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를 예전부터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이번에 애저에 대한 기초와 입문에 대한 책을 접하게 됐다.
애저란 무엇인가? 는 Chat GPT의 답변은 이러하다
애저(Azure)는 Microsoft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및 서비스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Azure는 다양한 서비스와 도구를 포함하고 있어,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 관리, 인프라스트럭처 운영 등 다양한 IT 영역에서 사용됩니다. 이 서비스들은 온프레미스(On-Premises) 인프라보다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여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혁신을 이끌도록 돕습니다.
대상 독자는 이러하다. ![]()
기존에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은 아마존에서 서비스 중인 aws에 대해서만 많이 들었었지 애저에 대해 직접적으로 접해볼 일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입문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하이프 사이클이라는 단어도 처음들어 봤는데 어느 정도 공감이 됐다. 기술의 성숙도를 표현하기 위한 시각적 도구이다. 과대광고 주기라고도 한다. 미국의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인 가트너에서 개발하였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하이프 사이클에 따르면 2010년초에 광란의 정점을 찍으면서 환멸의 계곡을 지나 10년 이상 지나면서 점점 정착이 되어가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한다. ![]()
책에서는 기초설정부터 친절하게 가이드해준다.
Azure라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서비스에 대해 입문하기에 꽤나 적절하다고 본다. 하지만 이런 책의 단점으로는 시간이 금방 지나면 Azure 서비스 자체의 UI UX 등, 서비스가 바뀌면 호환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빠르게 학습하고 배우기에는 좋다고 본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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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애저
이 책은 클라우드 애저를 다룬 국내 유일한 책입니다. 개정판 2판(23년 11월)이며 국내 유일의 NHN Cloud 책도 집필하신 김도균님이 쓰신 책입니다.
책은 약간 두꺼운 556 페이지입니다. 이미 AWS나 네이버 클라우드 등을 사용해 보신 독자들은 크게 어렵지 않게 애저의 핵심 서비스를 다룰 수 있지만, 클라우드를 정말 처음 마주하는 독자들은 용어부터 굉장히 어렵게 느껴 질것입니다.
그래서 유튜브 등에 클라우드의 기본 개념잡기 영상이 많으니까 그걸 한번 시청하시면 이 책을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를 학습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이 있는데 이 책도 순서대로 상세히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설명하는 기능들을 스크릿 샷(참고 이미지)에 모두 담으려고 노력했겠지만, Azure 서비스를 관리하는 GUI 환경인 애저 포털은 기능이 너무 많아서 대체로 스크린샷이 알아보기 힘든 경우가 있으니 2장의 “애저 시작하기”에서 무료 구독(체험계정 등) 후 직접 애저 포털 화면을 보면서 책으로 학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PART 1은 가벼운 마음으로 그냥 따라해 보시고, 간단한 서버를 구축하여 웹 서비스를 구축하려면 PART 2의 5~7장(가상 네트워크, 가상머신, 스토리지)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일반적인 용어나 개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으니까 이것도 사전 학습이 필수입니다. (예. IP address, subnet, DNS, OS 등)
뒤에 나오는 고가용성 및 부하분산 부문은 실제 서비스를 운영할 때 안정성과 성능을 위해선 반드시 확실하게 이해해야 하는데, 아마도 우리가 비싼(?)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이유가 이 가용성과 부하분산을 쉽게 처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의 장점일 것입니다.
