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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서평단 #알버트가바람을만났어 #이안브라운_글 #오언클라크_그림 #바람숲아이_옮김 #섬집아이 #진짜거북이야기 #그리스거북 #초식거북 #애완거북 #감사 #친구 #이웃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알버트가 뒤집혔어!>에 이어 만난 알버트 이야기 《알버트가 바람을 만났어!》 표지에서 보면 바람이 알버트에게 좋은 일을 만들어 준 거 같지는 않다. 알버트와 바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걸까? 두근두근 책장을 펼친다. -첫 문장- 휘~잉! 슈~웅! 쉬~익! 바람 소리가 알버트를 깨웠어요. 잠에서 깬 알버트의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났지요. 배가 고픈 알버트는 남겨둔 음식으로 식사 준비를 했다. 입을 아주 크게 벌리고 음식을 아주 크게 한입 물려고 하는데 아무것도 없다. 어떻게 된거지? 바람이 음식을 모두 날려버린거다. 알버트는 바람에 날아간 음식을 찾기 시작하는데~ 꿀벌, 거미, 달팽이, 지렁이 정원 친구들이 음식을 하나씩 찾아주었고 알버트는 고마웠다. 그런데 고맙단 말도 못했는데 모두 가버리고 없다 알버트는 어떻게 하지? *요즘처럼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기 어려운 시절이 또 있을까 싶다. 고맙다 인사는 커녕 오히려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하는 세상. 친절이나 배려가 오지랖이라고 핀잔듣는 세상에서 알버트의 이야기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워 마음이 힐링된다. 정원친구들은 알버트의 고마워 라는 말을 듣지 않아도 그 마음을 아는 것 같다. 서로 사랑하고 신뢰하니까, 서로가 배려하고 돕고 사니까, 행동에서 다 나오는 것 같다. 그래도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하는 알버트의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다. 바람에 음식이 날라가면 나라면 보통 화를 내고 짜증을 내다가 옆사람과 다투게 된다. 그러면서 자꾸 감정이 나빠진다. 그런데 우리의 알버트는 당연하다는 듯이 날아간 음식을 찾으러 간다. 그 모습에 울컥한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일에 엄청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것은 아닐까? 알버트의 편안한 마음은 이웃 친구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진다. 알버트의 것임을 알고 찾아주고 지켜주는 친구들. 그런 고마운 친구들 덕분에 바람이 날려버린 음식들이 모두 돌아온다. 각박하고 타인에게 무심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이 아닐까? 타인의 작은 친절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 오늘 나는 가족에게 작은 친절에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다. 가족이라서 당연한 것 같지만 거기에도 사랑과 배려가 담겨있음을 깨닫는다. 오늘은 '고맙다', '감사하다' 를 노래하는 하루가 되기를! @sumjib_i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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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이안브라운 . 글 #오언클라크 . 그림 #바람숲아이옮김
바람에 날아가 버리는 온갖 채소를 바라보는 알버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책에서 바로 튀어나올 것 같은 생생한 그림을 보며 책장을 넘깁니다.
줄거리... 휘~잉! 슈~웅! 쉬~익! 바람 소리가 알버트를 깨웠어요. 잠에서 깬 알버트의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났지요. 남겨둔 음식을 한 입 크게 물려고 했는데 바람에 날아가버렸어요. 알버트는 그렇게 음식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어요.
상추를 들고 온 벌, 꽃을 가지고 온 거미, 토마토를 가지고 온 달팽이... 작은 정원이 소란스러웠어요. 알버트가 음식을 잃어버렸다는 소리에 모두들 모여와 도와주기로 했거든요.
음식이 돌아왔는데 너무 많이 돌아왔거든요. 물끄러미 바라보던 알버트는 깊은 생각에 잠겼어요. 너무너무 고마운데 고맙다고 말을 번번이 놓치고 말았어요. 마음을 전해 할 친구들이 이곳저곳에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생각에 잠기더니 ...
먹고 남은 음식을 향해 엉덩이를 돌리더니 ....... 과연 어떤 기발한 방법으로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하게 될까요? . . .
<알버트가 바람을 만났어!>를 읽고... 가끔 예상치 못 한 일로 모든 일이 꼬이기 시작할 때 정신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는데 짠하고 구세주가 나타나 한 방에 해결해 준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딱 생각나더라고요.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음식이 알버트 거였는지 알아차린 정원의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에 저절로 제 마음까지 녹아버렸어요. 그 마음을 알아차린 알버트는 여전히 배도 고프고 친구들에게 말하지 못 한 고마움을 전달해야 하는 과정에 기발한 방법으로 다시 한번 통쾌한 웃음을 짓게 만들어요.
