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th 마지막 권은 오니노헤 무덤사자 전설 살인사건과 괴도신사의 인사에 관한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30년 축하 기념으로 제작된 건데 너무 빨리 끝나서 좀 아쉬웠네요. 마지막 사건은 괴도신사가 또 그림을 훔치겠다는 예고장을 시작으로 사건이 전개됩니다. |
| 30주년 기념작이라니 정말 오래되었네요. 확실히 세월의 흐름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워낙 예전 작품이라 다시 새 에피소드를 그린다고 해도 그렇게 막 트렌디하지는 않다고 해야할까요. 30주년 기념 완결편인데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
| [대여] 소년탐정 김전일 30th 04권 (완결) 잘 읽었습니다. 왜 이렇게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지는 알 것 같습니다. 항상 유혈이 낭자하긴 한데 그림체가 그래서 그런가 그렇게 심각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그냥 오락 추리 만화네요. 무뎌진건가. ㅋㅋ |
| 오니노헤 마을의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마을에서 있었던 5년 전 다리 사건과 관련있다는 마을 주민들의 정보를 얻은 김전일은 무덤사자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공중밀실 트릭을 파헤친다. 패턴상 범인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했지만 아는 맛이 제일이라고 이번 스토리도 무난하게 재미있었다. |
| 연재 30주년을 기념하는 소년 시리즈 소년탐정 김전일 30th 시리즈 4권으로 완결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아마기 세이마루가 글 담당을 사토 후미야가 여전히 그림 담당을 맡고 있습니다. 한국어판 제목도 소년탐정 김전일이었던 만큼 김전일의 소년 시절 활약을 더 볼 수 있다는 점이 유의미한 부분입니다. 오니노헤 무덤사자 전설 살인사건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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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maru Amagi (글) / Fumiya Sato (그림) 작가님의 소년탐정 김전일 30th 04권 (완결) 리뷰입니다. 새 시리즈로 계속 나오나 싶었는데 의외로 짧게 끝났습니다. 그리고 본편하고도 연관이 있다는 식으로 엔딩이 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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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되는 4권이었는데 소년의 김전일을 더 보고 싶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의미있게 나온 시리즈인데 단서를 놓치지 않는 주인공의 활약이 여전하고 흥미롭네요. 사건 자체는 무겁지만 오랜만에 추억이라 반가웠고 항상 스토리도 좋아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봤네요. |
| 명탐정코난은 추리만화가 아니고 소년탐정 김전일이 제대로 된 추리만화라는 평을 보고 소년탐정 김전일을 읽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추리면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작이었습니다. 명탐정코난은 읽다보면 여러 가지 비현실적인 설정에 눈쌀이 찌푸려지는데 소년탐정 김전일은 그런게 없어서 좋습니다. |
| 소년탐정 김전일 4권 30th 리뷰입니다. 뻔하지 않은 설정과 스토리라 신선했어요. 탄탄한 스토리에 연출이 좋아서 빠져서 봤는데 그림체도 좋고 만족스럽네요. 등장인물들의 매력이 끝까지 잘 그려져서 좋았고 결말 마무리도 마음에 들었어요. |
| 소년탐정 김전일 30th 04권 (완결) 리뷰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소년탐정 김전일.. 이제는 편하게 이북으로 볼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예전 종이책으로 빌려보던 추억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새로운 에피소드가 계속 나와줘서 좋아요. 너무너무 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