특히 8~11장의 내용이 클라우드의 월 사용 비용과 직결되는 항목이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08장 가상머신 크기 조정과 가용성 구현 09장 애저의 부하분산 서비스 10장 가상머신 탄력성 구현 11장 트래픽 관리자
책이 초보자가 보기엔 약간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미 네트워크나 운영체계를 다루어 봤거나 최소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정도의 사전 지식만 있다면 크게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책 중간에 저자가 제시한 실전실습을 반드시 애저 포털에서 반복적으로 따라해 봐야 책을 학습한 의미가 있습니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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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저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AWS와 1, 2위를 다툴 정도로 매우 큰 규모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AWS보다 약 5배 싼 가격에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어 매우 사용성이 높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애저의 내용들을 다루면서, 입문자들도 간단하게 배워나갈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1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간단한 설명과 필요성, 그리고 애저의 장점과 이를 이용하여 사용자만의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애저에서의 VM(가상머신)을 생성하여 이를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리눅스 환경에서 데이터를 전송해 보고, 애저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등의 경험을 통해 애저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3부에서는 실제 애저를 상업적으로 활용할 때 일어날 수 있는 과부하 현상을 막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가상 머신 크기 조정이나 부하 분산 서비스, 가상머신 탄력성 구현 통해 애저를 실습하면서 대량의 네트워크 트래픽을 응답하고 관리할 수 있는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와 비슷하게 4부에서도 애저의 기능들을 활용한 서버 간의 네트워크 연결과 보안 관리를 통해 직접적으로 실무적인 작업을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집니다.
아무래도 제일 좋았던 점은 상세하게 풀어서 쓴 내용 덕분에 초기 설정에도 문제없이 실습할 수 있었던 점입니다. 과거 비슷하게 AWS를 처음 설정할 당시에는 관련 자료도 적고, 비용 설정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부분을 놓치는 경우도 잦았으며, 직접 검색해 나가면서 실습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놓쳤었지만, 이 책 하나로 최신형의 클라우드 컴퓨팅 애저를 쉽게 배워나갈 수 있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AWS와 다른 매력을 가진 애저의 기능을 하나씩 뜯어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나, 클라우드 컴퓨팅의 입문에 대해 실습하면서 기능들에 대해 배워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 이 글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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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애저"는 클라우드 컴퓨팅 입문자들을 위한 가이드로써, Microsoft의 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든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Azure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 입니다. 이 책은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개념부터 Azure의 주요 서비스와 기능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개념과 용어들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Azure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독자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다 할지라도, 이책은 클라우드 개념 개괄, 서비스에 가입/활용 방법, 용어 설명 및 실무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므로, 실제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모든것을 순서대로 알게 됩니다. 클라우드 개념이 없거나, Azure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어도 도서를 보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본 도서는 2판으로, 1판에 비해 상당 부분 변경된 내용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적인 개념과 Azure의 사용 방법을 소개합니다. 여기서는 애저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적인 지식과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의 주요 개념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Azure의 Infrastructure as a Service(IaaS)를 통한 자원 관리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파트는 서버 구축과 관리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며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독자들에게 매우 실무적인 내용을 전달합니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고가용성과 부하 분산 같은 중요한 개념들을 다룹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부하 분산과 고가용성에 대해 설명하며, 이를 통해 시스템의 전체적인 처리량과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파트에서는 보안과 가상화된 네트워크의 연결에 관해 다룹니다. 이 부분은 다소 간결한 분량으로 애저의 보안 기능과 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중요한 기본 지식을 제공합니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풍부한 실무와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명확하고 친절한 설명이며 저자의 큰 장점입니다. 특히, 국내 저자에 의해 쓰여진 이 책은 국내 독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설명을 제공합니다. 영문 스크린샷을 참고로 추정할 필요 없이 모든 내용이 한국 독자들을 위해 쓰여져 있습니다. 이는 국내 독자들에게 보다 친숙한 문체와 사례를 제공함으로써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책에 포함된 스크린샷과 단계별 설명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이 애저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처음 배우는 애저"는 Azure나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경험이 없는 독자들에게 이상적인 시작점을 제공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Azure의 다양한 기능을 익히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사용자 친화적인 설명과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의 복잡한 세계를 효과적으로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리소스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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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배우는 애저 이 책은 1판도 가지고 있는 책이다. 