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미쳤다 이책 왜 이제알았지
"그냥 미쳤다 이책 왜 이제알았지" 내용보기
6.3 개인 및 팀의 이점__6.3.1 핵심 비즈니스 문제 해결__6.3.2 의사소통 오류와 혼란 감소__6.3.3 가치 있는 교육 도구로써의 활용__6.3.4 업무의 명확한 구분과 집중__6.3.5 자동화를 통한 시간 절약__6.3.6 콘텐츠 및 프로젝트 소유권의 이전 단순화_6.4 정리하기챕터 중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다회사에 처음 들어간 초년생으로서 이업무 저업무 전체를 다 내가 할 때 너무
"그냥 미쳤다 이책 왜 이제알았지" 내용보기
6.3 개인 및 팀의 이점
__6.3.1 핵심 비즈니스 문제 해결
__6.3.2 의사소통 오류와 혼란 감소
__6.3.3 가치 있는 교육 도구로써의 활용
__6.3.4 업무의 명확한 구분과 집중
__6.3.5 자동화를 통한 시간 절약
__6.3.6 콘텐츠 및 프로젝트 소유권의 이전 단순화
_6.4 정리하기

챕터 중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다
회사에 처음 들어간 초년생으로서 이업무 저업무 전체를 다 내가 할 때 너무 혼란하고 곤란했던 적이 많았다 소통에대해서도 다루기 힘든 부분이 있었고
IT회사에서 마케팅 까지 다하는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면서 힘들었는데 너무 도움이 되었다
8****8 2023.11.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코드/로우코드, 필 사이먼
"노코드/로우코드, 필 사이먼" 내용보기
나는 이과생이었지만 현재 IT와 무관한 산업에 종사하는, 대한민국의 흔한 컴퓨터 문외한이다. 대학교 다닐 때 프로그래밍 교양 수업이 있었는데 그닥 재미가 없었던 기억이 난다.(이 간단한 프로세스를 컴퓨터에게 시키기 위해 왜이리 많은 과정이 필요하단 말인가!) 성인이 되어서는 워드와 PPT는 많이 사용해봤지만, 엑셀은 잘 다루지 못한다. 책에서 나온 '노션'이나 '슬랙'같은 최신
"노코드/로우코드, 필 사이먼" 내용보기

나는 이과생이었지만 현재 IT와 무관한 산업에 종사하는, 대한민국의 흔한 컴퓨터 문외한이다. 대학교 다닐 때 프로그래밍 교양 수업이 있었는데 그닥 재미가 없었던 기억이 난다.(이 간단한 프로세스를 컴퓨터에게 시키기 위해 왜이리 많은 과정이 필요하단 말인가!) 성인이 되어서는 워드와 PPT는 많이 사용해봤지만, 엑셀은 잘 다루지 못한다. 책에서 나온 '노션'이나 '슬랙'같은 최신 프로그램은 풍문으로 들어봤지,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았다.

이후 IT산업이 점점 발달하며 어렴풋이 위기감을 느끼고는 있었지만, 코로나 이후 FAANG의 부상과 chat GPT의 등장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미국의 자동차와 섬유등 제조업에 종사하던 중산층은 일평생 열심히 살았음에도 역사의 뒷길로 밀려나고 있다. <소유의 종말>에서 제러미 리프킨은 소유의 시대가 가고 접속의 시대가 온다 말했고, <시대예보>에서 송길영은 1인 기업의 시대가 도래한다 했다. 플랫폼 프로바이더거나, 콘텐츠 크리에이터거나.

미래 시대에 나의 자리는 어디일까? 나 또한 주어진 환경에서 제법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변화하는 세상에서 나의 '노력'은 그다지 중요치 않다. '방향'이 문제다. 

어딘가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던 나는 얼마전 신문에서 한 기사를 읽게 됐다. 생성형 AI가 간단한 코드를 만들어 줄 수 있고, 따라서 일반인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제와서 다시 배우지 않아도, 근 시일내에 일반인들도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어딘가 항상 불안하던 나는 이제  40대에는 간단하더라도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한 인간이 되자, 그래서 미래를 방어하자는 목표를 마음속에 세웠다. 그리고 때마침 이 책을 만나게 됐다.

