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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베른 작가의 공상과학 소설은 아이들이 쉽게 흥미있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되네요.
관련도서로 차후 15소년 표류기도 구매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삼성출판사 번역이라든가 책의 구성도도 좋고, 무엇보다 내용이 좋습니다.
세계단편 모음집을 봤을때는..아, 이걸 어떻게 초등 추천도서라고 편집을 했을까...했는데
이책은 정말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짧게 읽고, 차후 정독하기에도 괜찮구요. 초등학생이 매우 재미있게 읽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아이 덕분에 저도 읽게 되었는데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인기있는 고전은 역시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이가 초등 3학년때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5학년이 된 지금 오랜만에 다시 생각났는지 갖고 싶다해서 구매해줬어요. 본인은 쥘 베른 작가의 책이 맞는다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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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모 교수와 콩세이유, 네드 랜드와 함께 바다 괴물을 잡으러 떠났고, 괴물이라고 생각했던 건 ‘노틸러스호’라는 잠수함이었다. 그 잠수함에는 니모 선장이라는 신비한 사람이 있었고 니모 선장은 우리 모두를 바다 깊은 곳으로 데려갔다. 그곳에서 우리는 거대한 오징어와 반짝이는 산호 숲, 가라앉은 보물선과 처음 보는 이상한 물고기들도 만날 수 있었다. 바다 속 세계는 마치 다른 나라 같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집이 너무 그리워졌다. 우리는 용기를 내어 잠수함을 탈출하기로 했고, 그 모험은 무섭기도 했지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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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을 엄청 좋아하고 많이 읽는 초등학생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느날 아이가 이 책을 서점에서 살짝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면서, 꼭 사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문학소녀 아이답게 받자마자 책을 다 읽었습니다.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아이가 책 속에 빠져서 나오지 못하는 느낌이네요. 주인공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하루종일 미소를 짓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정말 잘 사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 착학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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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만화책으로 읽었던 추억에 젖어 즐거운 마음으로 구매헀어요~! 초등고학년용이라 성인용에 비해 활자도 크고 삽화에 내용도 간결하니까 시원시원하게 읽어지고 시간적인 부담이 적어서 너무 좋네요~! 원작을 그대로 다 읽을려면 시간적인 부담이 커서 그냥 다이제스트판을 읽는다는 생각으로 부담없이 읽으니까 어렸을때 그림책을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참 좋네요~! 100년도 훨씬 이전에 이런 공상과학 소설을 구상할수 있었다는것 부터가 무척 흥미로움을 선사하는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출판사의 여러가지 입장이 있었겠지만 삼성초등세계문학이 원래는 40권이였는데 20권으로 줄어서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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