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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이안 브라운 .글 / 오언 클라크 . 그림 바람숲아이 . 옮김
오모나 어떡해요~ 알버트가 뒤집혔어요~ 어떻게 하다가 뒤집힌 걸까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 제가 먼저 구하러 가보겠습니다. 함께 가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한 것뿐인데… 뒤집혀 꼼짝할 수 없게 된 거북이 알버트!
줄거리... 알버트가 눈을 떠보니 정원이 이상하게 보였어요.
맛있는 간식을 잡으려다 그만 바위에 굴려떨어져서 옴짝달싹도 못 한 신세가 되어버렸어요. 처음 발견한 친구와 정원 친구들은 알버트를 구해주기로 엄청난 작전을 짜듯 토론을 하기 시작했어요.
정원에 작은 친구들이 시간이 흘러 점점 모여들자 거대한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는 듯 착각이 들 정도였어요. 가끔 거만한 친구가 나비를 보고 무시하는 말을 내뱉기는 했지만 알버트를 뒤집어야 하는 일을 계속됐어요. 지금은 모두의 힘이 필요할 때이니깐요. . . . 과연 알버트를 구해줄 수 있을까요? 꽤나 좌충우돌한 상황에 웃음이 나오느라 결말에 집중을 못 했네요. ㅎㅎㅎ
<알버트가 뒤집혔어!>를 읽고... 그거 아시죠? 거북이가 뒤집히면 혼자서는 일어날 수가 없어서 죽음에 이를 수 있어요. ㅠ 이 상황을 그림책으로 전개가 된다면? 아마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아주 재미난 이야기로요.
우리는 뜻밖의 어려운 일을 겪게 됩니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생기지요. 손을 내민 작은 힘이 이렇게 큰 힘을 만들어내는 벅찬 일도 겪게 될 수 있어요. 나에게도 누구에게도요. 그런 일을 생각하니 지금 행복함을 느끼는구나 싶어요.
이 유쾌한 이야기는 타인을 외모나 잘못된 선입견으로 과소평가하거나 편견으로 대하진 않았는지, 삶의 중요한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그려냈답니다. 꼭 아이와 함께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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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서평단 #알버트가뒤집혔어! #이안브라운_글 #오언클라크_그림 #바람숲아이_옮김 #섬집아이 #진짜거북이야기 #그리스거북 #초식거북 #애완거북 처음 제목을 보고 흥미로웠다. 알버트가 뒤집혔어! 왠지 큰일이 난것 같았다. 뒤집혔다니~ 세상이 바뀌는 거야? 알버트는 누구야? 알버트가 뒤집히면 어떻게 되는건데? 온갖 상상을 하게 했다. 알버트는 거북이다. 거북이가 뒤집힌 이야기. 처음에는 그냥 뒤집힌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왔다. 뒤집혀서 바둥거리는 거북이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그런데 거북이 뒤집히는 것은 좋지 않단다. 가능한 한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올바른 방향으로 돌리는 것이 중요하단다. 거북이에 대해 정말 모르는게 많구나! 지난 여름 동물원에서 본 거북이들이 생각난다. 나는 거북이에 대해 잘 모르면서 보고 좋아했다.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림책의 주인공 거북이 알버트는 50년전 이안의 아내와 그녀의 가족에게 구조되어 그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실화의 주인공 알버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첫 문장- '알버트가 눈을 떠보니 정원이 이상하게 보였어요.' 와~ 알버트가 뒤집혔다. 세상이 거꾸로 보인다. 그림도 뒤집힌 알버트의 시선이다. 새롭다. 가끔 다리 사이로 머리를 숙여 세상을 보던 어릴적 추억도 떠오른다. 알버트는 다리를 움직여 보지만, 걸을 수 없다. 공중에서 허우적거리고만 있다. 그리고 자기가 왜 뒤집혔는지 생각이 나고, 머리를 쭈욱 빼서 바로 서보려고 하지만 그저 몸이 흔들릴 뿐이다. 한숨을 쉬던 알버트에게 지렁이가 왜 한숨 쉬냐고 묻자 알버트는 일어설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주변에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정원에 살고 있는 곤충 친구들이 알버트를 돕기 위해 하나 둘 모여든다. 뒤집힌 알버트는 바로 세워질 수 있을까? *알버트를 바로 세우기 위한 곤충 친구들의 미션이 시작된다. 안될거라 생각하기보다 실패하면 다른 방법을 동원한다. 그 방법들이 기발하고 재미있다. 살아가면서 힘들때 친구들이 내일처럼 도와주는 것 만큼 고맙고 감동주는 일이 있을까? 그런 와중에도 잘난척 하면서 상대방이 약해보인다거나, 어리다고 의견을 무시하는 친구도 나온다. 어쩌면 우리 인간들의 모습인 듯도 하다. 내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이 상대의 겉모습만 보고 무시하는 교만한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작은 의견이라도 친구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힘을 모을때 결과는 해피앤딩으로 다가온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말이다. 뒤집힌 알버트를 도와주는 친구들을 보면서 우리 주변에 있는 누군가를 돕는 손길들이 아직도 우리 주변에 있기에 우리 세상이 따뜻하고 행복한 것이 아닐까! 알버트를 돕기위해 애쓰는 친구들의 모습이 예쁜 그림으로 표현되어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한다. 알버트는 그리스 거북이다. 그리스 거북에 대해 궁금하다면 책 뒤편에 실린 '알버트와 알버트의 사촌에 관한 사실들'부터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나는 거북이 하면 느림보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거북이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흥미로운 사실들을 배울 수 있다. @sumjib_i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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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가 뒤집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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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가뒤집혔어 #이안브라운글 #오언클라크그림 #바람숲아이옮김 어느 날 알버트가 눈을 떠보니 정원이 이상하게 보였어요. 