IT에 관한 책이라니, 어렵지 않을까 걱정됐지만, 그냥 했다. 


이 책은 다 읽고 나니, 전공자보다는 나 같은 비 전공자에게 더 효용이 높을 것 같다. 실상 프로그래밍 언어에 익숙한 IT개발자들은 굳이 '노코드/로우코드'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지않아도, 이미 생활속에 자연스레 구현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말하는 <노코드>는 마우스만 사용해서 애플리케이션 제작이 가능한 도구를 말한다. 비주얼 프로그래밍이라 할수도 있겠다. <로우코드>는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 코드를 추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추가에 제약조건이 걸리는데 코드의 유형이나 양, 위치, 기능등이 제한되어 있다. 컴퓨터 문외한인 나는 로우코드의 벽도 너무나 높아 보이지만, <노코드> 비주얼 프로그래밍이라면 한번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노코드/로우코드를 이용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내는 비 전공자들이 이미 세계에 다수 존재한다. 이름하여 <시민 개발자>다. 모두 경험해 보았겠지만 직장에서 사용하는 워크플레이스 시스템은 어딘가 부족한 점이 있다. IT부서에 프로그램의 개선에 대해 제안도 해보지만 대개 답변은 '그건 xxx해서 어렵고 xxx해서 시간이 오래걸리고 비용이 xxx필요해서 안된다'는 거다. 우리 직장의 프로그램이 부족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대부분의 회사에서 직장인들은 자사의 워크플레이스 기술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비단 직장 뿐 아니라 국가기관 관련 웹사이트나 프로그램을 떠올려보면 불편함에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는 흔하다. 

노코드/로우코드는 제한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해야 하기에 '대기업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대체할 수는 없다. 그러나 직장내에서 무의미하게 반복되었던 단순 작업이나, 부서 내에서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던 데이터등, 일견 사소하기에 IT부서에서 챙겨주기 힘들었던 작업들을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처리할 수 있다. 이로인한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은 시간이 갈수록 커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곧 AI를 이용해 <음성 기반 프로그래밍>의 시대가 열릴수도 있다는 거다. 허황되다 생각하겠지만 1998년으로 돌아가서 누군가가, 곧 <비주얼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진다고 말하면 누가 믿었을까? 그만큼 미래는 예측 불가능하게 빠르게 다가올 수 있다. 

과거는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제작해서 판매를 하려면 상당한 자본과 기술이 필요했다. 그러나 현재는 인스타에서도 네이버 스토에서도 소규모 판매가 대중화되었으며 1인 창업도 너무 쉬운 세상이다. 이제 프로그램 제작에도 그런 시대가 온다고 한다. 무의미한 반복작업과 불편한 데이터 분류, 그것을 대리인이 아니라 그 업무를 제일 잘 아는 당사자가 스스로 개선시켜 최적의 효율을 가져올 수 있다는 거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물론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비슷한 환경에서 시작해 고지에 도달한 <시민 개발 선구자>들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감이 잡혔다. 일단 Todoist, Asana, Airtable, Notion, Monday.com, ClickUp, Coda, Wordpress등을 깔아보고 이리저리 스케쥴 관리같은 간단한 작업부터 시작해 볼 참이다. 잘 읽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1 2023.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코드/로우코드 리뷰
"노코드/로우코드 리뷰" 내용보기
https://velog.io/@broccolism/%EA%B0%9C%EB%B0%9C%EC%9E%90%EB%9D%BC%EB%A9%B4-%EB%8D%94%EC%9A%B1-%EC%9D%BD%EC%96%B4%EB%B4%90%EC%95%BC-%ED%95%A0-%EB%85%B8%EC%BD%94%EB%93%9C%EB%A1%9C%EC%9A%B0%EC%BD%94%EB%93%9C-%EB%A6%AC%EB%B7%B0
"노코드/로우코드 리뷰" 내용보기

https://velog.io/@broccolism/%EA%B0%9C%EB%B0%9C%EC%9E%90%EB%9D%BC%EB%A9%B4-%EB%8D%94%EC%9A%B1-%EC%9D%BD%EC%96%B4%EB%B4%90%EC%95%BC-%ED%95%A0-%EB%85%B8%EC%BD%94%EB%93%9C%EB%A1%9C%EC%9A%B0%EC%BD%94%EB%93%9C-%EB%A6%AC%EB%B7%B0

i****6 202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코드/로우코드
"노코드/로우코드"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노코드/로우코드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이다.   노코드/로우코드란?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개발 관련 지식 없이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도구를 통칭.   노코드/로우코드의 시장부터 시민개발자(전문적인 개발자가 아닌 비전공 개발자)에 대한 이점, 사례
"노코드/로우코드"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노코드/로우코드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이다.

