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를 손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해 주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낸 이 책은 5장 끝까지 읽다보면 챗GPT를 우리 일상에서 어떻게 지혜롭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책은 중간중간 퀴즈도 풀어보고, 정보와 질문들이 담겨있어서 읽다보면 어른인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지식만 나열하면 아이들이 지루할수도 있잖아요.등장인물이 친숙한데 스토리는 참신합니다. 우리가 알던 동화를 현대판으로 재미있게 구성해서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데 읽다보면 지식이 쑥쑥.. 언니들의 숙제까지 대신 해주느라 항상 시간에 쫓기는 신데렐라는 어느날 백설공주의 소식을 듣게 되는데요. 백성공주는 일곱 난장이의 숙제를 해주고도 시간이 남는다는 사실... 그 비결이 뭔지 궁금한 신데렐라는 백성공주에게 찾아가 비결을 묻죠...그 비결은 다름아닌 챗GPT를 이용하는거였답니다. 미래에는 AI를 지배하는자와 AI에 의해 지배되는자로 나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에게 어떠한 역량을 키워주어야 할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도덕적, 윤리적 가치가 우선시 되지 않으면 악용될 수 있으니 이러한 점을 염두해 두고 우리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더 편리한 세상이 되겠죠. 저희 초2딸은 AI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아직은 무섭게 느껴진다다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챗GPT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과 세계적으로 논란이 된 문제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토론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려는 노력을 하다보면 배경지식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문제해결능력, 비판적, 창의적 사고력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
교과연계 100% 토론?논술 완벽 가이드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 86번째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GPT]이 새로 출간 되었습니다.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화젯거리등을 초등수준에서 학습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다방면으로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혀 세상을 올바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저는 서평단을 통해서 토론왕시리즈를 처음 접하게되었는데 요즘 중요시되고 있는 융합적 사고와 토론등 교육트렌드를 발빠르게 반영하여 나오고 있는거 같아 토론왕시리즈가 가뭄에 단비처럼 너무나 반가워 아이 도서로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화두는 챗GPT'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여러번 보긴 했지만 아날로그형인 저는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어요 그러나 아이마저 모르게 둘 순 없어서 서평단 신청을 하였는데 아이도 저도 책을 읽으며 챗gpt에 대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gpt]는 누구나 인공지능을 손쉽게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해주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신데렐라와 백설공주라는 동화속 인물로 아이에게 친숙하게 다가와 주었습니다. 백설공주에 나오는 마법의 거울이 대화형 인공지능? 이란 예시는 아이도 저도 깜짝 놀라게 해주었어요. 많은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고, 주어진 텍스트를 기반으로 다음 텍스트를 예측하여 글을 만들어내는 GTP기술.. 알고보니 검색엔진등에서 이미 많이 적용이 되고 있던 자동완성 같은 기능들도 해당하는거였어요.. 1장에서는 언니들의 숙제를 대신해주느라 힘들어하던 신데렐라가 일곱난장이의 숙제를 도와주고도 여유있는 백설공주에게 어떤 비밀이있는지 찾아가게 되는데 여기서 챗GPT의 사용방법에 대해 알게됩니다. 챗GPT사이트,가입, 대화시작,메세지입력등에 대해 신데렐라의 설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2장에서는 챗GTP는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데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활용이 무궁무진함을 알려주고 똑똑하게 질문하여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1.