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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이 완성된 다음 필요 시 사교육의 도움을 받고자 해서 아직까지는 사교육 없이 책위주 + 문제집으로 진행중인 수학. 그래서 좋은 학원을 알아보는대신 좋은책을 찾아 늘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열심히 아이에게 노출해 주고 그중에 아이 성향에 잘 맞는 책을 찾느라 바쁘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은 1권부터 쭉 읽고 있는데 벌써 8권이라니. 다른 수학동화에 비해 조금 내용이 많은 편이라 초 중-고학년 노출하기 적당한것 같다.
미스터리 수학탐정단은 추리 동화라서 연산보다는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해 생각하게끔 된다.책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동화되어 몰입하며 함께 추리속으로 퐁당. 창작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좋아할듯 싶다.
수수께끼, 게임, 퀴즈 그리고 추리! 창의 수학 능력이 솔솔 길러지는 수학동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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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관련된 많은 일을 해온 데이비드 콜은 여러해 동안 수학반을 지도했고,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 캠프를 운영했습니다. 게임이나 이야기로 수학 캠프를 운영하니 아이들도 좋아했는데 그 이야기들로 만든 책인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시리즈로 나왔습니다.
수학 교육관련 책을 내신 류승재 선생님도 추천사를 쓴책이니 더욱 궁금해집니다.
수학 탐정단의 조던과 저스틴, 스테파니와 캐서린은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함께 회사를 설립한 캐서린의 아빠 뒤센 씨, 저스틴의 아빠 그랜트 씨, 그리고 하웰 씨가 회사의 신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런던으로 가는 출장에 함께하기로 한 거예요. 모두가 설레는 마음을 안고 런던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런던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얼마 전부터 런던에 테러를 일으킬 거라는 암호들이 발견되어 온 탓에 뒤숭숭했죠. 다행히 하웰 씨 덕분에 영국의 경찰 보비 씨가 수학 탐정단과 함께 여행하며 아이들을 보호하기로 합니다.
런던에서의 여행은 꿈만 같았어요. 모두가 들뜬 마음으로 꿈에 그리던 ‘하이드 파크’, ‘버킹엄 궁전’, ‘블레츨리 파크’ 등 런던의 여러 관광지를 구경했죠.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테러의 위협이 수학 탐정단 아이들에게 덮쳐왔어요.
수학 탐정단, 더 나아가 런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쪽지들이 런던 곳곳에서 발견되고, 실제로 소동이 일어나기도 하자 모두의 불안감이 높아져만 갑니다. 과연 이 모든 일을 벌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 목적은 무엇일까요?
이런 이야기 곳곳에 수학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밧줄 타버리는 시간을 통해서 시간을 추리하기도 하고요. 질문을 통해 yes/no로 만든 도표는 로직 tree 느낌도 나고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논리적인 접근을 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도 있답니다. 테러의 위협에 맞서 대응하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책과 함께 수학 실력도 키워나가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책만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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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런던 출장에 함께 하게 된 4명의 수학 탐정단. 들뜬 마음으로 여행에 나섰지만 런던 곳곳에서 터지는 테러 경보로 도시 분위기는 심상치 않고.. 아이들은 지혜를 모아 경찰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되는 테러 경고 암호를 풀며 왕실의 보물 '왕관'을 훔치려는 이들의 계획을 막아낸다!
이 책은 수학 탐정단의 흥미진진한 추리,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 문화, 역사적인 배경 지식을 접할 수 있게 한다.
영국의 수도 런던으로 여행 온 미국 아이들이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예_미국에선 '팬츠'가 바지를 뜻하지만 영국에선 속옷을 의미한다는 등) 공항에 도착해 입국 수속을 밟는 과정, '런던아이' '런던탑' '웨스트민스터 사원' '스톤헨지' 등 명소들을 둘러보며 도시의 문화, 역사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런던에 대한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의회 개회식' 때 왕실의 보물인 '왕관'을 공개한다는 사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군의 암호를 해독해낸 앨런 튜링이, 세계 최초로 '계산하는 기계와 지능'이라는 현대의 컴퓨터 아이디어의 생각해낸 사람이라는 것.. 등. 이야기를 읽다보면, 수학이 복잡하고, 어렵고 머리 아픈 과목이라는 편견이 깨지고,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목이라는 걸 느끼게 해준다. 직선 거리 계산, 확률, 피보나치 수열 등도 이야기 속에 녹이니 쉽게 다가온다. 학습을 위한 책이 아닌 재미 있게 수학의 개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책!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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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 8. 왕실의 보물을 지켜라!
