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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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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작가님 책 너무 잘 읽었습니다 자기의 루틴을 1년 동안 바꾸어서여행을 한 용기에 응원을 보냅니다여행을 통해 가족간에 사랑이 풍성해 지고 저 마다 새로운 삶에 지평이 넓어진 모습에감동이 되었습니다 각지의 책방 방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었다는 글을 통해 저도 한번쯤책방여행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작가님 수고 하셨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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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작가님 책 너무 잘 읽었습니다
자기의 루틴을 1년 동안 바꾸어서
여행을 한 용기에 응원을 보냅니다
여행을 통해 가족간에 사랑이 풍성해 지고
저 마다 새로운 삶에 지평이 넓어진 모습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각지의 책방 방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었다는 글을 통해 저도 한번쯤
책방여행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작가님 수고 하셨구요. 감사합니다.
k******a 2023.11.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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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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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슬기작가님 신작이 나와서 바로 주문 후 정독하였습니다. 아이가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딸에게 들려주는 여자이야기, 엄마 내 그림책을 빌려줄게요, 내향적이지만 할말은 많아서 등 모두 감명깊게 읽었지만 이번책은 더 특별하게 다가왔네요. 많은 어려움과 함께함 홀로떠나는 여행에 홀로가 아닌 가족과, 내가 없는 여행까지. 다양한 에피소드에 담겨있는 잔잔하지만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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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슬기작가님 신작이 나와서 바로 주문 후 정독하였습니다.

아이가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딸에게 들려주는 여자이야기, 엄마 내 그림책을 빌려줄게요, 내향적이지만 할말은 많아서 등 모두 감명깊게 읽었지만 이번책은 더 특별하게 다가왔네요.

많은 어려움과 함께함 홀로떠나는 여행에 홀로가 아닌 가족과, 내가 없는 여행까지.

다양한 에피소드에 담겨있는 잔잔하지만 무언가 울컥한 감정이 내내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저도 용기를 얻어 도전해보려 합니다. 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늘 하던 일상이 아닌곳에서 나로 향하는 길을 찾아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t 2023.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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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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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힐링편지라고 생각됩니다. 비슷한 나이 비슷한 상황이 주는 위로가 있었고 일반적이면서도 특별한 경험을 책으로 담은 그녀의 용기가 부러워지는 책입니다. 책에 수록된 경주의 책방을 다녀오면서 작가님과 연결되어지는 특별한 경험이 있었고 나도 두딸아이들 없이 보내는 일박이일의 시간 선물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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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힐링편지라고 생각됩니다. 비슷한 나이 비슷한 상황이 주는 위로가 있었고 일반적이면서도 특별한 경험을 책으로 담은 그녀의 용기가 부러워지는 책입니다. 책에 수록된 경주의 책방을 다녀오면서 작가님과 연결되어지는 특별한 경험이 있었고 나도 두딸아이들 없이 보내는 일박이일의 시간 선물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o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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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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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내가 좋아하는 책방 여행에 관한 책이라 더 관심이 가서 설레는 마음으로 나라면 혼자 어디로 가고 싶을까? 하는 마음으로 작가의 그날 그날에피소드에 마치 내가 경험하는 양아~처음 혼자 가면 이런 경험도 하게 되는구나! 하며 감정이입이 저절로 되면서 읽게 된다. 다시 읽어 보며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작가가 책방에서 읽었던 책들이 다시금 내게 말을 걸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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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내가 좋아하는 책방 여행에 

관한 책이라 더 관심이 가서 설레는 마음으로 나라면 

혼자 어디로 가고 싶을까? 하는 마음으로 작가의 그날 그날

에피소드에 마치 내가 경험하는 양

아~처음 혼자 가면 이런 경험도 하게 되는구나! 하며 

감정이입이 저절로 되면서 읽게 된다. 

다시 읽어 보며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작가가 책방에서 

읽었던 책들이 다시금 내게 말을 걸어와서 나도 이 책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의 도서 목록에 메모해 둔다.


책을 읽을 때마다 소제목도 눈에 잘 들어온다.

여행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 

눈앞에 술술 펼쳐지지만 소제목들이 한 편의

단편영화를 본 거 마냥

 내 마음에 콕! 콕! 박힌다.


작가의 [ 나로 향하는 길]은

책을 읽는 너에게로 향하는 길이고,

다시 책을 읽은 내가 나에게로 떠나는 길로 향하라고

다시금 내게 들려주는 말로 들린다.

목마른 자가 장벽을 뛰어넘으리라

나 혼자 하는 뚜벅이 여행은 그런 것이었다.

여행은 그저 여기에서 저기로 옮겨가 저기를 즐기는 일인 줄만 알았지, 

여기에서 저기로 가기까지의 

과정에서 어떤 일이 생길 수 있는지는 몰랐던

나에게 혼자 하는 여행이 알려주었다.

너의 한계를 영원불변한 것으로 고정해

놓지 말라고. 네가 가보지 않았던 장소, 새로운

길 위에서의 너는 또 다른 모습일 수 있다고. 

네 안에는 더 많고 다양한 네가 있다고.

p141

책을 읽으면서 여기는 꼭  가봐야지 하는 곳이 

초록으로 가득한 내 가슴속 앤의 집 <책방선인장> 

작가의 부모님과 함께 떠났던

시점에서 발견한 나의 유산 <책방 시점>

갈 수 없었던 곳을 함께 간다면 <완벽한 날들> 

을 우선적으로 꼽아보고 싶다.