질문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할 것 2.챗GPT에게 역할을 부여할 것 3. 한 번에 묻기보다 질문은 나누어서 할 것 4. 영어로 질문하는게 가장 좋다 3장 진짜 유리구두에서는 글쓰기 대회를 앞두고 챗GPT를 통해 소설을 쓰게된 신데렐라의 마음 속 갈등이 다뤄졌는데요.. 저작권 문제를 비롯한 많은 사회적 갑론을박이 있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문제이기에 재미있지만 진지하게 잘다루어져 있습니다. 매 장이 끝날때마다 다뤄진 이야기를 토대로 [토론왕되기]코너를 읽어 보며 토론에 대한 감도 익혀 볼 수 있어 저학년아이에게 좋은거 같습니다. 4장에서는 챗GPT의 문제점으로 할루시네이션현상이 나왔는데요.. 3장까지 읽으면서 챗GPT는 백과사전 같은 존재인줄 알았는데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챗GPT에게는 없다보니 축적된 데이터에따라 옮고 그름을 떠나 많이 축적된 데이터위주의 데이터편향성으로 문제가 될 수도, 악용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신데렐라만큼 저도 살짝 실망스럽긴 했습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앞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슬기롭게 챗GPT를 이용하여 숙제를 해결하는 신데렐라와 언니들의 이야기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챗GPT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었고 처음 접한 아이도 챗GPT에 대해 무조건적인 수용보다는 슬기롭게 활용해야하는 인터넷 도구로 잘 이해하게 된거 같아 매우 유익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
|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GPT 저자 조남철 출판 뭉치 발매 2023.09.25. 질문하면 바로 바로 답이 나오는 챗 GPT 저자 : 조남철 출판: 뭉치 발매 : 2023.9.25 챗 GPT로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교과연계 100%토론,논술. 완벽 가이드 질문하면 바로 바로 답이 나오는 챗 GPT 챗 GPT란 무슨 기술일까? 챗GPT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누구나 인공 지능을 손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해주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제일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챗GPT 아이들에게도 챗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데 챗여 관련된 이야기른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이에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 볼까요^^ 1장 옆 동네 백설공주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지 2장 언니들 구박속에서 살아남는 법 3장 진짜 유리 구두 4장 독 사과와 진짜 사과를 구분하는 법 5장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대요. 챗 GPT는 똑똑해 신데렐라와 게으른 두 언니 이야기부터 시작해요. 언니들 숙제를 다 도와주는 신데렐라. 우리가 흔히 아는 신데렐라와 백설공주를 이름으로 재미있게 진행되는 내용이에요. 신데렐라는 언니들의 숙제를 도와주기 힘들어 하는데 백설공주는 일곱난쟁이들의 숙제를 진짜 빨리 도와주고 시간이 남아 그네도타고 놀고 그런 이야기를 듣게 되죠. 너무 궁금해진 신데렐라는 백설공주를 아가게 되고 그 비밀을 듣게 됩니다.?? 바로 챗GPT라는 거야. . 챗 GPT는 대화를 나눈다는 뜻의 채팅을 줄인 챗에 GPT라는 말을 붙인거야. GPT는 Generated Pre-trained Transformer 의 앞글자를 딴 거고, 어떤 말을 던져 줬을 때 다음 말이 무엇인지 까지 예측하며 글을 만든다라는 뜻이야. 저희는 잘 몰랐던 챗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한 것 같아요.?? 백설공주는 신데렐라에게 사용법을 가르쳐주게 되어요.?? 챗을 인공형 대화지능이라고도 불러. 입력을 하고 엔터를 치면. 나온다! 예를 들어 "중심지 보고서에는 무슨 내용이 들어가야 할까?라고 적은후 엔터키를 누르면 챗은 순식간에 대답을 써내려가기 시작하는 거죠. 적절한 질문에 따라 매번 대답이 달라지기 때문에 적절하게 질문을 해야할것 같아요.?? 챗은 얼마나 많은 자료를 학습했을까???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계속적으로 학습하고 있고, 그래서 복잡한 질문에도 능숙하게 대답하고, 다양한 전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것이라고 해요.? OX 퀴즈도 있고 중간 중간에 애니메이션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신데렐라는 글짓기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글짓기를 쓰기 시작하는데요. 챗GPT에게 도움을 받기 시작하더니 걷잡을 수 없게 챗이 쓴거나 다름없는 글짓기를 적게 되고 말아요.? 