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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라고 해도 될 정도로 한국에 미국 독립과 관련된 책이 몇종 없다. 6.25 이후 미국이 한국에 발휘한 영향력을 생각하면 정말 의외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건국의 아버지들에 대해서는 나온 책이 진짜 없다.
그래서 조지워싱턴이름으로 나온 책은 논문출판물 부터 어린이용 책까지 다 구매를 했다. 일단 시리즈로 나온 책이라 얇다. (아동용책이니 당연한건지도 ^^;;) 그리고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니 당연하다. 그리고 삽화가 들어가 있기에 아이들도 보기에는 쉬울것 같다. 미국 독립의 아버지들에 대한 책이 좀더 나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