오대산 전나무 숲길은 예전에 남편과 여행 갔을 때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그 길을 다시금 혼자 걸어보고 싶다는 

마음의 소리가 불쑥 올라온다. ㅎㅎ

<책방선인장>은 그래서 더 가고픈 마음이 

제일 먼저 들었는지도. 

인천에 살고 있는 나에게 가깝게 느껴지는 <책방 시점>은 

강화도라 첫 도전을 해도 왠지 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긴다.

가족여행으로 속초를 자주 갔는데 <완벽한 날들>을 여태 

몰랐다는 아쉬움에 여기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첫 도전이 어렵지 언젠가~ 나도 하면서 슬슬

언제가 좋을까나? 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24.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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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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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확 끌리네요. 읽고나니 자꾸 제목을 입에서 중얼거리게 되요. 남편도 아이들을 잘 돌보고 아이들도 나 없이 잘지내는데 혼자 떠나는 일은 정말 어렵게 느껴진다. 올해 버킷에 혼자 여행떠나기가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엄청 동기부여가 됩니다. 멀미도 심하고 운전도 못하는 작가님이 두 발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여정을 응원하며 그 발걸음이 저에게도 이어져 또 다른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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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확 끌리네요. 읽고나니 자꾸 제목을 입에서 중얼거리게 되요. 남편도 아이들을 잘 돌보고 아이들도 나 없이 잘지내는데 혼자 떠나는 일은 정말 어렵게 느껴진다. 올해 버킷에 혼자 여행떠나기가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엄청 동기부여가 됩니다. 멀미도 심하고 운전도 못하는 작가님이 두 발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여정을 응원하며 그 발걸음이 저에게도 이어져 또 다른 이들에게 흘러갔으면 좋겠네요  

b**********8 202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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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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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몸에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떠나는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그 여행은 여행을 떠나는 자신에게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작가는 이 질문을 가지고 아이가 열 살이 되는 때를 기점으로 새로운 나의 모습을 찾기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이름하여 한 달에 한 번, 혼자 떠나는 책방 여행. 혼자 여행을 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생각만 해도 흥분되는 일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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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몸에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떠나는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그 여행은 여행을 떠나는 자신에게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작가는 이 질문을 가지고 아이가 열 살이 되는 때를 기점으로 새로운 나의 모습을 찾기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이름하여 한 달에 한 번, 혼자 떠나는 책방 여행.

혼자 여행을 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생각만 해도 흥분되는 일이긴 하지만, 아마도 마냥 홀가분하지는 않을 것이다. 작가의 첫 번째 여행길을 따라가면서 나 역시 '무사히' 이 여행을 끝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가족이라는 제도 안에서 아내 또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여성에게 혼자 여행을 한다는 것은 조금 더 특별하고 더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혼을 했든, 하지 않았든, 아이가 있든 없든, 한 사람이 오롯이 혼자만의 여행을 결심하고, 그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내 예상을 뒤엎고(?) 작가는 그 어려운 일들을 차근차근 해낸다! 사람들은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여행은 떠나기 전이 가장 설렌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여행을 떠나서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맞닥뜨리면 이 여행을 왜 왔는지, 도대체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이 여행을 자처했는지 후회하는 순간들이 온다. 하지만 그런 순간들을 어떨 때는 나의 기지로, 어떨 때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으로 해결해나가는 순간들이 모여 여행의 의미를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h**********0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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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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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던 시기에김슬기 작가님의 책을 처음 만났어요<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구원 같았어요그렇게 시작된 작가님의 글을 향한 마음은몇 권의 책을 지나<나로 향하는 길>에 도착했습니다.책 도착하자마자 몇 장 읽는데 왜 마음이 시큰해지고 눈물이 고이는지 모르겠어요.자꾸 글이 쓰고 싶어집니다.작가님의 책을 읽으면 자주 드는 마음이에요.솔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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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던 시기에
김슬기 작가님의 책을 처음 만났어요
<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구원 같았어요

그렇게 시작된 작가님의 글을 향한 마음은
몇 권의 책을 지나
<나로 향하는 길>에 도착했습니다.

책 도착하자마자 몇 장 읽는데
왜 마음이 시큰해지고 눈물이 고이는지 모르겠어요.

자꾸 글이 쓰고 싶어집니다.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 자주 드는 마음이에요.
솔직한 나를 글에 털어놓고 싶은 마음이요.
김슬기 작가님만이 가진 힘 같아요.


저도 육아 10년차가 되면 책방여행을 떠나보렵니다.
좋은 책, 좋은 글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e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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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즐거운 책여행
"오랜만에 즐거운 책여행" 내용보기
오랜만에 여행 에세지를 보고 따라서 떠나고 싶다 라고 생각한 책입니다. 그것도 책과 함께요. 북스테이의 시작과 과정에 다양한 생각들을 담고, 여행지에서 느낀 것들을 솔직하게 얘기해주고 있어서 작가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이해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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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행 에세지를 보고 따라서 떠나고 싶다 라고 생각한 책입니다. 그것도 책과 함께요. 북스테이의 시작과 과정에 다양한 생각들을 담고, 여행지에서 느낀 것들을 솔직하게 얘기해주고 있어서 작가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이해해볼 수 있었습니다. 

i*****2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