내 글이 아니야 챗이 쓴 글이지 신데렐라가 쓴 글이 아닌거죠~~ 엄마의 조언대로 계속 챗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신데렐라 ? AI의 창작의 세계 AI의 저작권문제는 누구의 것이며. 창작의 세계에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 진짜로 탈퇴 결심 챗이 대답이 이랬다 저랬다 바뀌자 배신감을 느낀 신데렐라 . 챗GPT는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때로는 엉뚱한 정보를 생성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고 해요. 이러한 현상을 할루시네이션 현상이라고 해요. ? 챗GPT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악용이 될수도 있는점을 알아야 할것 같아요. 챗의 정보를 무조건 믿고 의지하면 안되는거에요. 신데렐라는 챗을 탈퇴해야 하나 생각까지 하게 된답니다. 평화로운 미래 챗GPT가 바꿀 미래 신데렐라의 엄마는 이러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 세자매를 부르고 "챗GPT와 함께하는 세 자매 으라차차 숙제 프로젝트!"를 보여주어요. 사이좋게 숙제를 해결하라는 뜻으로. 사준것이고, 언젠가는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생활 깊숙하게 자리 잡을 거라고 해요. 그래서 어떻게 이 기술을 지혜롭게 잘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 해보고 그 방법을 익히는게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해준답니다. 챗GPT가 우리 생활에 스며들면서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 할지등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앞으로의 챗GPT의 발달로 사라질 직업과 주목되는 직업은 무엇일까요?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뭉치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GPT
우선 가장 눈에 띄었던 이 책의 장점은!? 바로 등장인물의 친근한 이름들! 어린이들에게 거부감없이 내용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게다가 적절하게 캐릭터의 특징을 녹여 놓아서 웃음까지 놓치지 않았다.
'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GPT ' 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챗GPT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보서다. 앞으로 변화되고 있는 세상에서 꼭 활용해야할 기술이기도 하다. 좋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기술을 잘 파악해야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는게 중요한데, 몰입면에서 재미면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잘 섞어놓은 느낌이다.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 중에 한 권으로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과학/시사 교양도서이다.
챗GPT가 86번째인 것을 확인하고는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다. 그래서 아이와 읽어보고 싶은 책을 체크해놓았다.
책 속에서 나오는 글과 실사이미지, 카툰과 일러스트그림들, 챗GPT를 활용하는 예시, OX퀴즈, 낱말만들기 등등.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기도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주기도 한다.
정보만을 묶어놓은 백과사전을 생각해보자. 읽는 재미보단 자세한 설명과 이미지가 많아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잃을 수 있다. 하지만, 게임처럼 진행하는 요소들도 있고, 긴 글이지만 재밌는 주인공들의 등장으로 몰입 할 수 밖에 없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서 집중력을 꽉 잡아놓은 느낌이들었다.
또, 챗GPT의 효과만 담아놓은 것이 아니라 부작용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기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책을 통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좋은 기술도 양면성이 존재한다는걸을 알게 해주면서, 슬기롭게 활용해야 한다는 것도 알려준다.
책을 읽고 난 뒤, 직접 책GPT를 활용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엄마도 처음접하는 기술이라서 아이와 함께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책 내용을 기억해보면서 우리가 어디까지 이 기술을 사용할 것인지 이야기했고, 언제 사용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지? 이렇게 사용하면 문제가 될지?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을 이야기해보았다.
