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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를 끌었던 책 말싸움 학원 저희 아이는 집에서는 말을 잘 하지만, 밖에만 나가면 말을 잘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거리는 때가 종종 있어요. 이제 3학년이라 다른 친구들은 말도 잘 할 텐데 친구들과 의견 차이가 있을 때 우리 아이만 말도 못 하고 있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말싸움 학원>은 제목부터 저의 호기심을 끌었던 책이랍니다.
말싸움 학원은 소심했던 아이가 말싸움 기술을 익혀서 당당하게 자기주장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줄 만한 속 시원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주인공 마음이는 아침마다 학교에 가기가 싫어요. 매일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치이기만 하거든요.... 친구들은 서로 내 말이 맞다, 내가 더 세다 싸우고 또 싸우는데요. 마음이는 소심한 성격탓에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아이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학 학원에 가고 있던 마음이는 수상한 전단지를 하나 발견하게 되는데요. 거기엔 말싸움 비법 특강 무료 1회 체험권이 있었어요. 마음이는 전단지를 가지고 말싸움 학원으로 달려갔어요. 목소리를 크게 하라/ 말을 많이 하라/ 말을 빨리 하라/ 눈을 피하지 마라/ 자신을 믿어라 마음이는 말싸움 학원에서 홀로그램 스승 투투로부터 무적의 말싸움 비법을 전수받게 된답니다. 과연 마음이는 말싸움을 잘 할 수 있게 될까요?
책을 읽어보니 제목처럼 내용도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내용도 그렇고 글씨가 큼직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특히 그림이 익살스러워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답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와다다 따지는 친구 앞에서 입도 뻥긋 못하는 딸을 보며 말싸움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말싸움 학원>은 화이팅 넘치는 말싸움의 기술도 터득할 수 있지만 배려심 가득한 말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사람들은 잘 싸우고 잘 화해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교훈도 얻을 수 있었어요. 이제 새학가가 되어 학교에 적응하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과 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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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 사이에 어중간하게 끼어있는 3학년 딸^^ 다들 3학년은 저학년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아이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기에 저학년이라 부르지 않기로ㅎㅎ 학년이 바뀌고 아이의 생각이나 말투 행동에도 변화가 느껴지더라고요. 많이 컸구나...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점점 커가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더라고요. 이제는 친구들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이가 되니 친구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난관에 부딪히면 아이가 슬기롭게 해쳐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뭐든 책으로 보고 느끼면 바로 실천하는 아이라^^
이 책의 저자는 아이가 집에 와서 해주는 이야기들을 착안해서 이 책 속 이야기들이 완성되었다고 해요. 어떤 내용들일지 기대감을 주더라고요. 경험에서 나오는 스토리는 공감이 많이 가니까요^^
이 책의 주인공 마음이는 학교 가기가 싫어졌어요. 그 이유는 친구들이 시비를 걸어오면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기 때문이죠. 그런 마음이 앞에 나타난 말싸움 학원! 운명처럼 말싸움 학원을 다니게 된 마음이 그곳에서는 학생들에게 딱 맞는 말싸움 비법을 전수해 준답니다^^ 너무 신박하죠?!
말싸움 학원 투투에게서 전수받은 비법으로 마음이는 마음속에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해요! 여기서 알려주는 말싸움 비법은 1. 목소리를 크게 하라! 2. 말을 많이 하라! 3. 말을 빨리 하라!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가슴을 펴고! 어깨도 펴고! 당당하게 자신을 믿어라!입니다^^ 너무 귀엽게 느껴졌던 비법이랍니다 ㅎㅎ 말싸움 중에는 지켜야 할 규칙도 있어요! 몸을 쓰거나 욕을 하면 반칙!! 이렇게 좋은 규칙도 정해놓고 건강하게 서로 간의 소통? 말싸움을 하게 된다면 참 좋겠다 싶더라고요~^^ 싸움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게 가장 좋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오게 된다면 자신의 생각을 똑바르게, 당당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을 이야기해 주는 거 같더라고요. 아마도 이 책은 친구들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네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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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어릴 때부터 순한 기질에다 부끄러움도 많이 타서 밖에 나가면 할 말을 다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가끔 있었어요. 지금은 크면서 많이 나아졌지만, 친구들과 다른 의견을 말할 때 본인만의 생각을 당당하게 잘 말했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말싸움 학원>이라는 제목이 책 내용을 매우 궁금하게 만들더라구요. 책 속 주인공 마음이는 말싸움 전쟁터같은 학교에 가는 것을 참 싫어했어요. 마음이는 남이 싸우는 것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리는 마음 약하고 조용한 아이였거든요. 그래서인지 학교에서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면서 목소리만 높이고 자신보다 못한 약자에게 제멋대로 구는 친구들에게 마음이는 화풀이 대상이자 만만한 친구였지요.
