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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타적이어야 한다는 사회적 기대들이 있는데 전... 사춘기마냥 저에 대한 생각이 더 많아집니다 ?? 책에서처럼 나의 상처들이 낮은 자존감 때문인지 그럼 그 것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10단계의 이야기를 쭈욱 읽어 가며 하나하나 공감하고 배웠어요 ?? 구체적 방법 이론적이고 추상적인 심리서가 아니라 정말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 줘서 웃기도 하고 내가 정말 못 하고 살았던 일들이구나 싶었어요 예를 들면, 연락을 어떻게 끊을 수 있는지 직장에서 싫은 사람은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 등등 심리서가 아니라 실용서에 가까운 느낌도 들고요 ?? ?? 역지사지 읽으면서 한 편으로는 나는 내 가족에게 그리고 직장동료들에게 이웃들에게 어떤 사람일까 내가 이런 행동들을 하지는 않나 거꾸로 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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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한 사람을 한눈에 알아보고 애초에 관계를 맺지 않는다면 인생이 순탄하겠지만, 유해한 관계도 처음에는 정상적인 모습을 가장하기 때문에 분별하기 힘들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의 저자 스테파니 몰턴 사키스는 ADHD와 불안, 나르시시스트의 학대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심리 치료사로, 이 책에서 가스라이팅이나 학대 같이 유해한 관계를 분별하도록 알려주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회복하도록 도와준다. 유해한 관계라고 깨닫게 되면 그 사람은 물론이고 그를 돕는 사람과도 연락을 끊는 것이 좋다고 한다. 유해한 사람이 공동 양육자나 함께 근무하는 사람일 때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런 관계는 때로 너무 심각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확실히 마무리 되기가 힘든데, 그들에게 매달리고 사과를 기대하기 보다 상처를 받아들이고 해결에 집착하지 않고 한발짝 물러서는 것이 더 지혜로운 방법이라고 한다. 분노와 자기 비난이 일어나기 쉬운 상황에서 스스로 회복하는 법, 죄책감과 수치심을 겪을 때 자신을 파괴하지 않고 자기 돌봄을 실천하면서 대처하는 유용한 방법도 제시해준다. "유해한 사람은 말이나 행동으로 당신의 욕구가 중요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유해한 관계를 벗어난 후에는 자신에게 특별히 친절해야 한다. 다정하게 자신을 돌보는 연습을 하자." (p.215) 또한 우리가 스스로 경계선을 정하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인간으로 정중하게 대우받을 권리가 있음도 강조한다. 정신 건강 전문가를 통해 도움을 받는 것도 좋으며 심리 치료의 방향, 상담료 지불, 치료 중단에 관한 내용도 자세히 기술되어 있어 심리 치료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덜어주었다.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와 가족에게 다시 연락을 시도하고 정서적으로 건강한 지지자를 가까이 두는 것도 필요한 일이다. 저자는 이런 일을 당한 자신에 대해 슬퍼하고 용서하는 과정을 거치고 나면 자원봉사를 하기를 권한다. 자원봉사는 삶의 가치와 목적, 열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회복을 위한 과정뿐 아니라 또 다시 독이 되는 사람에게 속지 않도록 놓치지 말아야 할 위험 신호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관계를 맺을 때 자신의 애착 유형을 잘 파악해서 주의할 점이 있음도 알려준다. 심리적으로 약한 상태일때, 타인에게 기대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유해한 관계를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이끌어준다. 책을 읽으면서 채우지 못한 공허함과 상대방에 대한 헛된 기대 때문에 엮이지 않았으면 좋았을 사람들과의 만남도, 위험 징후를 느꼈음에도 무시하고 관계를 이어간 경험들도 떠올랐다. 그로 인해 마음이 아팠고 후회스럽기도 했지만, 조금씩 사람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심리 치료사인만큼 세심한 부분까지 언급해주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아픈 관계를 지나거나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이 정서적으로 더 건강해지는데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어 유익했다. "당신은 더 공감을 잘하는 사람이 되었고, 삶의 폭풍우를 헤쳐 나갈 회복탄력성을 키웠고, 정서적으로 건강한 사람들과 더 좋은 관계를 형성했다." (p.102_103) ㅡ현대지성의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가스라이팅 #나르시시스트 #심리학 #인간관계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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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가 주제인 책. 