또, 이야기에 등장하는 백설공주처럼 아이가 직접 가족 중 한사람에게 책GPT를 알려주기로했다. 누군가를 가르쳐줘야하는 입장이 되니 책을 다시 한 번 꺼내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엄마의 시크릿 목적이 성공하는 순간이었다 ^^
책GPT에 대한 정보도 얻고, 그 정보를 판단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다. 챗GPT에 대해 쉽고, 재밌게 알아갈 수 있으니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왜? 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에게 생각을 던지고,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뭉치 출판사의 토론왕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아직도 대란인 챗GPT 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빠른 현실세계에 발맞춰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지식을 던져주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초등 3학년인 아이도 관심있는 분야의 뭉치 토론왕 시리즈는 읽어나가는데요.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질문이 톡톡 던져지니까 같이 읽고 생각하기에 너무 좋은 도서인 것 같습니다. 챗GPT는 채팅GPT, 채팅 Generated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라고 해요. 어떤 말을 던져 줬을 때 다음 말이 무엇인지까지 예측하며 글을 만든다는 뜻이라는데 어렵죠? 인공지능으로 주어진 텍스트를 바탕으로 다음 텍스트를 예견하는 검색창의 자동완성기능 그게 챗GPT의 시초인가봐요. 저는 스스로 검색해서 뒤져서 찾는 걸 좋아하는지라 챗GPT를 잘 활용하는 법을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돈인 사람들에게는 아주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 챕터별로 토론 주제가 정해져 있는 뭉치 토론왕 챗GPT 는 챗GPT와 관련된 토론 주제들을 담고 있어요. "인공 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숙제를 해결해도 되는 걸까?" "AI도 감정을 느낄까?" "챗GPT로 만든 창작물, 누구의 것인가?"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생각을 나눠보고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질문거리들이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는 인공 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건 좋지만 숙제를 마무리 하는 건 스스로 해야 하는 거 아닐까?라고도 생각했지만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 자체가 나의 능력 중 하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걸로 숙제를 한다는 게 나쁜 건 아닌 것 같아요. 저 또한 책을 읽으면서 많이 생각하고 아이와 이야기하는 시간이었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초등고학년에서는 토론을 위한 다양한 주제학습자료가 많이 필요해요. 그래서 저희 집은 <뭉치 토론왕>으로 사회, 과학 상식을 많이 쌓아가고 있어요. 다양한 주제로 초등 융복합 사고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교재라, 주변 엄마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고 있는 책이기도 해요. 전집 사는 걸 꺼려하는데, 저희집엔 이 시리즈가 전집으로 있답니다.
이번에 챗 GPT 관련해서 토론왕 책이 출간되었네요. 항상 새로운 이슈에 대해 발빠르게 대응하는 뭉치토론왕을 신뢰할 수밖에 없죠. 동화작가이신 조남철 선생님은 이미 다수의 어린이 책들이 많아요. <내가 만드는 1인 미디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나> 등 조남철 작가님이 들려주시는 챗GPT가 무엇인지 궁금했어요.
내가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AI기술에 의존한다?! 이게 반갑지만은 않지만 챗의 장점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는 무한한 정보의 양 속에서 신속하게 내것으로 만드는 기술을 터득해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 GPT>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될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챗을 사용할 때 주의점과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는 문제들도 짚어주고 있기에 아이들이 장단점을 이해하면서 활용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숙제를 해결해도 되는지?" 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해서 챗GPT에게도 감정이 있는지를 생각해보고, 챗GPT로 만든 창작물이 누구의 것인지를 곰곰히 따져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챗GPT가 정보를 찾는 편리함을 주지만 이러한 신기술이 어떠한 단점을 가지고 있는지도 살펴보고, 챗GPT를 비판적인 자세로 사용하는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AI에게 감정을 부여하는 건 기술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윤리적으로도 조심스러운 부분이기도 해. 사람이 무엇이 올바르고 더 가치있는지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이 윤리의 힘인데, 감정만 있고 윤리는 제대로 갖추지 않은 AI가 나타난다면...? 65면
"AI도 감정을 느낄까?"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숙제를 해결해도 될까?" "챗GPT로 만든 창작물은 누구의 것인가?" 등등 다양한 <토론왕 되기> 질문들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주장논리를 세워보는 훈련을 할 수 있어 유익한 교재예요. 새로운 기술로 인해 생기는 편리함에 의존하지 말고, 득실을 생각하며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함을 이 책에서 일깨워줍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
이 책은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중 챗GPT에 대한 주제로 나온 책인데요. 이 시리즈는 자주 다니는 도서관에 있길래 몇 번 본 기억이 있습니다.
