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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은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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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는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태어났다. 헬렌켈러는 아기였을 때 걸음도, 말도 잘했다. 그러나 6개월 뒤인 1882년 2월 어느 날, 헬렌은 뇌척수막염에 걸려 쓰러지고 말았다. 그때는 치료법이 없었다. 다행히 열이 내리고 조금씩 건강은 되찾았지만 듣지도 못하고 볼 수도 없었다. 그래서 몸짓으로만 표현하다보니 곧잘 짜증을 내기도 했다. 그러다가 1887년 헬렌은 설리번 선생님을 만
"포기하지 않은 헬렌 켈러" 내용보기
헬렌켈러는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태어났다. 헬렌켈러는 아기였을 때 걸음도, 말도 잘했다. 그러나 6개월 뒤인 1882년 2월 어느 날, 헬렌은 뇌척수막염에 걸려 쓰러지고 말았다. 그때는 치료법이 없었다. 다행히 열이 내리고 조금씩 건강은 되찾았지만 듣지도 못하고 볼 수도 없었다. 그래서 몸짓으로만 표현하다보니 곧잘 짜증을 내기도 했다. 그러다가 1887년 헬렌은 설리번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설리번 선생님과 같이 살면서 헬렌은 배우기 시작했고 말도 할 수 있게 되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 대학에 가서 헬렌은 모든 면에서 남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헛되이 애쓰지 않고 자신이 걸어온 길과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글을 썼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벽을 허물게 해주었다. 헬렌은 장애인을 위한 복지 사업에서 열심히 일했고 1968년 8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는데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해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일이 감명깊고 나도 헬렌처럼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