이 책을 우연히 보게 된 것이 아닌 찾아본 것이라면 같은 경험을 한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자기애성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이 관계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패턴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그 패턴은 너무나도 정형화 돼있었습니다. '그' 관계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 미칠 것 같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책에 나와있는 사례들과 제가 경험한 것을 자연스럽게 퍼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어쩔 땐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읽기 힘들었던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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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나르시시즘, 정서적 학대로부터 나를 돌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가 너무 아무렇지 않게 사용되고 있는 지금을 생각하면 그 용어에 대한 정의나 뜻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사람과 사람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그리고 그로 인한 상처, 그 관계에서 벗어나는 방법과 치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독이 되는 사람이나 장소에서 벗어나려면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하다. 그 과정이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당신의 가치관과 자존감을 희생하면서 계속 유해한 상황에서 지낼 때만큼 고통스럽지는 않다. p.353 / 당신은 반드시 치유된다 中
유해한 관계에 대한 정의,주변 사람들이 유해한 사람인지 아닌지 알고 그 사람과 관계를 맺을지 제대로 결정할 수 있다. 연락을 끊는 게 삶을 되찾을 유일한 방법일 수 있음을 말하며 저자는 전화, 이메일, SNS 계정등을 차단해 연락을 끊고 유해한 사람으로 부터 벗어나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말한다.
작가는 혼자만의 힘으로 치유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정신 건강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감정을 구별하며 회복 과정을 밟아나가기를 제안한다. 이후에 회복 중인 자신을 잘 돌보고 자기 연민을 실천하는 게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 말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유해한 환경으로 부터 극복할 필요는 없음 강조한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기란 쉽지 않아보인다. 그래서 책에 나와있는 '나의 애착 유형' , '나는 어떤 사람인가', ' 스스로 확인해보기' 를 통해서 책을 읽으면서 독자는 끊임없이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작가의 질문에 생각해보고 스스로 대답해본다. 독서의 행위는 스스로, 혼자 할 수 있다는데 있지만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를 읽으며 작가의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능동적인' 상태가 되며 독자(상처가 있든 없든)는 질문에 생각해보고 나의 경험을 반추해본다.
작가가 제시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와 주변인의 관계에 대해 생각할 뿐 아니라, 내가 알고 있던 친밀하고 애착있던 관계가 알고보면 나를 옥죄는 관계, 혹은 나에게 부정적인 관계였음을 깨닫고 놀라기도 한다. 내가 알고있던 친밀함과 건강한 관계는 다르다는 걸 알고난 후의 충격은 생각보다 간단하게 넘어갈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가 어느순간 미디어, 언론에 많이 사용되면서 우리는 이 단어를 친숙하게 느끼기까지 한다. 그러나 이 글의 초반에 내가 말했듯, 우리는 그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가스라이팅 뿐 아니라 나르시시즘, 애착관계를 제대로 알아보며 '건강한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우리가 상처받은관계에서 회복할 수 있기를, 치유의 경험으로 더 좋은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이어나갔으면 한다.
