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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이 철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찾다 고른 책. 아들 보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봤는데 인물별로 쉽게 쓰여져있어서 소설책 읽듯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공자, 플라톤, 니체 등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그들의 철학에 대해선 잘 모르는 철학자들의 사상과 삶에 대해서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아이가 철학과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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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부터 소크라테스, 데카르트, 니체까지 철학자의 생각을 ‘딱 한마디’로 풀어 주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철학이 훨씬 가까워졌어요. 짧고 명쾌한 설명과 그림 덕분에 아이와 “나는 어떻게 생각해?”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정말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