람을 얻는 협업의 기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는 협업 이야기
협업 파트너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모두가 성공하는 윈윈전략의 실현
미래 지향적인 협업 모델
협동조합을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Insight Review

제6부 성장
- 창업 후 2년, 무엇을 얻고 어디로 가는가

사업가적인 마인드를 장착하라
사업을 시작했다면 사업에만 집중하라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창업 2~3년 내에 위기가 찾아온다
위기가 왔을 때는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라
회사의 규모를 키우고 직원을 채용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사람을 버는 기업가
Insight Review

에필로그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뭔가 잘못된 것이다.

 

(출처: 인터파크)

 

 

마치며

 

시중에는 SNS, 소셜마케팅, 스마트폰 등 최신 트렌드가 가득한 책들이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저마다 전문가를 자처하며 유창하게 관련 분야의 이야기들을 적절한 예화와 함께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깜냥'이라는 필명으로 인터넷에서는 꽤 알려진 인물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강의와 칼럼을 기고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블로그와이드' 등 여러 개의 사이트를 운영하며 창업을 시작했다. 그 과정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이 분야의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동병상련의 아픔을 느끼는 동시에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그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나 교수출신은 아니지만 꾸준하고 성실한 블로그 운영과 SNS 활동을 통하여 현재는 회사의 대표가 되어 지금의 자리에 이른 저자이기에 평범한 독자들에게는 더더욱 설득력이 있다.

 

전혀 몰랐거나 막연히 알고 있었던 소셜마케팅과 퍼스널브랜딩 등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각 장의 말미에는 'INSIGHT REVIEW'를 통해 간략하게 해당 장에 대한 요약정리를 제공하는 한편, 'note'를 통해 핵심적인 내용들을 따로 정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파란색이 강렬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이어그램과 스마트폰 화면 캡쳐 등의 이미지가 삽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정부지원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창업이라고 하면 자금을 모으고 그 돈을 밑천 삼아 사업을 일구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정부지원이 잘되어 있고 그에 따르는 혜택이 많다는 사실을 새로이 알게 되었다. 아마도 독자에 따라 잘 알고 있는 분야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창업을 앞둔 사람이라면 꼭 참고해야 할 책이다. 비단 IT쪽의 일이 아니더라도, 치킨집을 개업하더라도 마케팅이라는 차원에서는 꼭 봐야 할 책이다. 

 

(출처: 인터파크)

 

 

 


 

 

 

소셜스마트시대의 창업 로드맵 - 「스마트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c*****s 201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내용보기
현재 1인기업으로 앞서 창업을 한 저자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전 상당히 꿈과 희망만을 이야기할 줄 알았는데 저자는 담담히 창업을 생각할 때의 중요한점과 어려운점 아직도 노력하고 있다는 글이 인상적이였습니다.   1인기업이나 창업을 생각하시는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창업에 대한 현실?을 알고 더 준비를 잘 하게끔 도와줄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내용보기

현재 1인기업으로 앞서 창업을 한 저자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전 상당히 꿈과 희망만을 이야기할 줄 알았는데 저자는 담담히 창업을 생각할 때의 중요한점과 어려운점 아직도 노력하고 있다는 글이 인상적이였습니다.

 

1인기업이나 창업을 생각하시는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창업에 대한 현실?을 알고 더 준비를 잘 하게끔 도와줄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e******5 201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