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61, 이상님의 종생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생을 마감하는 기록이라는 뜻의 제목입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여자에게 철저히 속은 남자가 배신과 질투로 자아가 붕괴되어 자신을 이미 죽은 시체(?)처럼 느끼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61, 이상님의 종생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생을 마감하는 기록이라는 뜻의 제목입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여자에게 철저히 속은 남자가 배신과 질투로 자아가 붕괴되어 자신을 이미 죽은 시체(?)처럼 느끼게 되는 이야기입니다.