* 현대지성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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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와닿았던 #상처받은관계에서회복하고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간다. 누구나 한번쯤 관계에서 상처받아본 경험도 있고 나또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을지도 모른다. 좋은 사람도 많지만 가끔 유해한 사람들도 한 두명씩 만나게 되는데 유해한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방법,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다루고 있어 비슷한 일들이 생겼을 때 많이 도움이 될거 같다. 상처받기전에 유해한 관계의 사람들을 멀리해야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엔 그 답은 나 자신에게 있는거 같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돌보고,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정서적으로 건강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야겠다. 힘내자, 나의 절친 송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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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때론 복잡한 미로와 같다. 우리는 종종 건강하지 못한 관계의 늪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상처를 받는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은 바로 그런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지침서다. 이 책은 유해한 관계의 본질을 파헤치고, 그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안내한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는 유명한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가스라이팅』의 저자 스테파니 몰턴 사키스가 쓴 신작이다. '나르시시스트를 떠나 행복한 나를 되찾는 10단계 치유 솔루션'이라는 부제를 가진 이 책은 유해한 관계로 인한 정서적 학대와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유해한 사람들이 보이는 공통적인 행동 패턴을 드러내며, 그들의 이상화, 깎아내리기, 버리기의 순서를 세심하게 분석한다. 더불어 연락을 끊고, 경계선을 다시 설정하며, 자신감을 되찾는 등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특히 심리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기 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과정을 통해 치유되고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애착 유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이는 우리가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자신의 애착 유형을 알고 이를 통해 경계선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불안형 애착: 상대가 자신을 버릴까 봐 끊임없이 걱정하며, 이로 인해 관계에서 과도한 의존성을 보인다. ○ 회피형 애착: 감정적으로 거리를 두려고 하며 관계에서의 친밀감이나 깊은 연결을 피한다. ○ 혼란형 애착: 불안과 회피 애착의 특징을 혼합하여 보이며 관계에서 불안정하고 예측 불가능한 반응을 나타낸다. ○ 안정형 애착: 감정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관계에서 건강한 독립성과 의존성의 균형을 유지한다.
"유해한 사람은 말이나 행동으로 당신의 욕구가 중요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유해한 관계를 벗어난 후에는 자신에게 특별히 친절해야 한다. 다정하게 자신을 돌보는 연습을 하자."
유해한 관계를 벗어나기만 하면 해결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후의 회복 과정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단순히 유해한 관계를 끊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이후의 회복 과정에도 초점을 맞춘다. 자기 연민, 경계선 설정, 정신 건강 전문가와의 상담, 자기 돌봄 등을 통해 독자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을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 정서적 학대와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기 원하는 분들 - 관계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회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이들 - 애착 유형과 개인적 경계선 설정에 대해 배우고 싶은 분들 - 자신을 사랑하고 치유하는 과정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
이 책을 통해 나는 가스라이팅과 정서적 학대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내가 겪었던 관계들이 어떻게 나를 상처 입혔는지 그리고 그로부터 회복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는 유해한 인간 관계의 본질과 그로 인한 피해를 깊이 있게 다루는 책이다. 관계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시작되는 가스라이팅의 징후를 세심하게 설명하며 이를 극복하고 회복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치유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거치며, 새로운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출판사(@hdjsbooks)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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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부터 읽는데 설명이 굉장히 쉽고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었습니다! 