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신안정용으로 구매했습니다. 회사에서 열받거나 마음의 안정이 필요할 때 한장씩 쓰고 있어요 ㅋㅋ 화내거나 욕하지않고 차분히 한자쓰며 식히는 나의 마음., 평온에 들 수 ㅇㅆ어요 글씨도 에쁘게 써집니다. 종이질도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
| 다른 책들은 너무 번잡하게 되어있는데 깔끔하게 딱 필요한것만 있어 좋아요. 쓰기연습도 되미녀서 단어도 나와있고 고학년이 하기 좋은듯합니다.다른 책들은 너무 번잡하게 되어있는데 깔끔하게 딱 필요한것만 있어 좋아요. 쓰기연습도 되미녀서 단어도 나와있고 고학년이 하기 좋은듯합니다.다른 책들은 너무 번잡하게 되어있는데 깔끔하게 딱 필요한것만 있어 좋아요. 쓰기연습도 되미녀서 단어도 나와있고 고학년이 하기 좋은듯합니다 |
|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명상처럼 잡생각 지우며 쓰려고 구매했어요. 학생때 한자를 배운 세대여서인지 8-7급은 아는 한자가 많이 있네요. 쓰는 것에 재미도 생기고 급수에 따른 한자가 생각만큼 많지가 않은 것 같아서 열심히 쓰고 외워서 자격시험을 봐볼까 하는 목표도 생기네요. 한자 쓰기를 통해 어휘력도 넓어지길 기대합니다. |
|
아이한자공부할때 옆에서 같이하려고 주문했어요 공부는 역시 간지로다가.... 깔끔하고 좋네요 한일자 쓸땐 현타오긴하지만 ㅎㅎ아이랑 같은수준으로 하니 아이도 좋아하네요 찾아보니 필사노트도있던데...인기많아서 더 다양한 시리즈로 나오길 응원합니다 |
| 취미로 한자나 다시 공부해볼까 싶어서 샀던 거였다. 나쁘진 않았는데 되게 쉬워서 한자를 완전히 처음 해 보는 어른이 아니라면 더 어려운 책을 사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초보의 입문용이라면 나쁘지 않은 듯하다 다시 살 생각은 없다 한자 공부 안 하더라 |
| '한자를 쓰다 (8급~7급) 한자노트 (어른 학습지1)'제품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트윈링 처리가 되어 있어 있는 책으로, 책 사이즈를 파악해 보자면, (트윈링 부분 제외하고) 가로가 약 18.5cm, 세로 약 26.1cm, 두께 약 0.6cm정도 크기로 파악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투명한 비닐로 랩핑되어 있어서 오염없이 깔끔하게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한 일(一) 글자부터 시작해서, 쉴 휴(休) 글자까지, 150자를 학습할 수 있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기초부터 하나하나 공부해나갈 수 있어서 유용해 보입니다. |
|
알만한 한자가 몇 개 있긴 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니 획수가 생각나지 않아요. 오래 전엔 학교에서 한자를 배웠었죠. 그래서 신문도 척척 읽곤 했었어요. 하지만 점차 사용하는 기회가 적어져 잊어버리게 되어 불편한 점도 있어요. 부지런히 익혀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