여러 사회과학 이슈에 대해서 단순히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생각해 볼 점도 같이 제시해 주어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교육적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이번 책은 누구나 인공 지능을 손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해 주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인데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신데렐라와 백설 공주를 등장시켜 상황에 맞게 재구성한 점이 이야기와 아주 찰떡입니다 ㅋㅋ
마법 거울이 대화형 인공지능의 시초?
백설공주 이야기에 나오는 못된 왕비가 거울아~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라고 물어보는 장면 다들 알고 계시죠?
이 책에서는 거울아~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똑똑하니? 라고 물어보는데
마법 거울이 챗GPT요~ 라고 대답합니다 ㅋㅋ
그러고 보니 우리가 몇 년 전부터 쓰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의 시초가 바로 마법 거울이었네요~
백설 공주는 챗GPT 전문가
백설 공주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일곱 난쟁이들의 숙제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도와주어 금방 끝내버립니다. 일곱 명의 숙제라니~!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 지끈한데요 ㅠㅜ 비결이 뭘까요?
이를 궁금하게 여긴 신데렐라가 백설공주를 찾아갑니다.
비결은 바로? 챗GPT였죠~
숙제 시간이 되면 난쟁이들을 컴퓨터 앞에 앉혀놓고 각자 챗GPT의 도움을 받아 숙제를 하게 하는 겁니다. 어려운 부분은 백설공주가 도와주기도 하고요. 이러면 정말 빨리 끝나겠네요 ㅋㅋ
인공 지능을 이용하여 숙제를 해결해도 되는 걸까?
이 책 중간중간에 이렇게 생각해 볼 주제를 던지고 이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페이지가 있는데요.
인공 지능, 특히 챗GPT를 이용해서 과제를 완성하고 제출하며 심지어는 논문까지 쓰는 사례가 뉴스에 보도되어 크게 이슈가 되기도 했었죠.
그러면 챗GPT는 사용하면 안 되는 걸까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교사가 학생에게 내준 과제를 챗GPT를 이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한다면 이는 문제가 있죠.
하지만 주제를 정하고 전체적인 틀을 잡은 다음 진행 과정에서 챗GPT에게 조언을 구하는 식으로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학생의 과제 수행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챗GPT가 적절하고 효과적인 대답을 할 수 있도록 입력하는 프롬프트를 제대로 입력해 주는 것 또한 능력이거든요. 이와 같은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확대시키는 거죠.
이것이 본인의 역량은 아니지 않냐~ 라고 되물으신다면
그렇다면 지금 학생들이 하고 있는 모둠형 협력학습 또한 마찬가지 이유로 비판을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적극 장려하고 있지 않느냐~ 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AI도 감정을 느낄까?
전에 다른 책 포스팅에서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언젠가는 AI도 감정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될 것입니다.
우리가 감정을 느낄 때 뇌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신호를 그대로 기계에서도 구현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이야기겠죠.
하지만 인공지능이 감정을 갖게 되었을 때 이것이 인간에게 이로운 방향으로만 사용되지 않고 윤리적으로 잘못된 방향, 즉 범죄를 저지른다든지 하는 방향으로 사용된다면 문제가 심각해질 겁니다.
우리보다 훨씬 똑똑한 인공지능을 인간이 제어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죠.
따라서 이 부분은 기술이 개발된다 하더라도 아주아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챗GPT로 만든 창작물, 누구의 것인가?
인공지능이 만든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문제는 참 어려운 사안이죠.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 이와 관련된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AI가 한 편의 글을 완성했다고 할 때 이에 대한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다고 생각하세요?