많은 내용이 최신으로 보강이 되었다고 한다. 애저를 한동한 하지 않아서 얼마나 많이 바뀌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책장을 넘겨본다. 이 책은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진화하고 변화하는 그런 세상속에서 저자의 노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한번에 알 수가 있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다. 1권과 비교해도 제법 무겁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그도 그럴것이 내용이 많은 부분에서 추가 되었다. 애저를 접하고 많이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다른 클라우드 기반 기술보다 좋아한다. 여타 다른 이유가 많기는 하지만 나에게는 윈도우 환경이 익숙해서 더 그럴지도 모른다. 이 책은 처음 MS Azure를 시작하려는 독자부터 나처럼 최근 바뀐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려는 독자라면 딱 맞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다. 기존 1판처럼 시작은 Azure에 대한 개념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기본적인 사용법으로 독자를 안내하고 있다. 이때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잘 이끌어 준다. 2부에서는 Azure의 핵심 서비스를 기반으로 설명하고 있다. 가상 네트워크 , 가상머신, 스토리지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많은 부분을 그림과 함께 아주 필요한 부분을 알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3부에서는 고가용성과 부하 분산에 대해서 다룬다. 이 부분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다루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으로 역시 새롭게 바뀐 내용으로 이미지와 함께 아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4부에서는 연결과 보안이라는 카테고리로 시작한다. 이 장에서는 실전 연습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해서 보안에 필요한 서비스를 아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실무에서 사용하기 위한 기초부터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도 잘 짚어주고 있다. Azure에 대해서 시작하고자 하는 독자와 바뀐 내용으로 다시 시작하려는 독자에게는 이 책은 무엇보다 귀한 책이라고 할 수가 있다.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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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20년에 나온 “처음 배우는 애저 Azure Portal로 배우는 애저 도입부터 활용까지”의 개정판이다. 애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최근 AI와 LLM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클라우드 이 책의 Part I에서는 처음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하는 독자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 및 등장배경부터 설명을 한다.그리고 Part II에서는 애저 서비스를 사용할 때 각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고, 애저의 핵심서비스인 가상 네트워크, 가상 머신, 스토리지를 따라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이후의 내용은 서비스의 안정성과 성능과 관련된 부분, 보안에 관한 부분이므로 더 깊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경험하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유용한 부분이다. 참고로 Azure 서비스는 학생용 구독과 체험 계정도 있으므로 부담없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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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애저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기술 전문가 어워드인 MVP를 12회 수상한 김도균 저자가 쓴 책이다. 1판에 비해 20페이지 정도 늘어난 556페이지이고 무게도 꽤 나가는 편이다. 이 책의 내용은 애저를 처음 시작하고 배우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애저 클라우드에 접속해서 처음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테넌트나 vm등 각각의 이름을 어벤저스와 자비스 등 재미있게 지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소감은 직접 하나하나 따라할 수 있게 캡처를 잘 해놨다는 점이다. 애저 클라우드의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용어나 프로세스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고 애저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와 관련된 폭넓은 지식 중 꼭 필요한 것들을 함께 전달해 주고 있어 클라우드를 학습하는 모든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라 생각된다. 그림판 같은 단순한 툴은 사용법을 따로 안 배워도 사용할 수 있지만 프리미어프로같은 툴은 관련 동영상을 보고 배워도 잘 따라하기 힘들다. 이 책은 하나하나의 화면을 모두 다 캡처해서 보여주고 그 때마다 눌러야 하는 버튼이나 이름 등에 대해서 세세하게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용어에 대해 친근하게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이다. 테넌트를 부동산 아파트에 비유하고 마이그레이션을 독립해서 분가하는 것에 비유하는 등 이해가 쉽게 될 수 있는 비유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재해상황에도 문제없이 동작하는 고 가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방법이나 가상머신 탄력성 구현이라던지 분산처리 방법 등 고급 주제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리고 하나하나의 주제를 직접 따라해보며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처음 접근해보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어떠한 응용 소프트웨어도 필요성능 등에서 스케일이 커질 수 있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고 재해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클라우드는 필수 불가결 요소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수 많은 서비스가 이미 내포되어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이 내포될 클라우드이므로 애저 사용방법은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모든 분야에 디지털접목이 일어나는 이시점에 기본소양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이어서 이 책을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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