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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대공 (외전) 입니다. 외전입니다. 사실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정말 제목이 직관적이고, 알기 쉬운, 기억하기도 쉬운 북부 대공이라서 끝까지 구매는 해뒀는데,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완결권까지 다 읽고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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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대공 리뷰입니다. 처음에 연재처에서 연재로 조금씩 보다가 단행본 나와서 단행본까지 다 산 시리즈에요. 주인공 두 사람이 너무 귀엽고 또 이야기가 엄청난 고구마 이런거 없이 술술 읽어내려가기 좋은 작품이라서 한번씩 주말에 재탕하기 좋아요. |
| 보통 소설 읽을 때 본편까지만 읽고 외전까지는 잘 안 읽는 편인데, 본편을 재밌게 읽어서 외전까지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결혼하고 나서도 둘이 별 변화없이 그대로인 모습이 좋았어요. 남주, 여주 다 취향에 맞고 재밌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투머치텐션 작가의 북부 대공 (외전) 입니다~ 본편은 사실 연재처에서 다 봤었는데 외전이 나왔네요 분량이 이렇게 넉넉하다니 즐겁게 읽었습니다 역시 로코 기반의 본편에 충실하게 두 사람의 모습을 재밌게 보면서 읽을수 있었어요 ㅎㅎ 유쾌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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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텐션 작가님의 북부대공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은 주인공 주변인물들의 이야기에요. (외모가)아빠를 쏙 빼닮은 딸과 남주 누나인 시니아의 사랑이야기인데요, 주인공들의 꽁냥꽁냥을 더 보고싶었지만, 2세의 사랑이야기도 곰같은 여주와 요정같은 남주라는 신선한 조합이라 즐거웠고, 시니아와 황제 스토리도 재미있었어요. 저는 외전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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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은 주인공보다는 조연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다. 주인공의 딸인 레인즈의 연애 스토리와 남주의 누나인 시니아가 황후가 되는 과정이 나온다. 레인즈는 부모님처럼 알콩달콩한 쌍방 삽질 연애를 하는구나ㅋㅋㅋ 시니아는 본편에서 부모님의 복수를 하려고 황가 먼 핏줄을 황제로 올리고 황후 자리 획득했다고 언급되긴 했는데, 생각보다 더 살벌하고 피가 난무하는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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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을 재미있게 읽고 외전이 있다는 소식에 기분 좋게 구매하였습니다. 여전히 행복하게 지내는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주인공의 이야기만 나오는게 아니라서 아쉬웠습니다. |
북부 대공 (외전)
여전히 너무나 사랑스러운 여주와 남주는 외전에서도 알콩달콩 잘 살고 있답니다. 처음에 너무나 이쁜 여주에게 매료되어 좋아하는 마음도 모른채 자기가 빠져드는 걸 마녀에 홀렸다고 생각했던 남주인데요.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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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은 두 주인공의 이야기보다 주인공의 주변인들의 이야기예요. 그래도 가끔 등장해서 설탕뿌려주는 주인공들 반가웠구요... 외전의 주가 되는 주변인들의 이야기도 알콩달콩하니 재밌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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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 출판사에서 출간한 투머치텐션 작가님의 북부 대공 외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외전에서는 두 사람 이야기 보다는 주변인들 이야기로 이루어지네요 ! 두 사람의 딸 연애 이야기 외전 특히 재밌었어요 성격도 귀엽고 재밌네요 본편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알콩달콩한 이야기로 이루어진 외전도 참 좋네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