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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클레먼츠 저/박덕근 역의 돈의 태도 리뷰입니다. 내 나이 n0살 머리속엔 돈 생각뿐이다. 진짜 돈 생각 때문에 페이백 보자마자 바로 읽었어요. 띠지나 소개글에 나온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경제적인 자유를 얻게된 30명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5개로 분류해서 적은 내용입니다. 해외 자기계발서는 대부분 사례중심이라 이해하기 쉬워요. 경제관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으신 분이더라도 사회생활을 어느정도 해오신 분들이라면, 하다못해 상경계 전공이라도 하신분들은 다 아실만한 뻔한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해외다 보니 한국사회에선 적용하기 힘든 이야기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내용들이 많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들이 삶은 대하는 태도만큼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뻔한 내용이긴 하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들이 경제적인 자유를 얻을 수 있었던 궁극적인 이유는 이타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내용의 유익함은 둘째치더라도 각 챕터별 마지막에 해당인물의 돈에 관한 태도를 간략하게 정리를 해 놓은 부분은 좋았습니다! 시간 없으신 분들은 챕터별 마지막 부분만 훑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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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많지 않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얻은 30명의 일반인들의 사례를
자기 생이 다할 때까지 현재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그 계획에
한국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얼마만큼의 재산을 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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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클레먼츠가 쓴 <돈의 태도> 리뷰입니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 30명의 재테크라고 홍보하지만 사실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 절반이구요... 그리고 그들이 노후를 준비하는 과정이 상당히 비슷합니다. 역시 진리는 한 길인 걸까요. 일단 이 책을 읽고나면 섯부르게 투자를 하기보다는 <인덱스펀드>와 <퇴직연금>을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뱅크앱에 인덱스펀드 찾으러 들어갔는데... 예... 아직은 아닌 거 같지만 미래엔 꼭 가입해 볼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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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클레먼츠의 전작을 읽었을 때, 내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를 완벽히 설명하고 있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었다. 그래서 이번 책도 큰 기대를 갖고 읽었는데 역시나 만족스럽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대체 제목을 왜 이렇게 밖에 못 짓는걸까. 전작도 참 제목이 아쉬웠었는데 말이다. 아무튼, 내가 꿈꾸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이 걸어온 길과 삶의 목표를 자세히 다루어주어 너무 좋았다. 나도 내가 꿈꾸는 미래를 좀 더 자세히 그리고 그 길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야겠다. 일을 그만둔 지 12년이 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은퇴자의 삶을 온전히 경험하고 싶다. 아직 충분히 삶을 누렸다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가슴 아픈 느낌은 많은 돈으로도 치유할 수 없다. 유일한 방법은 남은 인생을 온전히 즐기고 경험하는 것이다. 그것이 남은 내 인생 계획이다. 26 부모님과 나이 든 친척을 도울 준비를 하고, 그 경험으로 내가 70대 이상이 되었을 때를 대비하자. 은퇴한 이후에는 재정 상황이 빠르게 변한다. 배우기를 멈추지 마라.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든 웹에서 정보를 찾든 교육을 받든, 어디에서든 풍부한 금융 정보와 통찰력을 배울 수 있다. 경제적 자유로 향할 때 중요한 것은 과정 자체다. 자신의 인생에서 가족과 친구들을 소중히 품어라. 다른 이를 도울 수 있는 위치에 서면 거리낌 없이, 자주 도와라. 79 무엇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가? 인생의 노년기를 맞이한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는 이랬다. 장성한 자녀의 집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살기, 손자녀 자전거 태워주기, 캠핑카 타고 산에 가기,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해변으로 여행 가기, 마라톤 연습하기, 시간제 일자리를 찾아 그냥 재미로 일해보기. 이렇게 말하는 내가 이상주의자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은행에 돈이 많으면 혜택도 많아지는 건 엄연한 사실이다. 그중에는 조기 은퇴를 선택할 기회, 더 넓은 세상을 탐구할 기회, 대규모 자선사업에 몰두할 기회 같은 혜택도 잇다. 물론 균형이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이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길이다. 233 |
| 동양 북스 (동양 books)출판사에서 나온 조너선 클레먼츠 작가님의 돈의 태도를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경제서적이고 읽고 나서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라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 동양북스 출판사의 조너선 클레먼츠 저, 박덕근 역의 돈의 태도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대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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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클레먼츠 님의 돈의 태도 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작품으로 구매했었어요 돈을 모으지 못하거나, 돈을 모아도 금세 써버리는 이유는 돈의 태도를 모르기 떄문이다. 그들은 어떻게 돈을 다루었길래 부자가 되었을까 높은 연봉이나 복잡한 투자 전략 때문이 아닌 이유 진정한 경제적 자유란 내가 원할 때,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일을 하는 것 그러려면 돈의 태도를 알고, 공통된 비밀 8가지를 깨달아야함 확실히 비밀 8가지를 읽으면 정말 간단한 거거든요 이 8가지를 알아도 왜 사람들은 갈리는걸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간단한 이치를 알아도 정말 사람은 다양하구나,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다양하게 행동하는구나 깨닫습니다. |
| 이리뷰는 조너선 클레먼츠 작가님의 돈의 태도 라는 단권을 100퍼 페이백대여로 구매후 쓰는 곤의 태도라니 제목부터 뭔가 웅장한 단어엿어요 ㅋㅋ 어떤내용의 책일지 궁금해져서 대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ㅋㅋ 이해하기는 조금어려운책이엇지만 한번쯤읽기좋앗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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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관련 자기계발서는 잘 보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월가의 전문가가, 자신만의 노력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정리한 내용이라 호기심이 생겨 읽어본 책이었습니다. 본문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바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남들보다 먼저 경제적 자유를 이룬 이들이 부에 관한 타고난 운명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가? 하면 결코 그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조너선 클레먼츠는 부를 이룬 사람들에게는 돈에 대한 어떤 일정한 태도를 발견할 수 있고 그들이 그 태도를 잘 견지할 수 있었기에 소위 부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평범하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별 것 아니지만 부 그 자체에 매몰되면 잊기 쉬운 원칙과 같은 태도를 하나씩 짚어줍니다. 돈을 축적하기 위해 나와 가까운 사람들과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 또 꾸준하고 성실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그 외에도 투자에 있어 언제나 리스크관리가 우선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제시해 줍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왜 책의 제목이 '돈의 태도' 인가를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외의로 재미있었고 기회가 될 때마다 펼쳐보기에도 괜찮을 내용들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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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열심히 노력을 해서 돈을 모았지만 그들이 어떻게 돈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었고 부자가 된 후에도 돈에 대한 태도가 올바르지 않는 이들이라면서 제대로 부자가 되기 힘들다는 것과 돈을향해서 우리가 어떤 태도를 가지고 어떻게 활용해햐는지에 대해 그리고 돈이란 있다가도 없어질 수있는것이에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돈을 대하면 좋을지에 대해 저자가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다하는 생각했습니다. 노후를 위해서 사업을 위해서든 각자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돈이 필요를 하고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부자가 되어야 하며 부자가 되고 난뒤에 어떤 삶을 유지해야하는지에 대해 배워 익혀 실제 상황에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관심있는 주제라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