 

노코드/로우코드란?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개발 관련 지식 없이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도구를 통칭.

 

노코드/로우코드의 시장부터 시민개발자(전문적인 개발자가 아닌 비전공 개발자)에 대한 이점, 사례까지 다양한 내용을 12개의 챕터를 통해 다루고 있다.

 

 

3장. 왜 노코드/로우코드가 모든 것을 바꾸는가

해당 챕터부터 노코드/로우코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다룬다. 파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노코드/로우코드는 진화가 아닌 혁명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노코드 도구는 마우스만 사용할 수 있으며, 로우코드라는 키보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6장. 시민 개발의 이점

'시민개발자가 아주 놀라운 존재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시민 개발자가 복잡한 엔터프라이즈급 시스템을 만들기는 어렵다.' 

6장에서는 조직에서의 이점과 팀, 개인에서의 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의사소통 오류와 혼란 감소라는 부분이 눈에 띄었다.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를 사용해서 직원들을 괴롭히는 끝없는 대화와 메시지, 의사소통 오류를 잠재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서

책을 읽기전에는 노코드/로우코드를 통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다보니 예제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보다 노코드/로우코드의 역사부터 시민개발자로서 생각해봐야하는 내용들과 사례를 다루면서 시민개발자가  노코드/로우코드로부터 취할 수 있는 이점과 한계점을 나열한 책이었다.  그래서 조금 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책이 꼼꼼하다고 느껴진 책이다.

k*********0 202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코드/로우코드 책 리뷰
"노코드/로우코드 책 리뷰" 내용보기
노코드 로우코드 책이 출간되어 읽어 볼 기회가 생겼다.  ChatGPT와 더불어 그동안 최대한 코딩을 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들에 대한 얘기로 보였다. 아직 진행중인 얘기이고 완성된 얘기는 아닌 것이다.   워크플레이스 기술 사용 경험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도구보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도구나 기술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
"노코드/로우코드 책 리뷰" 내용보기

노코드 로우코드 책이 출간되어 읽어 볼 기회가 생겼다. 

ChatGPT와 더불어 그동안 최대한 코딩을 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들에 대한 얘기로 보였다. 아직 진행중인 얘기이고 완성된 얘기는 아닌 것이다.

 

워크플레이스 기술 사용 경험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도구보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도구나 기술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한 경영진들이 회사에서 사용할 워크플레이스 기술을 고를 때 근로자들을 고려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직원들은 전체의 절반에 불과했다고도 한다. 

이런 연유에서 Shadow IT 라는 행동이 생겼다고 한다.

 

펜더믹 이전의 데이터로, 현실로 닥친 기술 및 데이터 인재 경쟁에서는 머신러닝과 데브옵스의 구인 공고 증가율이 크게 치솟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시장의 변화와 BlackLiveMatter 운동의 여파로 2022년 2월 구글은 1억 달러 규모의 경력 증명 기금(Career Certificate Fund)을 후원했다고 한다.

 
노코드 로우코드를 통해 비개발 직군의 직원들에게 기업에서 필요한 제품 개발을 직접하는 경우의 예시를 들고 있는데, 아직은 쉽지 않은 얘기로 생각된다. 이에 따른 장점으로는 비즈니스의 독특한 요구사항을 총족하고 회사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이고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다는 것 등이 있었다. 단점은 아직은 구현이 힘들다는 점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노코드 로우코드를 사용한 앱들이 많이 개발되서 앱 시장의 발전적인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책을 증정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l 202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술의 선순환
"기술의 선순환" 내용보기
`노 코드/로우코드`라는 용어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미 우리 삶 깊숙이 기술입니다. 직접적으로 코드를 이용하지 않고도 도구를 만들 수 있고, 비주얼 도구 등을 이용해 생산성 도구를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산도구 제작의 문턱을 낮춰서 좀 더 다양한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OpenAI의 `GPT`, MS의 `Copilot` 등도 `노 코드/
"기술의 선순환" 내용보기

