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는 순간, 표지가 너무 이쁘고 제목과도 잘 어울려서 감탄했어요. 작가님 글을 예전부터 좋아했지만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모아서 읽으니 더 소중하고 마음에 잘 스며듭니다. 힘겨운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면 다음날이 기대되기보다는 도망가고 싶을 때가 많았지만 내일은 오늘과 다를 거라고 나 역시 조금은 달라질 거라고 믿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책을 보는 순간, 표지가 너무 이쁘고 제목과도 잘 어울려서 감탄했어요. 작가님 글을 예전부터 좋아했지만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모아서 읽으니 더 소중하고 마음에 잘 스며듭니다. 힘겨운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면 다음날이 기대되기보다는 도망가고 싶을 때가 많았지만 내일은 오늘과 다를 거라고 나 역시 조금은 달라질 거라고 믿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