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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을 볼 때 표지를 먼저 보고 내용을 생각하는 편인데, 이번 권은 예상이 안가네요. 그래도 그림은 예뻐 마음에 듭니다. 16권 정도면 러브코미디 치고는 긴 편이지만 그래도 반복되고 지루한 내용 없이 잘 이끌어나가는 만화입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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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16권 후기입니다. 표지를 보고 느낀건 철야답지 않은 나름 밝은 느낌의 색감의 표지라는 것입니다. 표지에도 어떤 의미를 담고 디자인을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 또 이야기도 최종장에 거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마히루와 키쿄의 서사가 끝맺음을 향해 달려가는 16권입니다. 코우는 마히루를 키쿄의 손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그러면서도 마히루에게 키쿄를 빼앗는 게 정말 그를 위한 행동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짜여진 서사의 향연입니다. |
| 철야의 노래 16. 코토야마의 작품이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래서 더더욱 긴장하고 스릴을 느낀다. 이미 일본에서는 철야의 노래가 완결된 것으로 알고 있다. 어서 20권까지 구매해서 완결까지 쭉 스트레이트로 질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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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 16권, 이번 표지는 흡혈귀 키쿠입니다. 이번 16권에서는 키쿠 에피소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가장 큰 적이라 생각되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난 느낌입니다. 철야의 노래 완결권까지 다가오는 것이 점점 느껴져서 아쉽습니다. |
| 철야의 노래 16권을 읽었습니다. 뱀파이어의 이야기를 잘 보면서도 재미는 있지만 철야의 노래가 그렇게 재미는 있기도 하고 뱀파이어를 어떻게 하며 아이가 재미는 있는데 사랑에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일단 그 전작보다 재밌는거 같아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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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16권입니다. 확실히 수집하는건 종이책이 남다른 만족감을 줍니다. 낮 표지인 철야의 노래, 조금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뭔가 이 싱숭생숭한 느낌. 이러한 감정을 느끼고자 철야를 읽고있으니 정말 만족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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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 완결까지 4권남았군요. 그래서인지 초반부터 나왔던 이야기들니 하나씩 마무리되는 느낌입니다. 남은 권수는 큰 갈등없이 행복한 이야기를 보여주면 좋겠는 마음입니다. 언제나 응원하고 재밌는 만화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출판해주시는 출판사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가 되고 더 재밌는 만화 많이 그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