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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프로이트 1856년 오스트리아 프라이베르크 출신 유태인 무의식의 발견자이며 정신분석의 창시자입니다. 심리학사상에서는 견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분이시죠.
제1 부 착오행위 제2 부 꿈 제3 부 신경증의 일반 이론 착오 행위는 단순히 우연적인 착오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저지르는 당사자으 ㅣ의도적인 의사가 그러한 형태로 나타난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자신은 개회를 선언하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폐회를 희망하기 때문에 이런 실수가 나온다는 것이죠.
가볍게 읽으면 그렇구나라고 생각되고요. 심오하게 읽으면 어렵습니다. 유명한 책이니까 심리학에 관심 있으시면 한 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