<알버트가 뒤집혔어!> 와 함께 보면 좋을 이번 그림책.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정원에서도 일어나고 있었네요.우리도 그 마음을 생각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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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가 바람을 만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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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가 바람을 만났어! 아, 매력쟁이 알버트. 기대감에 찬 알버트의 표정을 보세요~2?? 그런데 어쩔?? 바람이 음식을 날려버려요. 하지만! 알버트에겐 정원의 작은 친구들이 있지요! 음식을 찾아서 되돌려주는 진짜 좋은 친구들?? 여기서 우리집어린이의 재미있는 포인트는! 알버트가 고맙다는 말을 끝까지 못하는 것이었어요. "정말..." "정말로, 고..." "정말 고마..." "정말, 고마..." 어찌나 웃겨하는지.. 이게 그렇게 깔깔거릴일인가???? 뭐, 네가 재밌다면 되었다. 아무튼 알버트는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답니다. 아주 색다른 방법으로요 그리고.... 알버트가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하는 말은 "미안해요~" ??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 우리집어린이의 두번째 웃음 포인트였어요?? 궁금하시죠? 꼭 이 그림책 봐주시길 바래요! ?? 하지만 알버트는 깊은 생각에 잠였어요. "모두 너무 너무 고마워. 이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지?" (알버트 너란 거북?? 고마움을 아는 너란 거북 따수워) #알버트가바람을만났어 #이안브라운 #오언클라크 #섬집아이 @sumjib_i #알버트1호팬 #알버트야계속이야기만들어죠 #그림책 #그림책추천 #도서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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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알버트가바람을만났어 이안 브라운_글 오언 클라크_그림 바람숲아이_옮김 #섬집아이 @sumjib_i 고맙습니다♥ ??50년 전에 이안의 아내와 가족에게 구조 된 거북이 알버트. 생각보다 큰 판형과 걸맞은 시원한 그림이 알버트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를 보게 된다. 바람소리에 깬 알버트는 입을 크게 벌리고 한 입 베어 물려는 찰나, 바람이 불어 음식들이 모두 날아간다. 음식을 찾아 떠나는 알버트는 상춧잎을 든 벌,거미줄에 걸린 꽃,토마토를 끈끈이에 붙인 달팽이.. 음식을 찾아주려는 다정한 친구들을 만난다! 정원에 살고있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잃어버린것보다 더 많은 음식을 갖게되는 알버트는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게 된다. 당근,오이,토마토,완두콩,샐러리..로 특별한 글자를 만드는 알버트의 묘기에 웃음이 나고, 위기를 우정의 힘으로 극복하고 해결하는 이야기에 우리도 친구들처럼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자고 이야기도 나누었다. 책 받고 그림에 반한 아이가 집에서도 잘 보더니,밖에 나가서도 잠깐만요!하면서 집중하며 보는 모습에,알버트의 계속되는 이야기가 더 기대된다. ??섬집아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그림책추천 #책육아 #섬아이5 #신간그림책 #영국그림책 #거북이 #정원친구들 #친구 #위기 #방귀 #창의력 #협동 #도움 #고마움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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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가바람을만났어 #이안브라운글 #오언클라크그림 #바람숲아이옮김 잠에서 깬 알버트는 배가 고파 남겨두었던 음식으로 식사 준비를 한답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한 입 물려고 하는 순간 바람이 불어와 모든 음식을 날려버리게 되지요. 음식을 찾아 여기 저기 헤메다 벌을 만나게 되는데 벌이 상춧잎을 들고 날아와 얼른 주고 날아가버려요. 그 뒤로 거미는 꽃을 달팽이는 토마토를 알버트가 음식을 잃어버렸다는 소문이 온 정원에 퍼지고 모든 동물 친구들이 음식 찾는 걸 도와준답니다. 그 다음부터 참 재미있는 것은 알버트의 음식을 모르는 친구들은 알버트와 상관 없는 물건들까지 가져다주기 시작하지요 동전이랑 팬티 열쇠등등~ 여전히 친구들은 음식을 찾아다 주고 알버트가 고맙다고 말도 하기 전에 다들 가버려요. 친구들 덕분에 모든 음식이 돌아온 알버트는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지 고민한답니다. 과연 알버트는 어떻게 고마움을 전했을까요? 그 비밀은 책으로 만나보세요. 가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 알버트처럼 고맙다고 말해야 하는 순간을 놓친 적이 있나요? 고맙다고 말해야 하는데 하지 못하면 왠지 모를 찜찜함이 남아 있잖아요. 상대방이 나를 고마움도 모르는 무례한 사람으로 생각할까봐 걱정도 되고 말이죠. 알버트는 그런 마음은 아니지만 고맙다고 말하기도 전에 가버리는 친구들이 자꾸 자꾸 맘에 걸린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고마움을 표현하게 되지요. 그냥 고맙다는 말보다 나만 전할 수 있는 고마움의 제스처라던지 말을 정해 놓으면 어떨까요? 예를들어 고마울 때 손을 잡아 준다던지 고맙다고 포옹을 해준다던지 인사를 90도로 꾸벅 한다던지 등 저도 알버트처럼 나만의 방법으로 고마움을 전해봐야 겠네요.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건 서툴지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알버트 한번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마도 어리숙 하지만 엉뚱하기도 한 알버트를 만나면 신나게 웃게 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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