심리학도서는 용어도 어렵고 진입장벽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해서 책을 고를때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 책이 나와서 유용하고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중간에 스스로 체크리스트나 직접 적용해서 스킬들을 써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회복을 어떤식으로 해야 되는지 차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까지 앞으로 살아가면서 꼭 읽어야 하는 저의 인생책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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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한 관계가 언제나 폭력적인 건 아니다. 관계의 해로운 부분은 보통 그다음에 드러난다. 그와 지내는 시간의 90퍼센트는 좋은 상태고, 10퍼센트만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상태가 되어도 유해한 관계라고 볼 수 있다. 당신에게 때때로 잘해준다고 폭력적인 행동이 지워지지는 않는다. 39p -누군가를 꼭 용서해야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야만 삶이 평화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너무 잔인하고 악랄하게 행동했기 때문에 용서하는 게 거의 불가능한 사람도 있다. 당신이 준비되었을 때 용서해도 된다. 특별히 때가 정해져 있는 건 아니다. 이때 혹은 미래의 어느 때든 용서하지 않기로 해도 아무 문제없다. 당신에게는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 107p -심리 치료는 훈련된 전문가에게 생각과 감정을 털어놓으면서 자신을 치유하는 과정이다. 심리 치료라는 말에 거부감이 든다면, 인간 행동에 대한 훈련을 받은 누군가와 커피를 마시는 일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자. 많든 적든 당신이 원하는 만큼 받을 수 있다는 게 심리 치료의 좋은 점 중 하나다. 185p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 아니라, 기분도 북돋울 수 있다. 운동에 익숙해졌다고 느끼면서 자기효능감이 높아진다. 자기효능감은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다. 힘든 시기에는 새로운 걸 배우고 익숙해지면서 발전하고 있다고 느끼는 게 특별히 중요하다. 224p -자기 자신을 지키는 당연한 방법들도 있었지만 그 방법이 글로 쓰여있고, 눈과 입으로 읽으며 머릿속에 각인되도록 되어있었다. 마음 속으로만 다짐하고 넘어갈지도 모르는 것들이 한 번 더 책을 통해 인식이 되어 관계 회복의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직접 자신의 현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체크리스트나 상처를 회복할 때 필요한 작은 행동들을 굉장히 도움 되는 자료로 만들어 책에서 알려준다. 유해한 관계 자체를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닌 그 관계를 극복하고 고쳐나가는 것이 행복한 나를 찾는 방법이라고 한다. 나로서 나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상처받은관계에서회복하고있습니다 #가스라이팅 #나르시시스트?#심리학?#인간관계?#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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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관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걸까?그냥 무시하고 내버려 두어야 하는걸까?아니면 흔히 말하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회복이 되는걸까?아마도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의미는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오래 지나면 가슴속 깊이 그저 담아두고 묻어두고 꺼내지 않는게 아닐까 싶다..실제 사례를 들어 스스로 돌아보기를 하며 나자신을 알고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가장 친절하라고 작가님은 말해주며 회복할수있는 실제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해준다..상처받는 관계가 누구냐에서 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 내는지 까지..나는 책을 읽으며 나 스스로를 탓하는 지난날을 반성하며 내가 할수있는 몇가지를 적어보고 실행해 본다.. “당신은 폭력적인관계나 상황에서 벗어나 회복될수있다.희망이 있다.앞에 놓인길이 험난하겠지만 상황은 좋아질수있고 좋아진다 당신은 회복될것이다.잘해낼것이다.”(책중)나를 치유할수있는 힘은 오직 나에게 있다… 누구나 관계의 어려움은 있다 그걸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읽는 독자들의 선택..책은 방법제시를 정확하고 친절하게 해주고 있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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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스릴러 가스등은 상대방의 기억을 고의적으로 왜곡시키며 상대방을 지배하려는 행동을 잘 표현한다.
가스라이팅은 타인의 심리를 조작하고, 사회적으로 고립시켜, 판단력을 잃게 하고, 통제하려는 행위다.
가스라이팅을 이용한 살인사건까지 발생할 정도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가스라이팅에 당하지 않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를 선택한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는
1장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 유해한 관계와 유해한 사람을 어떻게 알아볼까?
2장 가능하면 연락을 끊자 - 어떻게 유해한 사람이 연락을 못 하게 할까? 연락을 끊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
3장 마무리는 내 손으로 하자 - 왜 유해한 관계에서 벗어난 후에도 해답을 찾기가 어려울까? 어떻게 해답 없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까?
4장 자신을 용서하자 - 어떻게 분노와 자기 비난에서 벗어날까?
5장 경계선을 정하자 - 어떻게 나 자신을 먼저 챙기고 보호할까?
6장 전문가와 상담하자 - 어떻게 정신 건강 전문가를 찾아서 도움을 받을까?
7장 자신을 돌보자 - 어떻게 나의 욕구를 확실히 채우면서 일상생활을 잘 돌볼 수 있을까?
8장 인간관계를 회복하자 - 어떻게 정서적으로 건강한 사람들과 다시 관계를 맺을까?
9장 깊이 슬퍼하자 - 어떻게 상실감을 극복하고 회복할 수 있을까?
10장 자원봉사를 하자 - 어떻게 이타심을 통해 삶의 목적의식을 되찾을까?