1번 : 글을 완성한 AI 2번 : AI를 개발한 회사 3번 : AI가 글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 학습에 활용되었던 수많은 글의 원작자
어느 것 하나 선택하기가 애매합니다 ㅠㅜ
아직까지는 AI를 인간이 아니므로 저작자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수많은 창작물이 쏟아질 텐데 계속 저작권 인정을 거부하기만 한다면 이에 대한 불만은 점점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저는 책의 주인공인 신데렐라가 챗GPT를 알아가고 활용하는 과정의 초입 부분만 앞에서 이야기했는데요. 정말 절묘하게 신데렐라라는 주인공을 통해서 AI의 장점 및 단점, 문제점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가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 자녀를 두고 계신 부모님들께서는 아이와 함께 읽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뭉치 토론왕 86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GPT
#뭉치 출판사에서 나오는 #토론왕 혹시 알고 계시나요?
전 이미 몇년 전부터 들여서 아이들과 함께 #사회과학 내용들을 익혀주려고 꾸준히 읽히고 있는 #초등융합전집 입니다
교과연계 100% 되어 있는 토론 배경지식 집약체라고나 할까요??!! 저는 40권 전집일 때 들여서 읽혔는데 꾸준히 새로운 주제들로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더라고요!!
이번 86번째 #토론왕 주제는 #챗GPT
챗GPT는 이미 저도 많이 접했었고 중1인 첫째는 여러 수업을 진행할 때 활용해본 적이 있었는데 초등학생인 두 딸은 접해본 적도 없고, 대체 어떤 것인지 잘 몰라서 어떻게 쉽게 설명해줄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요!! 이 책을 만나고서 제 설명이 필요없이 바로 #초1 우리 막내도 챗GPT박사님이 될 정도네요
낯설 수 있는 있는 개념인데 아이들이 쉽게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명작동화 속의 백설공주 이야기와 함께 소개가 되었고요
마법의 거울에 비유해서 설명이 되어있어서, 어쩜 이렇게 설명을 잘 해놨는지 감탄을 제가 다 했어요 ^-^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한번 챗GPT로 해볼까?'라고 궁금해하면서 영어로 질문을 만들지 못하면 어쩌나 고민도 했는데 한글로도 질문이 가능하다는 것!!!
정의부터 어떻게 활용하는지까지 자세하게 이야기를 통해서 설명하면서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가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해서도 예상을 했는지 바로바로 대답까지 담겨있어요
챗GPT를 제대로 잘 활용하기 위해서 질문을 적절하게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과 원하는 답변을 얻기 위해 적절한 지시어를 잘 활용해야하는 사용 꿀팁도 알려줍니다
대화형 인공지능은 대체 어떻게 이해가 되는 것인지 그 원리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정리해서 설명해주는 페이지도 담겨있답니다
요즘 인공지능이 작곡한 노래들도 광고에서 소개되기도 하고 인공지능이 직접 소설을 쓰기도 해서 그 소설의 저작권에 대한 논란도 있는데요
신데렐라가 언니들 몫까지의 숙제를 하면서 유리구두를 건 글짓기 대회에 참가하기로 하면서 내적 갈등을 겪는 부분에도 이 내용이 녹아져있어요
AI 인공지능가 윤리적인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가짜 뉴스, 정보 도용, 혐오 표현, 표절 등 여러 문제들도 함께 살펴보면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어요
AI가 내놓은 정보를 얼마나 정확하게 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아느냐를 뜻하는 AI문해력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우리가 어떻게 AI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지도 함게 이야기 나눠 봤어요
각장마다 관련 내용이 담긴 <토론왕되기!> 페이지가 있어요
AI때문에 수많은 직업이 없어질 위기라고 떠들썩하긴하죠 신기술을 남용하여 생기는 폐해를 피하면서도 그 이점을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한번 토론왕을 읽어보고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 좋죠!!
토론의 팁들도 가득 담겨있어야 #토론왕 시리즈라고 할 수 있지요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가이드가 잘 되어 있었요!
