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역시 슈의 정체가...! 카일의 정체가...! 카일은 진짜 봐도봐도 매력적인 조연입니다. 근데 결말이 이렇게 금방 끝이 나나요? 외전이 진짜 결말일 것 같은 느낌이... 어떻게...19금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죠...? 나 완전 황당 ㅠㅠㅠㅠㅠㅠㅠㅠ 기다립니다... 기다릴거에요?? |
| 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게시물입니다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은 제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에 나름 사람들의 속사정도 나오고 사건들도 해결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본편에서 힘들었던 두 사람이다보니 평온한 일상에서 행복하기만 한 두 사람의 모습을 외전으로 꼭 만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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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7권(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든 일이 해결되고 로건은 이안에게 얘기해요. 마지막 의뢰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했을 때 로건이 없는 자신은 쓸모가 없어서 스스로 죽으려고 했다구요. 근데 다시 시작된 새로운 생에서는 로건이랑 함께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아보였어요.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7권 리뷰입니다. 마른익사 대장정의 마무리 7권이 되었습니다. 의뭉스러운 사건들로 초반에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조차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었는데 7권에 이르러서 드디어 이해됩니다. 후일담이 더 보고 싶긴 하지만 깔끔한 마무리가 되어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7권(완결) 리뷰입니다. 스토리 진행이 조금 느리다 느껴지긴 했지만 잔잔하면서 적당히 찌통도 있고 쌍방구원에 중간중간 흥미로운 사건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큰 굴곡도 있었지만 읽고나니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이에요.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재밌게 보고 리뷰 쓰고 있습니다.완결까지 순식간에 정독 해 내려갔습니다.키워드부터 제 취향 저격이라 구매를 안 해볼수 없었던 작품입니다. 역시 읽으니 너무 너무 재밌네요. 청록파는 역시 취향 판이라는 게 맞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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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이군요.... 제목이랑 잘 어울리는 소설이엇다고 생각해요 버석버석한 느낌이 잘어울림 근데 약간... 글자체가 좀 뭘 말하고싶은지 모르겠달까? 모노크롬때는 아이돌물이어서 잘 못느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이런 판타지물로 이야기만 쭉 있는걸 읽다보니까 알겠어요 전체적으로 뜬구름잡는소리만 계속되고 수가 공을, 공이 수를 좋아하는건 현대에서의 교류가 있었기 때문인건 이해햇음 근데 그러면 그때꺼를 좀 먼저 보여주고 기억을 잃는거나 찾는거를 보여주시면 좋았을걸... ㅈㄴ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그런일이 있었구나라는것만 아는 상태인데 갑자기 애들이 절절해지니까 이게.. 뭐묘? 상태돼서 제대로 집중 못하고 읽었네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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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원의 마지막이다. 주말을 이책으로 내내 달렸더니 헤어지기가 아쉽기도 했다. 두 사람의 삶이 차원을 넘어서 엮인 순간, 그 순간이 다시 공간을 넘어 또 다시 엮이게 되는 그 흐름이 좋았다. 이래저래해도 두 사람은 운명이야 땅땅. 해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7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별 관심 없어보이던 사람이 이렇게....ㅠㅠ 그래도 이야기가 잘 마무리 되어서 다행이에요....그치만 외전이 너무 보고싶어요..ㅠㅠㅠ보낼수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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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에서 출간된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7권 리뷰입니다. 대망의 완결권이네요. 그러고보니 이 소설 꾸금이 아니라 전연령가 였네요, 은근 신선하게 느껴지는..... 외전이 딱히 있지는 않은 깔끔한 완결이라서 조금 아쉽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