그 이유는 바로 간식을 잡으려고 바위 위로 올라갔다가 굴러떨어져 뒤집어 진거랍니다. 꼼짝도 하지 못하는 알버트에게 정원의 능력자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알버트를 원래의 모습으로 뒤집기 위해 작전을 짜기 시작하는데요. 그 소문을 듣고 멀리서도 친구들이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많은 친구들이 도와 주려고 애를 쓰지만 쉽지가 않아요. 하지만 마지막 누군가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된답니다. 누구의 도움으로 가능해졌을까요? 궁금하다면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다시 일어서게 된 알버트는 정원 친구들이 너무 고맙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알버트 어떻게 고마움을 전하면 좋을까요? 이번 <알버트가 뒤집혔어!> 에서는 작고 힘없는 한 친구의 마지막 도움으로 알버트는 다시 일어서게 되는데요. 잘하지 못할 것 같고 힘이 없을 것 같고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고 생각했던 친구들로부터 도움을 받아본 적이 있나요? 체구가 작다고 약하거나 몸집이 크다고 느리다거나 혹시 나만의 편견으로 상대를 대한 적이 없나요? 혹시 무시해 본 적은요? 이 책 속에서도 뜻밖에 친구의 작은 힘이 알버트를 도우게 된답니다. 작고 힘없고 보잘 것 없는 거에도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친구를 도와줄 줄 아는 아이로 서로 다른 친구들을 존중할 줄 아는 아이로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알버트 시리즈 추천해봅니다. 도움을 받으면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현해야 한다는 것도 알버트를 통해 배울 수 있을거랍니다. 알버트에게는 많은 친구들이 있어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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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알버트가뒤집혔어 이안 브라운_글 오언 클라크_그림 바람숲아이_옮김 #섬집아이 @sumjib_i 고맙습니다♥ ?? 알버트와 친구들을 통해 보는 다정한 이야기. 알버트가 눈을 떴을 때 정원이 이상하게 보였다! 맛있는 간식을 잡으려고 바위에 올라가다 뒤집힌 알버트는 어떻게 되었을까? 스스로 바로 서 보려고 애를 썼지만 쉽지 않다. 거미,개미,지렁이.. 최고의 능력자 친구들의 도움으로 알버트를 일어서게 하는 이야기. 정원의 많은 친구들이 알버트를 돕기위해 힘을 모은다. 알버트를 일으키려고 맛있는 딸기를 이용하는 장면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며 재밌어하며 군침을 삼켰다. 정원친구들의 도움으로 알버트는 어떻게 일어났을까? 친구들이 간지럽혀서 알버트가 일어날거 같다는 아이들. 어려운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않고 힘을 합쳐 도와줘야 한다는 아이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집에서도 거북이인형과 같이 보고,이동 중에도 알버트와 함께 한 아이들. 알버트와 함께하는 지하철여행은 익숙한 지하철을 또 새로운 공간으로 상상하고,힘든 현실도 즐겁게 지나가게 했다. 멋진 색감이 알버트와 친구들 이야기를 더욱 책 속에 빠지게 하고,다정하고 친절함으로 세상을 강하게 살아가게 한다. ??섬집아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그림책추천 #책육아 #섬아이4 #신간그림책 #영국그림책 #거북이 #정원친구들 #친구 #위기 #방귀 #창의력 #협동 #도움 #고마움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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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가 뒤집혔어! 이 알버트라는 그리스 거북 너무 독보적인 캐릭터에요. 완전 마음에 쏙 들어! ?? 어쩌다보니 알버트가 뒤집혀서 꼼짝도 할 수 없게 되요. 이 소문은 정원의 작은 친구들을 모두 불러모으게 되지요. 아, 이 작은 생명체들 어쩔...너무 귀엽...ㅋㅋㅋ 어쩌면 인간들은 모르고 지나쳤을 수도 있는 정원에서의 이 사건은 해결과정이 너무나 재미있어요. ?? 이야기도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등장인물들도 매력적이지만, 저는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매력적이더라구요. 알버트와 작은 생명체들의 표정이 너무나 생생하고 눈앞에서 이야기들이 영화처럼 펼쳐지는 느낌이에요. 너무 궁금해서 오언 클라크 라는 그림작가님을 검색해보니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30년 경력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더라구요. 어쩐지?? 어서 알버트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다양한 표정이 압권이랍니다! P.S. 참! 우리집어린이가 기똥차게 찾아낸 포인트는 알버트가 뒤집혀있는 장면이 나와있는 표지1??와 내지3?? 그림이 위아래가 뒤집혀있어요. 왜 그림이 거꾸로 되어있냐고 자꾸 묻길래 뭘말하는 건가 했더니..... 헉, 다르더라구요. 아이랑 같이 보다보면 제가 더 대충 보는 것 같아요?? ?? 정원 친구들은 알버트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맛있는 간식을 이용하기도 했어요. 6?? (알버트에게 제 모습을 본....) ?? 바로 그때, 나비가 돌아와 거만한 달팽이 위에 부드럽게 내려앉았어요. 이번에도 달팽이는 비웃었어요. 그런데 내려앉은 나비의 힘은 이 상황을 바꾸기에 충분했지요. 7?? (거만한 달팽이 꼬숩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나니 말이 많아지네요. 알버트의 다른 이야기도 곧 가지고 올게요?? #알버트가뒤집혔어 #이안브라운 #오언클라크 #섬집아이 @sumjib_i #그림책 #그림책추천 #도서증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