11장 예방하자 - 어떻게 유해한 상황을 피하면서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 준비할까?
로 구성되었다.
1장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 유해한 관계와 유해한 사람을 어떻게 알아볼까? 에서는
유해한 관계는 조종하거나, 가스라이팅하거나, 학대하는 관계다.
유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나르시시스트 성향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나르시시스트는 말뿐인 인지적 공감을 표현하지만, 자기애성 성격장애라고 진단받을 정도로 심하지 않을 수 있다.
이상화, 깍아내리기, 버리기 등 유해한 관계의 3단계, 옛 관계로 다시 끌어드리려는 후버링, 학대의 징후, 반응적 학대에 대해 알아본다.
가스라이팅은 심리적이고 정서적 학대의 일종이다.
가스라이팅은 천천히 스며들면서 강도가 더욱 심해진다.
낮은 자존감 문제, 정신적 외상 유대감, 사회적 압박감, 경제적 문제, 매몰 비용 효과, 인지 부조화 등 가스라이팅이 일어나는 이유를 살펴본다.
2장 가능하면 연락을 끊자 - 어떻게 유해한 사람이 연락을 못 하게 할까? 연락을 끊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 에서는
삶에서 중요했던 누군가와 연락을 끊는 것은 가슴 아프지만, 유해한 사람과 연락을 끊어야 한다.
유해한 사람은 터무니없는 요구를 하고, 경계선을 시험하며, 자기애성 분노를 터뜨린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연락한다.
나르시시스트를 돕는 사람과도 연락을 끊기, 정서적 협박에 굴복하지 않기, 관심을 끊고 포기를 기다리기 등 유해한 사람과 연락을 막는 방법,
가사 전문 변호사 찾기, 공동 양육 문제 해결, 유해한 사람과 접촉을 줄이기, 갈등을 겪는 사람과 일하기 등 연락을 끊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알아본다.
3장 마무리는 내 손으로 하자 - 왜 유해한 관계에서 벗어난 후에도 해답을 찾기가 어려울까? 어떻게 해답 없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까? 에서는
유해한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보지 못하는 자아동질적 성격인 경우가 많다.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지 않는다.
상대방이 내 기대대로 행동하기를 바랄 수는 없다. 유해한 관계를 끝내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다.
유해한 관계는 스스로 마무리 해야 한다.
마무리에 집착하지 않고도 유해한 관계 마무리 의미를 찾기, 용서해야 한다는 압박감 버리기, 마무리 후 분노에 대처하기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자신을 용서하자 - 어떻게 분노와 자기 비난에서 벗어날까? 에서는
유해한 관계나 상황에서 벗어난 후에는 자신에게 분노하기 쉽다.
스스로에게 연민을 느끼는 것이 회복의 첫 단계다.
분노 이면의 감정은 불안과 두려움이다. 유해한 사람은 죄책감과 수치심을 이용해 조종하려 한다.
스스로를 가스라이팅 하지 않기, 반려동물과 헤어지기,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 키우는 방법,
부정적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경험을 털어놓기,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5장 경계선을 정하자 - 어떻게 나 자신을 먼저 챙기고 보호할까? 에서는
경계선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타인이 어느 정도까지 다가와도 괜찮은지 정해놓은 한계점이다.
정서적 경계선, 육체적 경계선, 성적 경계선, 시간 경계선, 정신적 경계선 등 경계선의 종류를 살펴보고,
경계선은 시간이 흐르면서 바뀔 수 있으며, 상대방을 경계선에 받아들일지를 결정해야 한다.
경계선을 지키는 행동, 애착 유형 과 경계선 의 관계, 불안정 애착 유형을 안정형 애착 유형으로 바꾸는 방법, 자신을 믿으며 바람직한 경계선 찾기,
연락을 끊을 수 없을 때 경계선 정하기,
유해한 공동 양육자와 경계선을 정하고 유지하는 방법, 직장, 가족이나 친구 들이 경계선을 침범할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6장 전문가와 상담하자 - 어떻게 정신 건강 전문가를 찾아서 도움을 받을까? 에서는
심리 치료는 훈련된 전문가에게 생각과 감정을 털어놓으며 자신을 치유하는 과정이다.
