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부리오가 현 시점에 읽어낸 낭만주의의 숭고. 예술 영역에서 감지하는 지구 또는 인류의 위기를 숭고라는 개념으로 풀어낸 듯 한데 이래저래 흥미로운 개념을 접목해내는 비평가인듯..
도판이 많아서 전시를 보는 듯한 즐거움은 있지만 작품 설명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