글 데이비드 콜/ 그림 시미씨/ 번역 김아림 아울북
잘 짜여진 스토리에 수학이 제대로 녹아들어 있어 인상적이였던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의 8권이 나왔다!
조던, 스테파니, 저스틴, 캐서린이 6학년으로 올라가기 전에 아빠들의 출장에 동행하게 되어 영국의 런던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동업자 하웰 씨의 전용 비행기를 타고..! 여행도 부러운데, 전용기라니~~~ 초5 아들이 여기서부터 판타지라고.ㅎ
저스틴이 가져온 영국의 언어에 대한 책에서 같은 영어이지만 미국과 영국이 다르게 사용하는 단어들을 알게 되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런던으로 날라간다.
동업자 하웰 씨의 전용 비행기를 타고..! 여행도 부러운데, 전용기라니~~~ 초5 아들이 여기서부터 판타지라고.ㅎ
저스틴이 가져온 영국의 언어에 대한 책에서 같은 영어이지만 미국과 영국이 다르게 사용하는 단어들을 알게 되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런던으로 날라간다.
런던에 도착하여 하이드 파크 근처 숙소에 짐을 풀고 첫 날은 버킹엄 궁전을 구경하고, 그 후로 영국 암호 해독 본부/ 블레츨리 파크와 런던탑, 런던아이도 가보게 된다. 그러다... 런던아이의 맨 꼭대기에 멈춰 관람차에 갇히게 되면서 추리와 모험이 시작~
미국의 CIA 와 같은 영국의 정보국 MI6 소속인 로베르타 씨가 수학 탐정단 아이들과 범인들의 채팅 메시지를 같이 살펴보게 된다. 사건을 해결했던 수학 탐정단의 활약을 알기에. 이것도 비현실적이긴 함.ㅎㅎ
횡설수설 이상한 말들인가...했다가 결국 숨은 비밀을 찾아내고야 만다!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분명... 아빠는 숙소에만 있으라했는데 직접 범인을 잡겠다고 나선 아이들. 초5 아들한테 얘네 말 안듣는다 했더니, 국보가 위험한데 당연히 가야지!라고 한다.
예상은 했지만~ 아이들의 활약으로 왕관을 훔친 범인을 잡는다. 범인들을 가둔 자물쇠를 풀어야하는데, 저스틴이 설정한 비밀번호는 피보나치 수열!! 1, 1, 2, 3, 5, 8
남는 시간에 푸는 문제들로만 나와서 6권보다는 이야기 속에 수학이 잘 녹아들어 있는 느낌은 아니여서 서운했는데 피보나치 수열이 나타나 반가웠음.ㅎ
이야기는 끝나고~ 수학 실력을 위한 참고 자료들로 마무리된다. 이야기 속 수학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게.
#예스2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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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초등학교 3학년에 벌써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나올 정도로 수학이 예전에 비해 어려워졌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단순 연산이나 문제풀기 대신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을 접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 아이와 함께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8:왕실의보물을 지켜라>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등장인물로 조던, 스테파니, 저스틴, 캐서린, 뒤센씨, 그랜트씨, 보비씨, 헤이미씨가 등장하는데요 아이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이 등장하니까 일단 친숙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스토리는 수학탐정단이 영국으로 가 사건을 해결하면서 진행이 되는데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흡입력 있고 스토리 전개가 재미있어서 아이와함께 다음 상황에 대한 추리도 해보고 사건 진실을 하나씩 파헤지고 해결하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더라고요 얼핏보면 흥미로운 소설책을 읽는듯한데 수학과 접목해 자연스레 어려운과목이 아니라 수학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과정속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들도 자연스레 풀어져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기에 괜찮더라고요 다른 시리즈는 읽어보지 못하였지만 8권을 통해 나머지 시리즈도 아이가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해 하나씩 차근차근 보여줄 계획입니다 ^^ 일상속에서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꼬옥 아이와 한번 읽어보시면 시간가는줄 모르실거예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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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은 첫째 아이가 매우 좋아하는 책이어서 1권부터 다 읽어보았습니다. 이번에 8권이 나와서 빨리 읽어보았습니다. 첫째 아이가 이 책 표지 보자마자 어! 이 책 내가 재미있게 읽은 건데! 엄마 고맙습니다. 라고 해서 뜻밖에 감동도 있었습니다.ㅎㅎ
이번 8편 제목은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8 왕실의 보물을 지켜라!
