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죽인 사람을 차원이동해서 또 다시 만나게 된다? 게다가 그 사람이 내가 마음에 품은 사람이었다면..? 이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한 1권입니다. 눈떠보니 북부에 볼모로 잡힌 황자의 몸에서 눈을 뜬 수. 그리고 북부를 지배하는 대공인 공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재미있네요 |
| 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게시물입니다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은 제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청부살인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새로운 세계에서 눈을 뜨게 된 이언인데요 대공을 만나게 되면서 낯익음을 느끼지만 기억이 온전치 못해 아직은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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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청부살인을 하던 이언은 마지막 의뢰를 끝내고는 스스로 목에 나이프를 박아넣습니다. 눈을 떠 보니 죽지는 않았지만 목의 통증은 느끼는데, 그곳에서 자신이 죽였던 사람과 다시 재회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흥미롭습니다.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재밌게 보고 리뷰 쓰고 있습니다.1권 순식간에 정독 해 내려갔습니다.차원이동, 빙의물인것 같은 데 아직까지는 미스테리 분위기가 많네요. 수도 혼란스럽고 저도 혼란스러운 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재밋어용 |
| 치율님 마른익사입니다 하..여기도 존잼... 키워드 봐바요..무심공 무심수..얘네가 사랑이 가능할까 싶네요? 겁나 흥미진진하겠고 차원이동물에 와... 존맛도리입니다 구매하세요 읽어보세요 ㅠㅠ 저는 추천 합니다 잘읽엇어요 |
|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1권 읽고 리뷰합니다. 이 소설은 독특한 이야기 전개와 심리적 깊이를 가진 소설입니다.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서로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이들 간의 상호작용은 갈등과 이해의 과정을 보여주며, 각자의 삶의 이야기가 서로 얽히게 됩니다. |
| 빙의물(?) 차원이동물이라고 해야하늗건가.... 암튼 아직까지는 뭔지 잘 모르겠어요 수는 말을 알아들을 수만 잇고 다른 사람들이 수 말을 못 알아들어섴ㅋㅋㅋㅠㅠㅠ 말 통하기 시작하고 원정가면 본격적으로 재밌어질 것 같아서 기대됩니당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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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수가 공을 죽였는데, 이유가 기억은 안나지만 공을 지키고 싶어하는 수의 비밀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읽게 되었는데, 매번 읽을 때마다 표지가 제 맘을 설레게 하네요 ㅎㅎ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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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1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루머 너무 재밌게 봐서 신작 아묻따 따라가서 봤는데 미쳤어요ㅜㅜ...이번에도 스펙타클하게 느껴지는 탄탄한 세계관이랑 이야기들이 정말 취향저격입니다....ㅜㅜ |
| 치율 작가님의 마른 익사 1권 리뷰입니다. 표지에 영업 당해서 리뷰랑 미리보기를 살짝 훑어봤는데 제 취향같아서 바로 구매했어요. 초반에는 솔직히 좀 잘 안읽혔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더 몰입되고 재미있어져서 장편인데도 금방 다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