`노 코드/로우코드`라는 용어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미 우리 삶 깊숙이 기술입니다. 직접적으로 코드를 이용하지 않고도 도구를 만들 수 있고, 비주얼 도구 등을 이용해 생산성 도구를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산도구 제작의 문턱을 낮춰서 좀 더 다양한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OpenAI의 `GPT`, MS의 `Copilot` 등도 `노 코드/로우코드` 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노 코드/로우코드`는 정말 말 그대로 코드가 없거나 적게 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어플을 만들고, `GPT`를 이용해 코드를 스크립트로 업무 자동화 툴을 만드는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저것도 개발인가 싶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코드를 짜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찾는 과정입니다. 누군가의 만들어 둔 것을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도구를 만들어 내는 것도 충분히 개발자의 영역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python`, `javascript`등의 언어도 기존 `c/cpp`개발자들에게 저런 언어를 어떻게 쓰냐는 취급을 받기도 했고, 이들 또한 어셈블리나 기계어를 만지는 분들에게 비슷한 취급을 받았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기반을 받치고 있는 기술을 다룰 수 있는 사람과 그 기술의 수혜를 받는 사람은 나뉘어 갑니다. 고 수준 기술에 수혜를 받은 사람이 더 큰 흥미를 가지고 저 수준까지 기술자로 나아가 새로운 `노 코드/로우코드` 기술을 만들어 낸다면 이 또한 긍정적인 선 순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코파일럿, ChatGPT 등의 기술이 꺼려지시는 분들도 한 번 쯤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

한빛미디어 `2023 도서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의 일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0 202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o Code, Low Code 노코드/로우코드 - 한빛미디어
"No Code, Low Code 노코드/로우코드 - 한빛미디어" 내용보기
작전명 Codeless, 모두를 시민 개발자로 만드는 기술   필 사이먼 지음 박수현 옮김   2023년 11월 2023 나는 리뷰어다 활동의 아홉 번째 리뷰   어느덧 추워진 날씨에 방구석에서 리뷰할 책은 "No Code, Low Code 노코드/로우코드" 이다.   도대체, 노코드/로우코드가 무엇인가 싶다. 코드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뜻인가? 코드를 칠 필요가 없는가? 싶을 정도로 생각이
"No Code, Low Code 노코드/로우코드 - 한빛미디어" 내용보기
작전명 Codeless, 모두를 시민 개발자로 만드는 기술

 

필 사이먼 지음

박수현 옮김

 

2023년 11월

2023 나는 리뷰어다 활동의 아홉 번째 리뷰

 

어느덧 추워진 날씨에 방구석에서 리뷰할 책은 "No Code, Low Code 노코드/로우코드" 이다.

 

도대체, 노코드/로우코드가 무엇인가 싶다.

코드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뜻인가? 코드를 칠 필요가 없는가? 싶을 정도로 생각이 들게 만든다.

 

실상은 그렇지 않다.

노코드/로우코드는 자동화의 산물이다.

네이버 블로그를 보자. 완전히 자동으로 만들어 주지는 않지만, 클릭 몇 번으로 그럴싸하게 만들어 준다.

코드 수준에서의 작업 없이 몇 번의 클릭으로 하나의 블로그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노코드/로우코드란,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바닥부터 만들지 않고 최대한 간결하고 반복적인 작업 없이 만들고자 하는 모든 개발자/비개발자들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은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이 무엇 인지, 왜 이것을 신경 써야 하는지, 어떤 것을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고민해 볼 수 있는 여지를 주고 있다.

물론 앞으로도 기존 방식인 코딩을 통해 많은 전문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것이지만, 그 전문 개발자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 채우지 못하는 빈 공간을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이 채울 것이고, 이를 현업/실무 전문가로 대표되는 시민 개발자가 주도하는 하나의 현상이 될 것이다.

