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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아이들 책만 주문하다가 오랜만에 저를 위한 책을 구매하게되었어요. 아직 끝까지 읽진 못했지만 대화체로 쉽게 쓰여진 책에 부담없이 손길이 가네요. 많이 부족한 크리스천으로 항상 생각해오던 경제적 자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복잡한 마음이 정리되는 것 같아 잘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족한 성격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주변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
| 교회에 있다보면 헌금 등에 대한 이야기는 자주 나오는 편이나 생각보다 돈걱정(경제적 자유)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걸 찾기가 쉽지 않다. 아무래도 이 책을 쓴 분들이 금융권에 있는 현직자 혹은 전직자라서 그런지 신앙과 돈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다. 내용은 크게 돈 벌기, 돈 관리, 돈 쓰기를 토대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론 해당 책을 토대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
| 책 읽는 거 지루해하고 싫어하는데 지인이 선물로 주셔서 읽어봤어요. 우선 커버가 천처럼 보드랍네요,그리구 교과서 어투가 아니라 서로 대화나누고 토론하는 구어체로 되어 있어서 옆에서 누가 얘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평소 갖고 있던 의문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