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언의 원정대 합류, 사람을 먹는 괴물로부터 이언이 피식자로 인식되지않는다는 점에 로건은 크게 기뻐하며 그를 옆에두고 쓰고자 합니다. 이언은 로건의 계획에 참여하고 오른쪽 다리를 잃게되죠. 물론 로건이 즉시 고치긴했지만 카일은 그에게 후회할거라 경고합니다. 후회공 각이 보여서 재밌게 읽었어요ㅋ |
| 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게시물입니다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은 제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가 괴물을 잡기 위한 미끼가 되면서 활약하게 되는데요 뭔가 분위기가 다크한 듯 하면서도 오묘하네요 공도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어서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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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 사전에 미리 알지 못했는데 여기 신체절단도 나오는 거였군요. 2권 마지막에서 이언이 오른쪽 다리가 잘렸어요ㅠㅠㅠ 피웅덩이 묘사부터 산체로 다리 잘리는 고통 묘사가 있어서 힘들었네요.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재밌게 보고 리뷰 쓰고 있습니다. 2권 순식간에 정독 해 내려갔습니다.1권 읽고 난다음에 2권까지 진짜 바로 읽었어요. 생각보다 더 비슷한 분위기라 니한테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재밌어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요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2권 리뷰입니다. 최근 구매한 책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어요. 서사 스토리 캐디 세계관 모두 좋았어요. 설정에 맞는 묘사와 중간중간 치고 들어오는 문장까지... 소재도 좋고 글흐름도 너무 좋아서 뻐렁칩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번에 다 읽은 재밌고 즐거운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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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직까지는 뭔지 모르겠고.. 대공이 수를 좋아하는 것 같긴 하고(이성적으로는 아직 아닌듯...) 수는 공을... 뭐 어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대충 요구하는건 다 들어주고 있음 모노크롬루머때는 아이돌얘기라 잘 못 느꼈는데 살짝 대사가 치명치명열매 먹은거같은 느낌이 있어요 뭐든 좀 진전이 되었으면 하네욬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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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익사라는 제목부터 뭔가 버석한 느낌이었다. 수는 공을 살해했다고 프롤로그에 나오는데 그 사이에 뭔가 잃어버린 기억이 있는 것 같다. 아니면 수의 거짓 서술이던가. 빙의를 해서 다시 만난 공(과 얼굴이 똑같은 사람인거겠지? ), 그를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수.. 공은 수를 이해해 먹을 마음이 만만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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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수가 공을 죽였는데, 이유가 기억은 안나지만 공을 지키고 싶어하는 수의 비밀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읽게 되었는데, 매번 읽을 때마다 표지가 제 맘을 설레게 하네요 ㅎㅎ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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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익사 2권, 치율작가, M블루 출판사 출간작 1권은 아마 타플랫폼에서 이벤트를통해 읽었던거같아요. 그래서 2권부터 구매했답니당ㅎㅎ 개인적으로 능력수 키워드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작품도 능력수여서 재미있게 봤어요. 장편이라 아직 스터리의 초반이지만 재미있을거같아요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2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 읽고 나서 바로 2권 펼쳤어요...ㅜㅜ이언이 위험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또 그런 모습들이 멋있어서 짜릿한 마음에 자꾸 보게되는...ㅠㅠ분위기도 진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