매번 말싸움 공격만 받던 마음이는 드림 학원 상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전단지를 받게 되요. 거기서 말싸움 학원을 알게 되고 거기 있는 말싸움 비법 특강 무료 1회 체험권을 들고 말싸움 학원을 찾아가게 되죠. 레벨테스트를 받은 마음이는 홀로그램 스승인 투투로부터 무적의 말싸움 비법을 전수받게 되요.가슴 펴고 어깨펴고 자신있게! 당당하게! 상대방이 내 말을 자르고 무시해도 그건 비겁한 방법이니 그럴 땐 상대방의 약점이 있는지 잘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그리고 말 잘하는 방법을 배웠어도 아직 모든 것이 힘든 마음이에게 투투는 표정연습을 가르쳐 줍니다. 마음이의 눈에 보인 목에 핏대를 세우며 싸우는 어른들의 모습은 얼굴이 빨간 괴물들처럼 보였다는데 말싸움이란 뭘까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에게 말싸움이란 목소리만 크면 되는 게 아니라, 주먹만 들면 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본인이 할 말은 끝까지 할 줄 아는 그 용기가 필요한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말싸움 학원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말싸움을 잘 하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아이도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잘 전달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잘 화합하며 함께 잘 어울리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해 지는 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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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싸움학원> 왠지 제목을 보고 관심이 가더라구요. 요즘 아이가 학교에서 놀리는 친구 때문에 마음 아파서 집에와서 울거나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 마음이 얼마나 속상할까 싶다가도 왜 싫다고 단호하게 말하지 못할까 아쉬움도 컸었어요.
그런데 <말싸움학원>에 그 열쇠가 있더라구요. 김미숙 저자는 아이가 집에 와서 하는 이야기에 착안하여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마음이는 매일 아침 학교가 가기 싫대요. 친구들이 시비를 걸때 아무말을 하지 못하고 눈물만 흘렸대요. 그러던 마음이가 말싸움 학원을 만나게 되었대요. 말싸움학원에서는 '학생에게 딱 맞는 말싸움 비법과 말싸움꾼 대처법을 배우고 연습하는 곳'이래요. 여기서 투투가 말싸움 훈련을 시켜주는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말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이러한 비법을 알려주네요.
말싸움할 때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대화하는 법을 익힌다면 어떠한 상황에서 당당할 수 있겠죠? 말싸움은 '언어스포츠'래요. 말싸움 중에는 몸을 쓰거나 욕을 하면 반칙이라는 점을 잊지말래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싸움은 피하라" 모든 싸움은 이겨도 져도 마음이 편하지 않기 때문에,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다툼 자체가 일어나지 않겠죠. 마음이의 당당한 모습에 흐믓해지는 이야기였어요. 우리 아이도 친구와의 문제가 생겼을때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랑 함께 읽으며 생각을 나누었답니다. 친구관계에서 갈등을 겪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들이 읽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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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미숙 그림 - 영민 책과콩나무
양보하기, 인내하기, 배려하기를 잘 하면 착한 이미지가 강하지요. 어른들이 보기엔 너무나 이상적이고 모범적인 아이에요.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억울하고 속상하고 화가 나지만 꾹 참기만 한다면? 요즘엔 무조건 참고 양보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 같아요.
때로는 싫은 마음, 거절하기를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마음이 역시 친구에게 싫은 소리, 큰소리 한 번 못하고 거절 또한 잘 못하는 친구지요. 그런 자신이 정말 한심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만 한데 무슨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어느 날, 마법처럼 마음이를 바꿔 놓는 학원이 등장해요! 마음이는 어떤 학원을 다니게 된 걸까요?