 

개발자 분들은,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이고, 이미 알고 있었다면 기존의 시각을 한 번쯤은 다시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될 것이다.

c*****8 202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코드 로우코드
"노코드 로우코드"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노코드(No-code)와 로우코드(Low-code)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전통적인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작업을 최소화하고,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도구를 사용하여 응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을 나타낸다. 이러한 개념들은 비전문가들이나 프로그래밍 경험이 제한된 사람들도 소프트웨어
"노코드 로우코드"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노코드(No-code)와 로우코드(Low-code)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전통적인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작업을 최소화하고,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도구를 사용하여 응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을 나타낸다. 이러한 개념들은 비전문가들이나 프로그래밍 경험이 제한된 사람들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게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노코드(No-code)
   - 노코드는 말 그대로 "코드를 작성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노코드 플랫폼은 주로 시각적 인터페이스와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프로그래밍 없이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 예를 들어, 노코드 도구를 사용하면 웹 페이지,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등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도구들은 사용자 친화적이며 비전문가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2. 로우코드(Low-code)
   - 로우코드는 노코드와 유사하지만, 일부 정도의 코딩이 필요한 중간 단계를 의미한다. 로우코드 플랫폼은 보다 복잡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적으로 시각적 개발 도구를 제공하지만 필요에 따라 코드를 직접 작성할 수도 있다.
   - 로우코드는 전문적인 개발자와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려는 기업에서 자주 사용된다. 로우코드를 사용하면 프로젝트를 빠르게 개발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동시에 높은 수준의 커스터마이제이션도 가능하다.

노코드와 로우코드는 기업이나 조직에서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IT 프로젝트를 가속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노코드/로우코드에선 이 노코드와 로우코드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부터 노코드/로우코드의 시장, 이점, 라이프 사이클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인터뷰 형식으로 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서 생생하게 다가왔다.

c*****8 202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노크드/로우코드
"[리뷰] 노크드/로우코드"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요즘 뉴스기사나 유투브등을 보시면 ㅇ분안에  무엇무엇 만들기, 코딩없이 무엇무엇하기, 개발자/디자이너 없이 무엇무엇 만들기, 반복되는 무엇무엇 자동화 등등의 기사나 내용등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NO CODE/LOW CODE는 뜻 그대로 코딩을 하지 않거나, 최소한의 코딩으로 어플리케이션이나 앱을 만
"[리뷰] 노크드/로우코드"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요즘 뉴스기사나 유투브등을 보시면 ㅇ분안에  무엇무엇 만들기, 코딩없이 무엇무엇하기, 개발자/디자이너 없이 무엇무엇 만들기, 반복되는 무엇무엇 자동화 등등의 기사나 내용등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NO CODE/LOW CODE는 뜻 그대로 코딩을 하지 않거나, 최소한의 코딩으로 어플리케이션이나 앱을 만들어 내는것을 뜻합니다.

정말로 개발자가 필요없는 세상이 오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개인과 회사차원에서는 어떤것들을 고민해야 하는것일까요.

용어자체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과거에도 로우코드 같은 개념은 있었습니다. 비쥬얼UI들을 입힌 프로그램들이죠. MS Access라던가 프론트페이지 등이 있었죠.

현재는 재피어, 웹플로, 버블, 폼빌더, 웹사이트 빌더등이 유명합니다.

 

요즘의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들은 유투브등을 통해 일반인들도 따라하기로 앱을 개발할 수 있을 만큼 개발 및 배포가 쉽고, 공유하기도 편해졌습니다. 

기능활용성 확장성 상호운영성, 데이타관리, 합당한 가격, 빠른 배포 등등의 특징으로 매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업무에서 공식 혹은 비공식적으로도 사용이 늘어나는 추세있니다.

대기업에서도 이런 노코드업체들의 M&A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뭔가 기능은 간단하지만 IT부서를 통한 개발요청은 어려운 개발항목이 있을때

쉬운 로코드/노코드 툴이 있다면

비IT 부서의 기획자나 해당부서 담당자같은 일반인이 직접 개발할 수 있다면,  IT부서가 일일이 검토하거나 개발하는데 드는 시간이 감소되어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차원에서도 노코드/로우코드 도입에 대해 검토해봐야 합니다.

