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58, 이상님의 동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깊은 허무와 자살 충동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구 T군은 화자를 동정하며, 자살을 피할 유일한 길은 외국으로 떠나 완전히 다른 삶을 다시 시작하는 일이라고 조언합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58, 이상님의 동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깊은 허무와 자살 충동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구 T군은 화자를 동정하며, 자살을 피할 유일한 길은 외국으로 떠나 완전히 다른 삶을 다시 시작하는 일이라고 조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