마음이는 친구들이 싸울 때 가운데 끼여서 참 곤란하다. 누구 편을 들 수도 없고, 그런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마음의 소리를 입 밖으로 내지 못한다. 사람을 툭툭 치고 다니는 동우 때문에 화도 못 내고 사과도 받지 못한다. "내가 독서왕" 스티커를 두고 은근 잘난 척을 하는 지호 때문에 말 꼬리가 싹뚝싹뚝 잘려나가는 황당함을 겪기도 한다. 덩치가 큰 큰솔이는 약한 친구에겐 강한 척 하며 마음이에게 화풀이를 하기도 한다. 마음이는 아프고 분하지만 한 마디도 못하고 눈물만 흘린다.
어느 날, 드림 학원 상가 7층에 생긴 [말싸움 학원]을 가게 된다. 말싸움 비법 특강을 해준다는 말에 마음이는 너무나 반갑다. 투투를 통해 말싸움 비법을 하나하나 배우게 되고 그럴수록 마음이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정확하고 또박또박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말하게 된다. 말싸움 훈련을 하게 된 마음이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게 될까? 답답한 마음이 뻥!하고 시원하게 뚫리게 될까?
웅변이나 스피치등 말하는 학원들은 있지만 말싸움을 가르쳐 주는 학원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왜 이런 소재의 이야기가 나왔을까? 마음이처럼 소극적인 친구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여지는 생채기가 아니기에 아이가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기 어렵다.
나의 생각을 꽁꽁 싸매고 숨기는 것도,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내뱉는 것도 안 된다. 나의 마음과 생각은 어떤지 스스로를 살펴보고, 다른 사람의 입장도 한 번 쯤 생각해 볼 줄 알아야 한다. 들어 주는 귀, 말하는 입! 이 두 가지가 균형 있게 잘 이루어진다면 좋지 않을까? 마음이처럼 속상하고 억울하고 답답한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나만의 말싸움 비법"을 배우고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다. 반대로 동우, 지호, 큰솔이 같은 친구들이라면 마음이의 입장을 이해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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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 후 친구들과의 관계가 항상 좋을수 많은 없었다.
주인공 마음이도 우리아이처럼 내성적이어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항상 상처받기 쉬웠다. 아이는 책을 읽는내내 흥미진진한 그리고 말싸움 스킬도 하나하나 익히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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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지 항상 신경을 쓸 것이다. 특히 이 책의 주인공인 마음이 처럼 다소 내성적인 아이라면 더욱더 친구 관계를 신경쓰게 된다. 친구와 항상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지만 이 책의 주제이기도한 말싸움을 하게되면 내성적인 아이들은 제대로 대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때마다 안타깝기도 하면서 언젠가는 이겨내기를 바라던중 만난 이 책.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주제인 '말싸움 학원'이라는 것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무척 궁금했다. 주인공 마음이는 주변 몇몇의 친구들에게 항상 당하기만 하며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한다. 덩치가 큰 친구가 밀어부치기도 하고, 장난꾸러기 친구가 옷에 낙서를 하기도 하지만 한 마디 말이라도 하면 말싸움에서 밀리고 만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말싸움 학원을 발견해서 그곳에서 말싸움에 대한 요령을 배워나간다. 목소리를 크게하고 말을 많이 하고 항상 당당하게 하는 자세 등을 배운 마음이는 자신을 골탕먹이던 친구들에게 이제 말싸움에서 밀리지 않게 된다. 여기까지 읽어나가며 과연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게 이게 전부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던중 말싸움 학원에서 새로운 규칙이 나온다. 바로 말싸움을 할때 욕을 사용하지 않는 것, 폭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 등이다. 그리고 말싸움 이라는 것이 하나의 스포츠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장면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말을 크게하고 빠르게 하고 등의 요령 부분은 약간은 과장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만큼 아이들에게 상당히 의미있는 동화책이 아닌가 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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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싸움 학원? 자극적이면서도 땡기는 제목때문에 꼭 읽어보고싶었던 책 평소 집밖에만 나가면 목소리가 작아지고 눈에띄게 긴장하는 아이와 읽어보고싶었다. 마냥 귀여웠던 1~2학년을 지나 3학년이 되니 주변 친구들이 말 잘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져서인지 우리아이는 친구들과 말수가 점점 줄어들고, 교우관계도 소극적으로 바뀌는게 느껴져서 걱정됐기 때문이다. 엄마가 아무리 자신감있게 큰소리로 말하라 해도 이론과 실상은 다르니.. 