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 마른익사 6권 스포 있습니다. 와 정말 재미있어요. 수가 원정에 나가서 활약하고 괴물은 진화해서 사람과 닮았고… 그리고 카일… 뭘까요ㅜㅜㅜ 수가 크게 다쳐서 죽을 뻔했지만 다행히 살아나고 기억도 되찾네요. 마지막권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 풀려야 할 이야기가 많은거 같은데!!…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읽고 있습니다. 공은 어디간걸까요ㅠㅜ 수가 납치당한건지!!… 정신이 혼미하네요. 재미있습니다. |
| 와 역시 슈의 정체가...! 카일의 정체가...! 카일은 진짜 봐도봐도 매력적인 조연입니다. 근데 결말이 이렇게 금방 끝이 나나요? 외전이 진짜 결말일 것 같은 느낌이... 어떻게...19금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죠...? 나 완전 황당 ㅠㅠㅠㅠㅠㅠㅠㅠ 기다립니다... 기다릴거에요?? |
| 드디어 돌고 돌아 기억도 되찾고 서로 마음까지 확인했습니다만 마지막에 약간 반전이 있었네요. 아무래도 카일이 좀 의뭉스럽게 굴고 지분도 많이 차지해서 뭔가 중요한 역할일 줄은 알았는데... 떼잉,,ㅠ 나쁜 놈은 아니기를 바랍니다.. |
| 4권, 기억을 잃은 뒤 갑자기 변해버린 수의 성격이나, 뒤바뀐 수와 공의 포지션이나, 그리고 과거 현대와 현재의 시점이 계속 엇갈려 서술되는 바람에 읽기가 난해하긴 한데... 아무튼 기억을 되찾고 서로가 서로라는 것을 알고 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슈의 정체도 궁금해지네요 |
| 내가 죽인 사람을 차원이동해서 또 다시 만나게 된다? 게다가 그 사람이 내가 마음에 품은 사람이었다면..? 이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한 1권입니다. 눈떠보니 북부에 볼모로 잡힌 황자의 몸에서 눈을 뜬 수. 그리고 북부를 지배하는 대공인 공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재미있네요 |
| 마른익사 4권 리뷰입니다. 원정으로 인해 이언이 좀 아픈 상태가 되어버리네요 기억을 잃어버리고... 로건을 기억 못하는 이언. 자신으로 인해 모든 것이 망가졌다는 것을 이언이 알게될까봐 전전긍긍해하는 로건이 인상적이었어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 4권 이후로 약간 흐지부지 된 기분?뭐라해야할까 텐션이 조금 달라진거 같아요 앞부분은 분명 힘도 들어가고 페이지 넘기는 줄도 모르고 엄청 재미있게 잘 읽었는데 5권부터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좋아하는 작가님인데 다음뤈은 조금 고민해봐야겠네요 |
| 수를 이용해 괴물을 잡기 시작한 공. 수는 2주간격으로 계속된 여정에 괴로워하며 피폐하게 미쳐갑니다. 갈때마다 몸 어딘가 썰리거나 크게 다쳐와서 공이 고쳐줬기 때문이죠. 결국 수는 공이 이 모든 여정이 스스로 죽기위한 계획이라는 것을 알고 절망합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공을 죽였던게 자신이기에 죄책감에, 그리고 그를 살리려고 이 계획에 동참했던거였거든요. 그래서 기억을 지우자는 공의 종용에 못이겨 기억을 지우고 2주 뒤 깨어났는데 공을 기억하지 못하는 수..! 넘 재밌네요ㅋㅋ |
| 이언의 원정대 합류, 사람을 먹는 괴물로부터 이언이 피식자로 인식되지않는다는 점에 로건은 크게 기뻐하며 그를 옆에두고 쓰고자 합니다. 이언은 로건의 계획에 참여하고 오른쪽 다리를 잃게되죠. 물론 로건이 즉시 고치긴했지만 카일은 그에게 후회할거라 경고합니다. 후회공 각이 보여서 재밌게 읽었어요ㅋ |
| 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치율 작가님의 마른익사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게시물입니다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은 제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에 나름 사람들의 속사정도 나오고 사건들도 해결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본편에서 힘들었던 두 사람이다보니 평온한 일상에서 행복하기만 한 두 사람의 모습을 외전으로 꼭 만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