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꼽는 작품은 위기에 처한 '누리(지구)'를 지키려는 순수한 용기가 빛나는 작품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또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환경 문제를 따뜻하게 풀어내어,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생명의 소중함과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