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오캬 앨범-색다른 조화에도 선병맛 후중독다운 앨범
"오캬 앨범-색다른 조화에도 선병맛 후중독다운 앨범" 내용보기
본 그룹인 애프터스쿨보다 더 확고한 대중적 인기와,  아이돌 그룹 유닛 중 대표 유닛으로 손꼽히는 오렌지 카라멜이 정규 1집 ‘립스틱’ 이후 오랜만에 THE THIRD SINGLE CATALLENA를 발매 했다.  나올때마다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기대하게 만드는 오렌지 카라멜은 이번에는 스시 컨셉으로 ‘방콕시티’의 방콕, ‘샹하이 로맨스’의 중국에 이어 일본의 대표 음식인 초밥과 파키스
"오캬 앨범-색다른 조화에도 선병맛 후중독다운 앨범" 내용보기

본 그룹인 애프터스쿨보다 더 확고한 대중적 인기와,  아이돌 그룹 유닛 중 대표 유닛으로 손꼽히는 오렌지 카라멜이 정규 1집 ‘립스틱’ 이후 오랜만에 THE THIRD SINGLE CATALLENA를 발매 했다.

 나올때마다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기대하게 만드는 오렌지 카라멜은 이번에는 스시 컨셉으로 ‘방콕시티’의 방콕, ‘샹하이 로맨스’의 중국에 이어 일본의 대표 음식인 초밥과 파키스탄 민요를 차용한 인도 풍 디스코 곡으로 선병맛 후중독 선두주자답게 에이... 별로네... 했는데 어느새 중간에 호이호이 하는 걸 따라하면서 무한반복하게 되는 즐거운 곡으로, 역시 오캬 다운 개성강한 중독성이 강한 곡이였다.

 특히나 리지-레이나-나나 멤버가  컨셉 소화도 잘하고, 노래도 잘 소화해서 더 친숙하게 다가왔다. 컴백무대에서 보여줬던 수록곡 'So Sorry’와 ‘미친 듯이 울었어’는 애프터 스쿨때의 느낌이 나는 곡으로 댄스곡으로 색다른 오캬의 매력을 엿볼수 있었던 앨범이였다.

대중의 귀를 점점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음악적 길을 이어가는 오렌지캬라멜의 이번 창의적인 앨범!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된 유니크한 매력이 더욱 빛난  신나고 재밌게 들을수 있었던 앨범이였다.

 

   



k*****4 2014.03.19. 신고 공감 2 댓글 6
리뷰 총점
여전하다. 오렌지 캬라멜
"여전하다. 오렌지 캬라멜"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아이돌 유닛 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줄 수 있는 팀은 오렌지 캬라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물론 소녀시대의 태티서나 레인보우의 두 번째 유닛인 레인보우 블랙과 같은 팀들이 거둔 성공이 오렌지 캬라멜보다는 더 인상적일 수도 있지만, 오렌지 캬라멜만큼 팀과 분리해서 홀로 존재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돌 유닛은 없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소녀시대
"여전하다. 오렌지 캬라멜"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아이돌 유닛 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줄 수 있는 팀은 오렌지 캬라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물론 소녀시대의 태티서나 레인보우의 두 번째 유닛인 레인보우 블랙과 같은 팀들이 거둔 성공이 오렌지 캬라멜보다는 더 인상적일 수도 있지만, 오렌지 캬라멜만큼 팀과 분리해서 홀로 존재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돌 유닛은 없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소녀시대 태티서는 소녀시대 활동의 연장선에 있었고, 레인보우 블랙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던 것에 비해서 오렌지 캬라멜은 본체라고 할 수 있는 애프터스쿨과는 완전히 다른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전혀 다른 별개의 팀으로 봐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자신들만의 개성을 갖고 있는 팀이기 때문이다. 그런 여러가지 면에서 오렌지 캬라멜은 다른 아이돌 유닛과는 분명 다른 자신들만의 것을 만들어낸 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의 오렌지 캬라멜의 싱글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그녀들의 본체라고 할 수 있는 애프터스쿨이 살짝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지금이라 더욱 그녀들의 존재감이 중요한 것이 첫 번째 이유가 되겠지만, 그보다는 역시 부상으로 지난번의 애프터스쿨의 활동을 쉬었던 리지가 다시 활동을 시작해다는 부분이 조금 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멤버들의 숫자가 여러명인 지금의 아이돌 그룹의 경우에 한 명 정도의 멤버가 특별한 사정으로 활동에서 빠지는 것이 그렇게 보기 힘든 모습은 아니지만, 리지의 경우에는 살짝 팀내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번 오렌지 캬라멜의 활동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회사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시 먼저 이야기를 한 애프터스쿨이 흔들리고 있다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그런 상황에서 이번 오렌지 캬라멜의 활동은 오렌지 캬라멜이라는 팀이 갖고 있는 개성을 극대화해서 사람들에게 어필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오렌지 캬라멜의 지난 싱글들은 하나의 패턴을 갖고 있었다. 활동의 중심이 되는 곡에서 그녀들이 갖고 있는 이미지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함께 담긴 다른 곡에서 애프서스쿨의 사실상의 메인 보컬인 레이나의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곡들을 들려주었다. 그런 과거의 패턴과 다르게 이번 앨범은 담겨있는 세 곡 모두가 발랄한 곡들이라고 할 수 있다. 특별한 시도나 모험이 없이 타이틀 곡인 까탈레나에서 오렌지 캬라멜 특유의 발랄한 퍼포먼스와 조금은 과하다고 생각이 되지만, 그 과함이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모습을 강조해서 보여줄 수 있는 노래를 들려주고, 이어지는 다른 두 곡인 So Sorry와 미친 듯이 울었어에서는 조금은 가벼운 댄스곡으로 즐겁게 싱글을 듣는 동안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번 오렌지 캬라멜도 아마도 그녀들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그동안 좋아해 준 이들에게 확실하게 어필을 하겠지만 그렇게 확실한 팬층을 갖고 있다는 것이 또한 오렌지 캬라멜이 갖고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녀들의 이번 뮤직 비디오가 어느 방송국에서 방송불가를 당했다고 한다. 그녀들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이 없겠지만, 그녀들의 뮤직 비디오가 의외로 제대로 세상을 보여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쨌든 그 모든 것과 상관없이 오렌지 캬라멜은 여전히 즐겁고 신난다. 이번 싱글에서도 마찬가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4.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