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 마른익사 6권 스포 있습니다. 와 정말 재미있어요. 수가 원정에 나가서 활약하고 괴물은 진화해서 사람과 닮았고… 그리고 카일… 뭘까요ㅜㅜㅜ 수가 크게 다쳐서 죽을 뻔했지만 다행히 살아나고 기억도 되찾네요. 마지막권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 풀려야 할 이야기가 많은거 같은데!!…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읽고 있습니다. 공은 어디간걸까요ㅠㅜ 수가 납치당한건지!!… 정신이 혼미하네요. 재미있습니다. |
| 드디어 돌고 돌아 기억도 되찾고 서로 마음까지 확인했습니다만 마지막에 약간 반전이 있었네요. 아무래도 카일이 좀 의뭉스럽게 굴고 지분도 많이 차지해서 뭔가 중요한 역할일 줄은 알았는데... 떼잉,,ㅠ 나쁜 놈은 아니기를 바랍니다.. |
| 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게시물입니다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은 제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언이 다치게 되면서 기억을 되찾게 되네요 숨겨진 사연들이 다 밝혀지다보니 눈을 뗄 수 없이 완전 몰입하면서 읽었습니다 특히 제국의 건국과 관련된 비밀들이 충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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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언은 첫 원정에서 부상을 입었을 때 발랐던 성수를 생각하고는 가져다 줄까라고 로건에게 물어요.. 하지만 로건은 그 성수 자체가 자신의 피로 만들어진 거라서 자신한테는 효과가 없다는 놀라운 소리를 해요ㅠㅠ 로건 아프지마ㅠㅠ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6권 리뷰입니다. 마른익사의 어두운 분위기가 좋습니다. 마냥 판타지 세계관만이 있는게 아니고 연결되어있는 현대세상도 존재해서 들여다 볼 거리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6권은 괴물은 무엇이고 이 세상은 무엇이었는지가 밝혀져서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제국의 건국과 관련된 비화를 보니 그동안 인간의 욕심의 결과로 비틀어져버린 후세대의 모습을 보고있었구나 싶어서 씁쓸했습니다,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리뷰 쓰고 있습니다.6권까지 한 번에 다 읽어 내려갔네요. 판타지 좋아하는지라 구매 해 봤던 작품입니다. 초반에는 내용이 이해 하기가 어려웠지만 갈수록 더 더 재밌네요. 판타지물 좋아하신다면 진짜 강추 드리는 작품입니다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서사 스토리 캐디 세계관 모두 좋았어요. 설정에 맞는 묘사와 중간중간 치고 들어오는 문장까지... 소재도 좋고 글흐름도 너무 좋아서 뻐렁칩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번에 다 읽은 재밌고 야하고 슬프고 즐거운 작품이었습니다 |
| 카일 너임마..^^ 근데 사실 그냥 조연이 옆에서 말투도 이상하게 쌉소리 할 리는 없다고 생각해서 뭔가 있었다는건 납득됨... 군데 아직도 둘 감정선을 잘 모르겟어욬ㅋㅋㅋㅋ 수나 공이나 일방으로 왜케 갑자기 좋아하지...?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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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간의 욕심이 화를 부르는구나. 1세대에만 내렸던 축복을 계속하기 위해 자신의 부를 영속시키기위해 인간이 저지른 짓이 결국 세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반동으로 발휘된 것이다. 끝까지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결국 망조에 들었겠지만.. 현 시대를 생각해도 역시 비슷한 것 같다.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6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6권까지 보다보니 이언을 보면서 불안해하고 마음 졸이는걸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이런 관계전복을 기다렸는데 또 막상 보니까 짜릿하면서도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