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 선생이 쓴 조선상고사감이다.우리 역사의 고대사 부분을 연구하고 쓰신 책으로 나는 기억하고 있다.700여 쪽의 대단히 두꺼운 책이다.한 대 읃어 맞으면 머리통이 부울 만큼 거대한 책이다.두텁게 쌓인 그 지식들을 편안히 앉아 볼 수 있는 이 시대가 나는 좋으면서도이 세상에 아니 계신 당대의 훌륭한 학자들을 직접 볼 수 없어서 슬프기도 하다.
안재홍 선생이 쓴 조선상고사감이다. 우리 역사의 고대사 부분을 연구하고 쓰신 책으로 나는 기억하고 있다. 700여 쪽의 대단히 두꺼운 책이다. 한 대 읃어 맞으면 머리통이 부울 만큼 거대한 책이다. 두텁게 쌓인 그 지식들을 편안히 앉아 볼 수 있는 이 시대가 나는 좋으면서도 이 세상에 아니 계신 당대의 훌륭한 학자들을 직접 볼 수 없어서 슬프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