이번엔 수학탐정단은 영국으로가서 사건을 해결합니다. 주인공들이 비행기 안에서 런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눕니다. 설레는 마음에 이곳저곳 가고 싶은 곳을 이야기하는데 저도 같이 비행기를 타고 영국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건이 연일 발생하는데 범인은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알수없는 내용의 쪽지를 남깁니다. 그리고 범인이라 추정하는 채팅 메시지의 내용은 더 알 수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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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을 위한 스펙타클한 수학탐정단책이에요. 마치 수학탐정단친구들과 같이 여행하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과정과 내용이 상세하여 더욱 흥미로운책입니다. 여권부터 비행기를 타는 순간 영국에 도착하여 영국과 미국에 다른 언어표현과 식습관을 알게 해주는 유익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중간중간 영국의 유명한 곳을 방문하여 쪽지를 발견하고 수학문제를 대화를 통해 풀어가는 모습은 현재 수학을 배우고 있는 공식에 국한된 문제와 풀이답으로만 이루어진 부분을 다른 시각으로 수학을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질문과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책으로 한가지씩 수수께끼를 풀어갈때마다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후에는 꼭 음식을 먹으러 가는 친구들을 통해 영국의 음식을 더욱더 자세히 알 수있고 잠시 뇌에 휴식을 주는 느낌이라 힘들지 않게 계속 읽혀지게 됩니다. 읽는 중에 그림도 간간이 나와 현재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음식을 좋아하는친구, 한가지에 골똘히 빠지는 친구...여러친구들을 통해 책읽는 친구들에게 동화감을 일으켜 직접 미스터리를 추리해 가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수학탐정단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해볼까요???^^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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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도 존경하는 류승재 선생님이 추천해 주셔서 그런 지 더 기대됐던~!!! 데이비드 콜님의 미스테리 수학탐정단 8. 왕실의 보물을 지켜라! 유난히 수학을 좋아하는 우리 첫찌^^ 수학 탐정단의 조던과 저스틴, 스테파니와 캐서린은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떠나는 걸 보고 얼마나 부러워 하던지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를 함께 설립한 캐서린 아빠 뒤센 씨, 저스틴 아빠 그랜트 씨, 그리고 하웰 씨가 이번 신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가는 출장에 함께 간 런던~!!! 틈틈히 수학문제를 놀이 처럼 즐기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 귀여웠구요~ 마지막으로 비행기 타고 여행 가 본 게...언제였던가...ㅠㅠ 너무 부러웠습니다 ㅜㅜㅋ 히드로 공항에 도착해서 시작된 너무 부러웠던 런던여행~^^ 버킹엄 궁전의 근위대 교대식, 블레츨리 파크 등등 꿈에 그리던 그런 장소들을 관광하는 친구들을 보니...마치 같이 수학여행이라도 떠난 기분이더라구요 ㅎㅎ 런던탑에서 스테파니가 우연히 주운 쪽지와...폭탄 테러 위협들.... 수학을 좋아하는 저희 첫찌도 엄마 나도 수학탐정단이 되서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영국 왕실을 보물을 지키고 싶어..하는데 어찌나 귀엽던 지...ㅋㅋㅋㅋ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저도 수학 탐정단의 단원이 된 듯이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수학을 좋아하려면....이들처럼~~^^ 같이 수학탐정단이 되어 수학적 추리력과 사고력을 키운다면 누구보다 수학을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수학탐정단...강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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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탐정단의 조던과 저스틴, 스테파니와 캐서린은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 아이는 현재 수학 영재원을 다니고 있는데 영재원 시험도 그렇고, 영재원 수업 때 배우는 내용도 일반적인 문제집에서 푸는 그런 유형이 아니더라고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