토론과 토의의 차이점부터 설명이 담겨있고 토론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차근히 살펴봤어요
체계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요
주어진 지문을 살펴보고 질문에 따라 대답해보면서 책 주제에 대해서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내 의견을 어떻게 펼쳐갈 지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어서 좋네요
막내는 완벽하게 준비가 되지 않으면 먼저 발표를 하는 아이가 아니라 낯선 주제들에 대해서 다양하게 집에서 설명해주고 학교에 보내는데요
토론, 논술 등은 정말 미리 대비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잖아요 우리 막내딸같은 성향의 아이들은 토론왕 시리즈 미리 미리 읽으면서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인포그래픽과 재미있는 동화 내용으로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배우니 참 좋네요!!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GPT
제목을 보고서 대체 어떻게 답이 나오는지 궁금해하더니 책을 덮으면서 챗GPT 전문가가 되었다면서 어찌나 뿌듯해하던지요 ^^
아이가 읽을수록 읽은 내용에 대한 자신감이 차오르니, 역시 #추천도서 네요!!
같이 읽어보아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서평]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GPT/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뭉치북스/동아엠앤비 조남현지음 1분 전
최근 큰 이슈가 된 AI 채팅봇이 있다. 바로 챗 GPT!! 챗 GPT는 생성형 AI 채팅봇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바로바로 답할 수 있는데 아주 편리한 챗 GPT는 과연 모든 질문의 답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 이 책,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 GPT》 는 챗 GPT를 활용해 질문하는 방법과 챗 GPT의 장점 뿐 아니라 단점까지 알려준다. 그것도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쉽게 챗 GPT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이 책 주인공인 신데렐라는 초등학교 3학년의 귀엽고 착한 소녀이다. 하지만 자신의 숙제와 두 언니들의 숙제까지 대신 해주느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심지어 자신의 숙제까지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그 때 일곱 난쟁이들의 숙제를 다 도와주고도 시간이 남아서 매일 논다는 백설공주의 이야기를 들은 신데렐라는 그 비결을 알아내고자 백설공주의 집을 찾아가게 된다. 백설공주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백설공주는 챗 GPT를 이용해 난쟁이들이 공부해야 할 시험 문제지를 만들어주고 자료 조사를 도와주고 작문을 도와준다. 이 때 난쟁이들은 챗 GPT에게 질문을 할 때 지켜야 할 방법 네 가지를 알려준다. 그 방법을 소개하겠다. 첫째, 질문은 되도록 명확하고 구체적이게 할 것!
질문이 애매모호 하거나 정확하지 않다면 챗 GPT도 틀린 대답을 해서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류 초래할 수 있다. 둘째, 챗 GPT에게 역할을 부여할 것! 예를 들어 챗 GPT에게 부탁을 할 때 다음과 같이 '초등학교 선생님처럼 챗 GPT에 대해 쉽게 설명해줘' 라고 부탁하는 것처럼 챗 GPT에게 역할을 부여한다면 더욱 좋은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셋째, 한 번에 묻기보다 여러차례 나누어서 질문할 것! 챗 GPT에게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묻는 것보다는 하나씩 차근차근 질문을 던지면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이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접근하면 우리가 원하는 답변에 더 가까운 답을 얻을 수 있다. 넷째, 챗 GPT에게는 영어로 질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