조직규모, 예산, 어떤 제품/서비스를 살 것인지, 그리고 도구들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부서별로 구매할것인지 제품을 통일시킬것인지  몇명 사용자로 구매/구독할 것인지, 데이타를 import/export할 수 있을 것인지 등등에 따른 장점과 단점등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이런 노코드/로우코드를 도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아주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니

개발자뿐 아니라 회사의 대부분의 위치에 있는 분들도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번역서이지만 국내 노코드/로우코드 개발자의 인터뷰를 추가된 것도 좋았습니다.

b****n 202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O CODE / LOW CODE
"NO CODE / LOW CODE" 내용보기
평소 프로그래밍과 개발에 관심이 많았는데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부터 배워야 하거나 전문적인 과정을 통해서만 가능한 부분이 있어 어정쩡하게 공부를 하다 그만할까 싶을 때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이 책에서는 노코드, 로우코드에 대한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설명하고 있고 이를 사용한 앱개발이나 프로그램 개발의 장점이나 단점, 시도해보기 전에 알아야할 점 등
"NO CODE / LOW CODE" 내용보기


  평소 프로그래밍과 개발에 관심이 많았는데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부터 배워야 하거나 전문적인 과정을 통해서만 가능한 부분이 있어 어정쩡하게 공부를 하다 그만할까 싶을 때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이 책에서는 노코드, 로우코드에 대한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설명하고 있고 이를 사용한 앱개발이나 프로그램 개발의 장점이나 단점, 시도해보기 전에 알아야할 점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관련 개발을 염두한 사람이 읽어본다면 다양한 시행착오와 실수를 줄일 수 있는 팁들을 담고 있다. 사실 프로그래밍이나 코딩에 관련된 책이 대부분 전문가가 읽을법한 책이라 어렵다면 이 책을 읽고 시민개발자로서 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을 추천한다. 

(책이 실제 노코드/로우코드의 개발을 해본 작가가 이야기하는 내용이라 사례나 예시를 잘 제시하고 있지만 살짝 의식의 흐름대로 쓴 부분도 있긴하지만 목차를 보고 필요한 챕터를 중심으로 읽는다면 혼란스럽지는 않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책에서 다이아모넷 파티 렌탈의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유통 관련 회사를 운영하게 되었을 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되는 기존 프로그램을 보완하기 위해 노코드/로우코드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렌탈 서비스에서 트럭의 손상의 책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에어테이블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배송 일정을 확인하고 배송기사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과정들을 보고 실제 노코드/로우코드의 유용성이나 활용도를 파악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에서 프로그래밍 자체보다도 사용하는 사람이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파악하여 나에게 어떤 구조의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기존에 있는 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과 고민이 굉장히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거기에 더해 내가 원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 없다면 노코드/로우코드의 다양한 정보들을 통해 필요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까지 나아간다면 더없이 훌륭한 시민개발자 시대의 모습일 것이다.

 

  노코드/로우코드 제작에 앞서 먼저 존재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평가해보고 혹시 이를 회사에 적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금 지원 상황이나 사용자 커뮤니티의 규모와 활성화 정도, 다른 어플이나 시스템과의 상호운용성, 만약의 상황을 위해 데이터를 옮기는 것이 용이한지, 제품 지원요청이 원활한지, 다른 사용자들도 이 도구를 쉽게 파악하고 활용가능한지 등도구를 사용하기에 앞서 고려해야하는 많은 점들과, 또 제작을 하기 전에 고려해야 하는 점들에 대해 경험자의 사례와 더불어 전문적인 시선으로 서술되어있어 대충 읽어지지가 않았던 책이다. 책 자체는 매우 얇은데 그 안에 들어있는 내용들의 밀도가 높아서 노코드/로우코드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었던 나는 내용을 이해하고 소화하며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나는 책에 소개된 다양하면서 자주 쓰이는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들을 정리하면서 읽었다. 더딘 진도에도 불구하고 매우 흥미롭고 필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어 시민개발자를 비롯해 전문적인 개발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다.

 


 

  이 외에 책에서 노코드/로우코드에 대해 읽어보면 좋을 자료를 공유하고 있고 뒤편에 국내 노코드/로우코드 개발자 인터뷰가 있어 국내에서의 활용 사례나 추천할만한 도구들, 한계, 필요한 분야에 대한 인터뷰가 있어 더욱 알찬 내용 구성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s 202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