좋은 심리 치료사는 당신이 겪는 어려움이 당신에게 특별히 중요한 문제이며, 어려움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여긴다.
정신 건강 전문가 선택하기, 심리 치료의 종류, 심리 치료의 방향, 상담료 절약하기, 비밀 보장 의무, 심리 치료의 진행 과정,
아이를 위한 전문 심리 치료, 치료 중단을 결정하는 상황, 심리 치료사가 경계선을 침범할 경우 대처 방법을 살펴본다.
7장 자신을 돌보자 - 어떻게 나의 욕구를 확실히 채우면서 일상생활을 잘 돌볼 수 있을까? 에서는
유해한 관계를 벗어난 후, 자신을 돌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건강의 의미를 알아본다.
즐거운 시간을 갖기, 잘 먹기, 청결한 상태 유지하기, 규칙적 운동하기, 일기 쓰기, 명상, 숙면, 전자기기 사용 줄이기, SNS 사용 자제, 중독 행동을 이용해 중독에서 벗어나지 않기, 자기 돌봄 실천 등 자신을 돌보는 구체적 방법을 설명한다.
8장 인간관계를 회복하자 - 어떻게 정서적으로 건강한 사람들과 다시 관계를 맺을까? 에서는
유해한 관계나 상황을 겪을 때 다른 친구나 가족과 멀어질 수 있다.
유해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믿지 않고, 최대한 의존하도록 하면서 고립시킨다.
유해한 관계에서 벗어나 정서적으로 건강한 사람과 관계 회복하기, 직감에 귀를 기울이며 유해한 사람을 찾아내기, 문제가 많은 조직에 유혹당하지 않기,
좋은 집단을 찾기, 온라인 만남의 장단점 파악하기,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자신을 다시 소개하기, 사과할 일과 사과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기,
나 전달법으로 이야기 하기, 방어적 태도 버리기,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기, 결과에 집착하지 말기를 이야기 한다.
9장 깊이 슬퍼하자 - 어떻게 상실감을 극복하고 회복할 수 있을까? 에서는
유해한 관계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안도감을 느끼지만 복잡 미묘한 슬픔도 따라온다.
쿠블러 로스의 슬픔의 5단계 는 충격과 부정, 타협, 분노, 우울, 수용 의 단계로 상실 후 겪는 감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복잡다단한 슬픔, 애매모호한 상실감, 감정을 표현하며 슬픔에 대처하기, 실직의 슬픔, 공동 양육에 대한 슬픔을 살펴보며,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살펴본다.
10장 자원봉사를 하자 - 어떻게 이타심을 통해 삶의 목적의식을 되찾을까? 에서는
공감과 이타심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회복탄력성을 발휘하게 한다.
시간을 내어 자원봉사를 하면 건전하고 바쁘게 지낼 수 있다. 하루를 체계적으로 살면 불안과 우울감이 줄어든다.
유해한 사람은 상대를 과소평가해서 낮은 자존감 때문에 힘들게 한다.
자원봉사는 가치를 일깨워주고 세상에 기여할 수 있으며, 삶의 목적을 되찾고 삶에 대한 의미를 찾도록 한다.
유해한 상황에서 벗어나도 곧장 자존감을 되찾지 못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고립적 상황에서 벗어나기, 새로운 관심거리를 찾기, 자원봉사 시작, 자원봉사 일정 짜기, 멘토 찾기,
대리 외상 예방하기, 정신적 외상의 공개시 유의할 점, 자원봉사 단체의 윤리성 확인하기에 대해 설명한다.
11장 예방하자 - 어떻게 유해한 상황을 피하면서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 준비할까? 에서는
유해한 관계는 상대를 이상화하고, 깍아내리고, 버린다.
단계별 유해한 관계를 알려주는 조짐들을 살펴본다.