챗 GPT를 개발한 국가가 미국이기도 하고, 또한 세계 공용어가 영어이므로 챗 GPT는 영어로 된 데이터를 가장 많이 학습한 것이다. 따라서 영어로 질문하는 것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질문을 하면 챗 GPT는 보다 더 정확하고 올바른 대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챗 GPT에게도 문제점은 분명히 존재한다. 먼저, 사람들은 과제나 대회 결과물 등을 챗 GPT를 활용해 제출하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학생들은 모두 과제 점수 0점을 받았다. 이로 인해 챗 GPT는 교육계의 뜨거운 감자이다. 하지만 이를 예방하는 프로그램도 나날이 발전되고 있다. 'GPT 제로' 라는 프로그램과 같이 글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을 이용하였는지 아닌지를 판별하는 프로그램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국내에서도 유사한 일이 생길 것으로 예상되기에 여러 다른 학교들도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또한 챗 GPT의 성장, 그 뒤에는 가려진 어두운 진실이 있다. 바로 AI에게는 윤리를 가르치려 하는 기업이 사람에게는 노동 윤리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챗 GPT가 학습한 데이터 중 문제가 되는 내용을 사람이 직접 걸러내는 작업을 하여 케냐 노동자들에게 이천원 안팎의 시급을 주었다. 그 노동자들은 해당 업무를 하는 동안 온갖 폭력과 학대, 편견, 증오 등이 담긴 내용과 단어를 직접 읽고 분류하느라 무척 괴로웠고 정신적인 피해까지 입었다고 호소했다. 이외에도 자율주행 자동차 기업은 장애물을 발견했을 때 사람인지 사물인지를 학습시키는 작업을 경제가 어려워 시급을 적게 주어도 되는 베네수엘라 노동자들에게 맡겼다. 로봇의 윤리를 지키기 위해 인간의 윤리를 지키지 않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이와 같이 챗 GPT에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어서 이를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그리고 현명한 사용법을 알기 위해서는 《질문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오는 챗 GPT》 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원하는 정보나 사실은 얻을 수 있지만 질문을 바로 해야 역효과를 막을 수 있기에 그런 점들도 주의해야 한다. 모든 것을 챗 GPT에게만 의존하려고 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귀엽고 역동적인 일러스트로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어렵고 무섭게만 생각하던 챗 GPT에 대한 인식을 버렸으면 좋겠다. 다양한 토론 주제를 통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을 것 같은 AI 기본 개념서이다.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서평단모집 #질문하면바로바로답이나오는챗GPT #카드뉴스 #인공지능 #AI #챗GPT #초등사회교과연계도서 #초등사회책 #사회전집추천 #리뷰단 #서평단 #서평 #책이벤트 #초등학생 #책육아 #어린이책 #초등맘 #초등책추천 #초등저학년 #초등고학년 #어린이추천도서 #뭉치북스
|
|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에서 새로운 책이 나왔다. 그것은 바로 챗GPT에 관한 책이다. 새로 나오는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려 하지만(왜냐면 아이들의 관심사를 알아야 아이를 잘 이해할까 싶어서이다.) 사실 챗GPT는 정말 어렵다. 알려진 바도 적은데다 주위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드물어서다.
그러다 뭉치 출판사에서 생소한 챗GPT를 알기 쉽게 소개한 책이 있어서 엄마인 나도 얼른 읽어봤다.
신데렐라는 늘 두 언니의 숙제를 하느라 시간도 모자라고 자신의 숙제도 잘 하지 못한다. 그러다 옆집 백설공주는 일곱 난쟁이의 숙제도 도와주는데도 신데렐라와 달이 많은 시간이 들지도 않는다. 그 사실이 궁금한 신데렐라는 백설공주 집에 가서 백설공주가 일곱 난쟁이의 숙제를 도와주어도 여유로운 이유를 알아낸다. 그것은 바로 챗GPT의 도움을 받아서다. 신데렐라도 백설공주처럼 챗GPT의 도움으로 숙제를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챗GPT가 잘못된 정보로 숙제를 도와줬기 때문이다. 챗GPT에 실망한 신데렐라는 챗GPT의 도움없이 숙제를 하려 하지만 이전처럼 숙제 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그러나 엄마의 충고와 조언으로 올바르고 현명한 챗GPT 사용법을 익혀 언니들과 함께 열심히 숙제를 한다.
이 책은 맹목적으로 챗GPT의 장점만을 늘어놓지 않는다. 챗GPT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 그리고 챗GPT를 잘못 사용시 발생하는 사이버범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무조건적인 챗GPT 사용을 지양하도록 하고 있다. 챗GPT를 비판적인 자세로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어떻게 사용하면 이러한 기술과 인간에게 긍정적인 가치가 되는 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챗GPT에 잘 모르거나 처음 접해본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