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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4권에서는 야쿠모의 본격적 과거 이야기와 그의 삶에 깊게 얽힌 사나다의 스토리가 다뤄집니다. 야쿠모...짠하게 살았군요.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스토리...하긴 모르는 사람이 봐도 순수미술은 그냥 돈 들어갈 일이죠. 중산층가정 외아들 야토라도 늘 머릿속에 돈을 생각하며 고민하는데. 어려운 형편에 미대입시를 준비하며 야쿠모가 삶이 고단한 사람의 눈으로 이건 얼마 저건 얼마, 현실을 돈으로 환산하며 힘들어할 때 너무 짠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야쿠모에게 자극도 되고 도움도 되어 준 사나다는 |
| 야쿠모의....과거 이야기.... 짠하고 불쌍하고....야쿠모의 본격적 과거이야기와..그의 삶이 중심으로 나오며...주인공의...재능이 발휘되기 시작합니다.... 각자의 사연들이 고루게 나오고 여러 일들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
| 드디어 미술 반편성이 이루어지고 선생님이 소중한것을 자유롭게 그리라는 유화과제를 내줍니다. 역시 예술은 재능이 최고인것처럼 주인공의 재능이 점점 빛나가는느낌입니다. 예술에 눈을뜨고 그 도쿄대 미대를 목표로하는 모습이 빛나고 좋습니다. 애들이 열정적인 캐릭터들이어서 좋고요. 각자 특징들도 확실해서 더 매력있습니다. 현실속 미술입시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흥미롭게 표현되는것같아요. 보다보면 계속 빠져서 보게되는 매력이있습니다. 취향에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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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피리어드 14권입니다 야토라랑 야쿠모...이름이 묘하게 헷갈려요... 여하튼 야쿠모의 과거 이야기가 주가 되는 14권입니다.. 돈 없는 고학생 야쿠모와 그런 야쿠모가 동경하던 존재인 마치코... 여러모로 어두운 이야기였는데 저는 역시 야토라에게 공감이 가네요 |
| 14권은 현재 시점보다는 과거사가 더 주요하게 다뤄진다. 천재적이었던 미대 친구.. 그러나 사고로 죽은 사나다라는 사람이 야쿠모의 기억 속에서 그려진다. 야쿠모는 자신만만한 인상과 다르게 혼자 힘으로 힘들게 미대에 들어온 배경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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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코믹스에서 출간된 야마구치 츠바사 작가님의 <블루 피리어드 14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청춘스러우면서도 현실적인 고민들이 잘 묻어나는 것 같아서 좋아요. 작화도 예쁘고 표지도 개성있고 예술적인 느낌이라 좋네요 ㅎㅎ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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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피리어드 14권입니다. 뭐든지 적당히 하고 살던 주인공이 우연한 기회로 미술에 빠지게 되고 미술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주인공에게 재능이 있고 많이 늦은 시기지만 입시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저는 여기서 끝인줄 알았는데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도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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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츠바사 작가님의 블루 피리어드 14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야토라가 미대 2학년이 되어, 미대생으로서 두 번째 여름방학을 맞이했습니다. 이번에는 동기의 집에 내려가서 동기들과 함께 미술 작업을 하게 되는데 야토라가 여러 일을 겪으며 어떻게 또 성장할지 기대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대사를 뭉갬으로서 인물이 상황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음을 드러내는게 저번 화에서 재밌었는데 작품과 그걸 만들어낼때 작가가 생각하고 구상해서 표현해내는게 흥미롭게 느껴진다. 아마 만화도 작가가 그런걸 의도하고 만들어낸 작품의 일종이니까 작은 그림 한 점도 책 한권도 모두 누군가의 시선을 체험하고 있는거일테다 |
| 즐겁고 마음도 편해 보이는 히로시마의 생활 중에 야쿠모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타고난 스펙도 재능이고 재능에는 아무런 책임도 따르지는 않는다는 말이 와닿네요. 예술쪽은 배우는 것부터 돈이 많이 들다 보니 재능이 있어도 끝까지 가는 게 쉽지 않지요. 각자의 사연이 있는 법이지만 그래도 좋은 인연들을 맺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사나다는 많은 부분이 안타까운데 야쿠모에게 특별한 사람이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