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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에 셀렌과 바라스의 이야기도 나오지만 주는 그의 막내딸 레인즈와 리오넬이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어릴적 만남부터 강렬했다 그림을 보다 리오넬에게 말을 건 레인즈 리오넬은 레인즈에게 불곰 같다고 하고 충격을 받은 레인즈는 아카데미도 데뷔탕트도 멀리한다 그러다 데뷔탕트에 나가겠다고 갑자기 선언을 한다 그뒤에 리오넬을 다시 만나고 리오넬이 레인즈에 반했음을 말해준다 평민인 리오넬과 북부 최고의 공작의 딸 레인즈 여기에 바라스의 두아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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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렌과 바라스는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둘은 서로가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참 많이 돌고 돌았다 시니아랑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뒤에서 바라스를 위해 애쓴 보람이 있다고 할까 두사람은 결국 네피림 커플도 알아서 처리하고 후반에는 그렇게 귀여운 아이들도 3명이나 얻게 된다 바라스는 덩치만 컸지 연애는 워낙에 쑥맥이라 그래도 셀렌에 대한 마음은 늘 똑같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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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렌과 바라스는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둘은 서로가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참 많이 돌고 돌았다 시니아랑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뒤에서 바라스를 위해 애쓴 보람이 있다고 할까 두사람은 결국 네피림 커플도 알아서 처리하고 후반에는 그렇게 귀여운 아이들도 3명이나 얻게 된다 바라스는 덩치만 컸지 연애는 워낙에 쑥맥이라 그래도 셀렌에 대한 마음은 늘 똑같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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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렌과 바라스는 야영을 하기로 하는데 처음에는 분위기가 좋았는데 점점 이상한 쪽으로 꼬이기 시작한다 늑대들이 덤비고 셀렌은 돕겠다고 나섰다가 위험에 처할뻔 하고 아무튼 이래저래 우여곡절이 많았다 셀렌은 화살을 쏘는 법을 배우기로 한다 한편 셀렌은 모든걸 솔직하게 말하는데 자기는 마녀가 아니라고 하지만 바라는 믿지 못하고 둘은 부부싸움을 하게 된다 시니아와 함께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며 속상한 마음을 달래는 셀렌 술집 주변에는 바라스와 그의 수하들이 있었는데 셀렌은 술에 취하자바라스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털어놓고 그걸 모든 사람들이 듣게 되자 다들 바라스를 원망의 눈으로 쳐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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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유미는 감금과 강압이 키워드로 있는 피폐물 소설속 여주인공 셀렌의 몸으로 빙의하게 된다 그것도 북부대공에게 그는 소문난 전쟁귀였으며 소문이 무성한 사람이었다 괴물대공이라 불리는 자였다 그런그와 결혼을 했으니 두렵기만했다 아무런 힘도 없는 자작가의 딸이니 더했다 하지만 대공은 그저 셀렌을 지켜보기만 할뿐 소설속과는 달리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는다 이남자 뭐지 셀렌은 바라스와 잘 지내보기로 하고 그와 일단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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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대공 (외전) 입니다. 외전입니다. 사실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정말 제목이 직관적이고, 알기 쉬운, 기억하기도 쉬운 북부 대공이라서 끝까지 구매는 해뒀는데,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완결권까지 다 읽고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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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대공 리뷰입니다. 처음에 연재처에서 연재로 조금씩 보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단행본 나와서 단행본까지 다 산 시리즈에요. 주인공 두 사람이 너무 귀엽고 또 이야기가 엄청난 고구마 이런거 없이 술술 읽어내려가기 좋은 작품이라서 한번씩 주말에 재탕하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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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완결이네요. 시간이 빌때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술술 읽기 좋은 작품이었어요. 복잡하지 않아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내용이 너무 비거나 하지 않아서 딱 좋았어요. 두 사람 사이도 달달하고 귀여워서 딱 기분좋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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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대공 리뷰입니다. 처음에 연재처에서 연재로 조금씩 보다가 단행본 나와서 단행본까지 다 산 시리즈에요. 주인공 두 사람이 너무 귀엽고 또 이야기가 엄청난 고구마 이런거 없이 술술 읽어내려가기 좋은 작품이라서 한번씩 주말에 재탕하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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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대공 리뷰입니다. 처음에 연재처에서 연재로 조금씩 보다가 단행본 나와서 단행본까지 다 산 시리즈에요. 주인공 두 사람이 너무 귀엽고 또 이야기가 엄청난 고구마 이런거 없이 술술 읽어내려가기 좋은 작품이라서 한번씩 주말에 재탕하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