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 태어난 신생아의 시력은 0.3정도로 아직 시각발달이 진행중이라고 해요. 엄마, 아빠의 윤곽만 대략적으로 확인 할 수 있을 뿐 초점이 잘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소 생후 3주~1달 후부터 많은 부모들이 아기에게 초점책을 보여주며 초점 형성과 시각 발달을 도와주고 있어요. <아기 말놀이 초점책>은 생후 1개월부터 돌 전후 아기를 위한 책으로 선명하고 대비되는 색, 반복되는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점책 기능도 톡톡히 하지만 일러스트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책에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무뚝뚝한 아빠가 읽어도 노래를 불러주는 것 처럼 운율이 느껴진답니다. 신생아를 위한 책 답게 비교적 간단한 내용으로 부담 없이 아기에게 읽어 줄 수 있어요. 특히 저는 마지막장에 구멍이 펀칭되어 있어서 까꿍놀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우리 아이의 첫 책으로 부모와의 애착 형성, 아이의 독서 습관 기르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
상큼하고 귀여운 아기귤이 등장해서 캐릭터도 너무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기들이 딱좋아할 요소가 너무 많았어요 알록달록한색과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해서 책읽어주기도 너무좋고 발달에도 도움이될것같아요 엄마들이 읽어주기에도 색이랑 캐릭터가 이뻐서 책육아에 넘넘 좋은것같구 아기들의 눈을 사로잡는요소가 많아서 강추입니다 한장 한장 책디자인을 신경써서 만든게 티가 나더라구용 그래서 지루해하지않고 계속 읽어주기 너무 좋은책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