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를 이용해 괴물을 잡기 시작한 공. 수는 2주간격으로 계속된 여정에 괴로워하며 피폐하게 미쳐갑니다. 갈때마다 몸 어딘가 썰리거나 크게 다쳐와서 공이 고쳐줬기 때문이죠. 결국 수는 공이 이 모든 여정이 스스로 죽기위한 계획이라는 것을 알고 절망합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공을 죽였던게 자신이기에 죄책감에, 그리고 그를 살리려고 이 계획에 동참했던거였거든요. 그래서 기억을 지우자는 공의 종용에 못이겨 기억을 지우고 2주 뒤 깨어났는데 공을 기억하지 못하는 수..! 넘 재밌네요ㅋㅋ |
| 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게시물입니다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은 제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가 미끼로 활동하면서 여러 차례 죽을 위험을 넘기지만 점차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가는 걸 보는게 힘들었습니다 공과 수의 전생부터 얽힌 인연이 꼬이고 꼬여 어떻게 풀어나갈지 짐작도 가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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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언이 어린 시절 이야기가 나오는데 짠내나요. 양부모 개색히... 사랑하는 척 하면서 다국적의 아이들을 데려와서는 말도 제대로 안가르쳐서 서로 대화도 안되고 단절되게 시키고... 살찌면 안된다고 식사도 거지같이 주다니... 화나네요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리뷰 쓰고 있습니다.3권까지 한 번에 다 읽어 내려갔네요. 평행세계 설정이 초반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판타지를 자주 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조금 헷갈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출력이 좋아서 호로록 다 읽어 내려갔네요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3권 리뷰입니다. 사건물 좋아하고 판타지 세계관까지 곁들여진.. 그래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구요. 공수 캐릭터 조합과 스토리 서사, 이야기 흐름이 정말 좋아요. 소설이 조금 불친절해서 더욱 묘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재밌어요!! |
| 이제서야 조금 갈피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니까 평행세계(?)의 로건이랑 이언이 둘이 좋아하는 사이엿고 그 마음이 이쪽으로도 전이된 것 같은데... 맞는건가....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언은 기억을 다 잃어버렸고 이제 어쩌나요... 둘이 평화롭게 사랑할 수는 잇나요...? 살짝 3권 내내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한 것 같아서 좀 지쳤습니다... |
| 이언이 이렇게나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하는 건지 의문이다. 너무 한사람에게 지우는 짐이 큰 것 아닌가? 로건도 그렇고 그를 이용해서 뒤로 빠지는 북부기사들도 그렇고 .. 너무 치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언이 어느 순간 망가져버릴 것 같다. 괜찮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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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수가 공을 죽였는데, 이유가 기억은 안나지만 공을 지키고 싶어하는 수의 비밀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읽게 되었는데, 매번 읽을 때마다 표지가 제 맘을 설레게 하네요 ㅎㅎ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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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3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그냥 이언이 너무 신경쓰여...혼자 다 고생하는것도 그렇고 뭔가 자꾸 마음이 가요ㅜㅜ...언젠가 로건이 다 알아주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보고있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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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에서 출간된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3권 리뷰입니다. 수가 엄청 구르면서 다치고 있어요. 신체부위가 잘렸다가 회복되기도 하고.. 혼자 열심히 구르는 대신 같이 원정에 참여하는 대원들의 사망률은 현저히 감소하는 바람에 시끌시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