책으로 보면 더 깨닫는게 있지 않을까?^^; [말싸움 학원]의 주인공 마음이는 아침마다 학교에 가기싫어한다. 힘센친구, 목소리가 큰친구, 잘난 척하는 친구, 양보없이 이기려고만 하는 친구.. 모두 다양한 이유들로 친구들이 매일 시비를 걸어 오기 때문이다.?? 그러다 어느날 마음이는 학원 전단지와 사탕들을 받게된다. 그곳은 말싸움 학원 말싸움에서 이기는 비법들을 알려준다. 학교로 가서 친구들을 만난 마음이는 과연 말싸움에서 이겼을까? 이겨서 행복해졌을까??? ?[말싸움 학원] 은 말싸움에서 이기는 법만 알려주는 학원은 아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상에는 다양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다툼이 생길 수 있죠... 자라면서 힘의 근육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듯, 말의 근육을 조절하는 법도 배워야해요. 사람들은 잘 싸우고 잘 화해하면서 함께 살아야 하니까요.???????????????????????????????????????? -말싸움 학원/ 김미숙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책에서 작가가 우리아이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같았다. 또한,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진정 원하는것이 무언인지. 지금 아이들의 마음은 어떤지 생각되게 하는 이야기였다. *이 글은 출판사 [책과 콩나무]로 부터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말싸움학원#책과콩나무#말싸움이기는법#저학년추천도서#말싸움학원서평#어린이책#저학년권장도서#말싸움#소심한아이#말잘하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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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와서 에일린이 선택한 책, <말싸움 학원>.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묻던 에일린.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딱 좋을 글밥. 주인공 마음이가 왜 말싸움 학원에 가게 되었는지 어떤 말싸움 기술을 배웠는지.. 그 뒤로 마음이를 대하는 친구들의 자세가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 저학년 친구들의 학교 생활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해주고 있어요~ 단순한 말싸움이 아닌,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분명하게 전달해야 할 경우가 많기에 수줍음이 많거나 내성적인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
목소리를 크게 하고, 가슴 펴고, 어깨 펴고, 자신 있게, 당당하게! 자신을 믿고~ 단순히 말싸움을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학원 이야기라 생각하고 읽었는데 내 생각을 당당하게 자신있게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법을 알려줘서 잘 싸우고 잘 화해하며 함께 잘 사는 것에 대해 엄마인 저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초등저학년도서 #말싸움학원, #책과콩나무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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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을 거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설렘도 있지만 어떤 친구를 만날까? 하는 두려움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조금 더 자신만의 생각이 자라나는 아이들이 친구들과 관계를 맺을 때 어떻게 해야 건전하게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공유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생깁니다. 역시 정답은 공감이 있는 대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책과 콩나무에서 만든 말싸움 학원이 아이들에게 쉽게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제공해 주지 않나 생각합니다.
책이 표지와 목차 책의 제목과 함께 그려진 그림 그리고 책 목차만 보아도 50% 독서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아이는 왜 말싸움 학원에 가게 되었을까? 어떤 방법을 썼길래 통했다고 말을 할까? 성공했다는 거네? 쫄지마!라고 하니 이 방법인가? 라는 질문을 안고 독서를 하게 됩니다.
주요 내용 그랬습니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대화를 할 때 왜 기분이 나빠지고 시비 거는 대상을 고르는 이유를 알려줍니다. 잘 생각해 보면 대처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힌트가 되겠지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 중에서도 이러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그렇습니다. 목차에서도 나왔지만 쫄지 않고 내 생각을 당당하게 말을 하면 됩니다. 내 생각을 말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나의 감정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었던 겁니다. 자신이 생각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용기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말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