자기연민, 바람직한 관계를 맺기 위한 바탕 만들기, 애착유형의 파악, 사람을 현재의 모습으로 보기,
원하는 행동 목록 만들기, 취약점을 보여줄 때를 알기, 상호의존적 행동 방식 버리기, 의견 차이를 극복하는 규칙 정하기, 정서적으로 건강한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기 등
유해한 관계로 돌아가거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때,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는 유해한 관계와 유해한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 유해한 사람과 관계 마무리 하기, 타인과의 경계선,
정신 건강 전문가 선택과 심리 치료 요령, 자신을 돌보는 연습하기, 인간 관계의 회복, 상실감의 극복, 자원봉사, 유해한 관계의 예방을 다룬다.
유해한 관계는 조종하거나, 가스라이팅하거나, 학대하는 관계다.
유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나르시시스트 성향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가스라이팅은 심리적이고 정서적 학대의 일종이다.
유해한 사람은 터무니없는 요구를 하고, 경계선을 시험하며, 자기애성 분노를 터뜨린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연락한다.
유해한 관계는 상대를 이상화하고, 깍아내리고, 버린다.
삶에서 중요했던 누군가와 연락을 끊는 것은 가슴 아프지만, 유해한 사람과 연락을 끊어야 한다.
유해한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지 않는다.
유해한 관계는 스스로 마무리 해야 한다.
유해한 관계나 상황에서 벗어난 후에는 자신에게 분노하기 쉽다. 스스로에게 연민을 느끼는 것이 회복의 첫 단계다.
경계선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타인이 어느 정도까지 다가와도 괜찮은지 정해놓은 한계점이다.
경계선은 시간이 흐르면서 바뀔 수 있으며, 상대방을 경계선에 받아들일지를 결정해야 한다.
심리 치료는 훈련된 전문가에게 생각과 감정을 털어놓으며 자신을 치유하는 과정이다.
유해한 관계를 벗어난 후, 자신을 돌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건강의 의미를 알아본다.
유해한 관계나 상황을 겪을 때 다른 친구나 가족과 멀어질 수 있다.
유해한 관계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안도감을 느끼지만 복잡 미묘한 슬픔도 따라온다.
공감과 이타심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회복탄력성을 발휘하게 한다.
자원봉사는 가치를 일깨워주고 세상에 기여할 수 있으며, 삶의 목적을 되찾고 삶에 대한 의미를 찾도록 한다.
유해한 관계는 상대를 이상화하고, 깍아내리고, 버린다.
단계별 유해한 관계를 알려주는 조짐들을 살펴본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는 유해한 관계를 이해하고, 유해한 관계에서 벗어나며, 유해한 관계를 극복하고 예방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지 않는 유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의 심리상태와 행동의 특징을 이해하고,
유해한 사람에게서 벗어나는 방법을 이해하면서 스스로 유해한 관계를 마무리 짓도록 한다.
유해한 관계나 상황에서 벗어난 후 회복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연민을 느끼며, 자신을 돌보기 위해
심리 치료를 선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관리하며, 소원해진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슬픔을 극복하며, 자원봉사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가스라이팅 등 유해한 행동은 다른 사람을 심리적으로 학대하면서 행동을 지배하려는 무서운 행동이다.
유해한 행동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유해한 행동에 대처하고, 유해한 행동을 마무리 할 수 있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는 유해한 행동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유해한 행동의 원인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유해한 행동에서 벗어나기 위한 구체적 행동을 제시한다.
유해한 행동은 사람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커질 수 있다.
유해한 행동을 이해하면 유해한 행동에 빠지지 않도록 대처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유해한 행동의 가해자가 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유해한 행동을 이해하는 것은 유해한 행동의 위험을 벗어나는 지혜롭고 현명한 행동이다.
유해한 행동을 마무리 지은 후에 자신을 위로하고 후유증을 이겨내며, 유해한 행동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상세한 어드바이스는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된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를 통해 유해한 행동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벗어나는 지혜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현대지성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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