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양형주 목사님은 말씀의 사역자이며, 성경을 통해 많은 이들을 깨우치고 있다.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를 통해 오늘날 많은 목회자과 성도들에게 바른 구원관을 심어주는 동시에 구원에 대한 분명하고 확신있는 신앙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자 한다.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을 한 동안 바라 보고 있었다.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신앙생활은 오래했지만 구원에 확신이 없는 이들이 많다는 뜻일까. 아니면 마지막이 가까움으로 구원에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하는 것일까.
저자는 바른 구원관에 대한 이해와 믿음을 갖게 하고자 했다.
많은 이들이 바른 구원관에서 벗어났기에 많은 현혹에 무너진다고 한다. 바른 구원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많은 신앙인들이 넘어진다. 대부분 자신의 신앙생활이 형편과 처지에 따라 흔들리며, 삶의 고난함속에서 싶게 잃게 되는 경우들은 구원에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종교생활로 인한 마음의 평정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과 같은 것이다.
이 땅에는 수많은 종교인들이 있다. 각자의 종교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참된 구원의 문제앞에서는 서로 다른 주장을 한다. 기독교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바른 구원관이 형성되지 않는 가운데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한다면 이는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바른 구원관을 형성할 수 있다.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으면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가질 수 없다. 종교생활에 열정과 열중뿐이다. 진정한 구원과는 거리를 둔 생활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성경적 구원관에 대해서 배울 것이다. 그리고 나의 삶에서 구원에 깊은 이해를 찾아갈 것이다.
바른 구원관은 우리에게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분명해진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믿음은 거짓되고 헛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신앙을 점검하게 된다. 구원은 우리의 신앙의 시작이다. 행복의 시작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이 문구가 어떤 의미인지 모른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다. 자신의 믿음생활과 구원에 참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읽혀야 할 책이다.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
|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라는 질문은 너무나 중요한 질문이지만 이단들이 성도들을 미혹할 때나,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조차도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하고 지옥에 갈까 두려워 떨며 구원 문제를 상담한다는 사실이 놀랍게 느껴진다. 신앙생활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확신과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 성도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도 고민해 보기도 하고, 복음에 대해 말씀이 뭐라고 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어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 구원문제가 너무나 중요하지만 이것이 미혹의 빌미가 되고, 신앙생활에 두려움을 준다면 교회에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구원에 대한 미혹이 많고, 신앙의 성장과 누리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양형주 목사님이 쓰신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명확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는 구원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지만 그 귀한 선물이 너무나도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신자의 구원을 흔드는 다양한 가르침과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지고 구원이 단지 지옥에 가지 않는 차원으로 그치지 않고, 더 크고 넓은 풍성한 차원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구원의 확신 안에 거함은 물론이지만 구원이 가져오는 풍성한 삶의 확신가운데 하나님이 진정 주시고자 하는 놀라운 삶의 자리로 이끌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왜곡된 구원관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구원을 죄와 사망으로부터 이해하는 타락의 관점에서 본 구원의 부분뿐만 아니라 창조 직후 인류와 맺었던 언약의 관점에서도 살펴봄으로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마침내 이루고 성취하시는 언약 성취의 과정과 완성으로 보는 폭넓은 시각을 열어준다. 저자는 구원은 하나님이 온 세상을 죄로부터 새롭게 하여 다스리는 하나님 나라의 최종적인 완성을 목표로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때문에 구원은 죄로 죽음을 맞이한 인류와 타락한 세상이 하나님의 은혜의 주권 아래 전인적이고 총체적으로 회복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구원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해결되고, 신앙의 초보적인 분들이 말씀을 통해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게 될 것이다. 자신의 신앙의 기초를 말씀위에 명확하게 세움으로 하나님이 이루신 구원을 누리는 풍성한 삶의 자리로 이끌어 주는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
|
사람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여러 과정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과정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인 됨을 깨닫는 것이다. 그처럼 자신의 죄인 됨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똑똑하고 복된 사람이다. “구원 받았습니까” “구원의 확신이 있으십니까”라는 질문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하지만 이단·사이비들이 신도들을 미혹하기 위해 질문을 던지면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하고 흔들릴 때가 있다. 올바른 구원론을 바르게 정립하지 않으면 쉽게 미혹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바이블백신센터장을 맡아 이단·사이비들과의 전쟁에 맞서며 그리스도인들에게 올바른 구원론을 정립시켜주는 이단 전문가이며, 대전 도안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양형주목사가 바른 성경주석과 복음주의적이면서도 개혁신학적인 입장에 기초하여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구원론을 목회적으로 실천적이고도 선교적인 안목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세우기’에 그 목적이 있다.이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하고 흔들린다는 것이다. 흔들린다는 것은 구원에 대한 명확한 답을 갖지 못함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신자는 하나님이 믿는자에게 주시는 소중한 선물인 구원을 바로 알고, 바른 확신 가운데 거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상당수 이단 단체는 요한계시록 7장 4절 이하에 등장하는 십사만 사천이 바로 자기네 단체에 속한 신도들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신도의 숫자가 적은 초창기에는 십사만 사천만 차면 구원의 역사 끝나고 종말이 온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십사만 사천을 모으기 위해 신도들이 사력을 다해 사람들을 모으면, 그 교리는 더는 유지되지 못하고 변개과정을 겪게 된다. 그것은 십사만 사천은 그 단체에 열심 헌신하는 제사장 같은 무리이고, 나머지 신도들은 십사만 사천 외에 흰 옷을 입은 큰 무리가 된다고 주장한다(계 7:9). 이런 변개과정을 통해 결국 십사만 사천은 특별한 특권과 보상이 따르는 상위 등급의 구원이 되고, 큰 무리는 하위 등급의 구원으로 구분 된다”(p.122-123)고 말했다. 이 책은 모두 2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1장 ‘아무나 흔드는 나의 구원’에서는 구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구원의 두 단계를 강조하는 이단들의 알쏭달쏭한 질문들에 대해 설명한다. 2장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세우기’에서는 믿는 자에게 구원관이 무엇인지, 구원의 과거, 현재, 미래와 언약의 성취로서의 구원에 대해 설명한다. 구원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는 놀라운 선물이다. 신자는 태초부터 계획하신 구원의 놀라운 역사를 믿음으로 받은 아들이고, 신자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우리 안에 시작된 하나님의 선하신 구원역사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반드시 온전하게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며,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혼란스러워하는 구원론 문제에 대해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대한 처방을 내리고 있는 이 책이 한국교회의 그리스도인들과 목회자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일독을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